|
|
|
15년 전
|
조회 1,040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3,480
|
|
|
|
15년 전
|
조회 2,431
|
|
|
|
15년 전
|
조회 1,537
|
|
|
|
15년 전
|
조회 1,057
|
|
|
|
15년 전
|
조회 1,060
|
|
|
|
15년 전
|
조회 1,533
|
|
|
|
15년 전
|
조회 1,821
|
|
|
|
15년 전
|
조회 1,701
|
|
|
|
15년 전
|
조회 1,486
|
|
|
|
15년 전
|
조회 1,750
|
|
|
|
15년 전
|
조회 1,446
|
|
|
|
15년 전
|
조회 2,007
|
|
|
|
15년 전
|
조회 1,054
|
|
|
|
15년 전
|
조회 1,402
|
|
|
|
15년 전
|
조회 1,048
|
|
|
|
15년 전
|
조회 1,526
|
|
|
|
15년 전
|
조회 1,079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1,384
|
|
|
|
15년 전
|
조회 1,094
|
|
|
|
15년 전
|
조회 1,362
|
|
|
|
15년 전
|
조회 1,632
|
|
|
|
15년 전
|
조회 3,137
|
|
|
|
15년 전
|
조회 1,462
|
|
|
|
15년 전
|
조회 4,839
|
|
|
|
15년 전
|
조회 2,332
|
|
|
|
15년 전
|
조회 1,660
|
|
|
|
15년 전
|
조회 1,870
|
|
|
|
15년 전
|
조회 1,730
|
|
|
|
15년 전
|
조회 2,133
|
|
|
|
15년 전
|
조회 2,021
|
|
|
|
15년 전
|
조회 1,338
|
|
|
|
15년 전
|
조회 1,864
|
|
|
|
15년 전
|
조회 1,222
|
|
|
|
15년 전
|
조회 1,345
|
|
|
|
15년 전
|
조회 7,350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2,698
|
|
|
|
15년 전
|
조회 2,343
|
|
|
|
15년 전
|
조회 1,370
|
|
|
|
15년 전
|
조회 1,656
|
|
|
|
15년 전
|
조회 1,528
|
|
|
|
15년 전
|
조회 2,166
|
|
|
|
15년 전
|
조회 1,916
|
|
|
|
15년 전
|
조회 1,462
|
|
|
|
15년 전
|
조회 1,293
|
|
|
|
15년 전
|
조회 4,739
|
|
|
|
15년 전
|
조회 3,120
|
|
|
|
15년 전
|
조회 1,471
|
|
|
|
15년 전
|
조회 1,126
|
|
|
|
15년 전
|
조회 1,761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2,011
|
|
|
|
15년 전
|
조회 1,812
|
|
|
|
15년 전
|
조회 1,238
|
|
|
|
15년 전
|
조회 2,218
|
|
|
|
15년 전
|
조회 3,541
|
|
|
|
15년 전
|
조회 1,689
|
|
|
|
15년 전
|
조회 1,603
|
|
|
|
15년 전
|
조회 1,486
|
|
|
|
15년 전
|
조회 1,291
|
|
|
|
15년 전
|
조회 1,134
|
|
|
|
15년 전
|
조회 1,232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2,391
|
|
|
|
15년 전
|
조회 1,455
|
|
|
|
15년 전
|
조회 1,806
|
|
|
|
15년 전
|
조회 4,024
|
|
|
|
15년 전
|
조회 1,730
|
|
|
|
15년 전
|
조회 1,890
|
|
|
|
15년 전
|
조회 1,607
|
|
|
|
15년 전
|
조회 1,578
|
|
|
|
15년 전
|
조회 2,174
|
|
|
|
15년 전
|
조회 1,967
|
|
|
|
15년 전
|
조회 1,528
|
|
|
|
15년 전
|
조회 1,848
|
|
|
|
15년 전
|
조회 1,858
|
|
|
|
15년 전
|
조회 2,026
|
|
|
|
15년 전
|
조회 1,866
|
|
|
|
15년 전
|
조회 1,655
|
|
|
|
15년 전
|
조회 2,259
|
|
|
|
15년 전
|
조회 1,490
|
|
|
|
15년 전
|
조회 1,477
|
|
|
|
15년 전
|
조회 1,432
|
|
|
|
15년 전
|
조회 1,596
|
|
|
|
15년 전
|
조회 1,921
|
|
|
|
15년 전
|
조회 1,699
|
|
|
|
15년 전
|
조회 1,964
|
|
|
|
15년 전
|
조회 1,883
|
|
|
|
15년 전
|
조회 4,380
|
|
|
|
15년 전
|
조회 2,106
|
|
|
|
15년 전
|
조회 1,649
|
|
|
|
15년 전
|
조회 1,739
|
|
|
|
15년 전
|
조회 4,405
|
|
|
|
15년 전
|
조회 2,306
|
|
|
|
15년 전
|
조회 1,485
|
|
|
|
15년 전
|
조회 1,878
|
|
|
|
15년 전
|
조회 1,373
|
|
|
|
15년 전
|
조회 1,980
|
|
|
|
15년 전
|
조회 1,651
|
|
|
|
15년 전
|
조회 3,415
|
|
|
|
15년 전
|
조회 1,291
|
|
|
|
15년 전
|
조회 1,633
|
댓글 2개
"기달리기만하면 곁에 있던 사람도 떠나기 마련이다. 너가 그사람을 찾아가면 나중에 꼭 찾아오기마련이다"
이런말을 누누히 강조를 하십니다. 프리야님 말씀이 크게 와 닿는게
저도 부모님께 가끔 대들고 그럽니다. 부모님께서 항상 먼저
아들아 술한잔하다 / 아들아 많이힘드니 / 아들아 볼링 한게임 치러가자
먼저 제안을 해오십니다.. 그럴때마다 한발 늦고있다는 생각이드는군요.
부모님의 그런모습을 보며 자란 탓인가
친구들과 사소한 다툼이있을때는 제가 먼저 제안을 하지요.. 술한잔하자...
근데 정작 부모님께는 왜 그렇게 제대로 못하겠는지원 ㅎㅎㅎ
프리야님 말씀이 확 와닿아서 댓글도 길게 푸념식으로 남겨봅니다..
부모님 포함.. 죄짓는 마음이 드는 대상들.. 알면서도 시간만 흘려보내고 있는
상황들이 많죠. 되돌려지지 않을 시간인것을....;
이런 와중에.... 얼마전엔 동생에게 연락을 취해 불러냈더니만..
나오기 싫었는데 억지로 나왔다는 식의 비수를 제게 꽂아서..
이젠 먼저 연락해서 접근하기도 껄끄럽게 했드랬었죠....ㅎㅎㅎ
푸념보다도.. 삶이 참 이래저래 흥미롭다는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