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5년 전
|
조회 1,052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3,499
|
|
|
|
15년 전
|
조회 2,449
|
|
|
|
15년 전
|
조회 1,550
|
|
|
|
15년 전
|
조회 1,073
|
|
|
|
15년 전
|
조회 1,076
|
|
|
|
15년 전
|
조회 1,544
|
|
|
|
15년 전
|
조회 1,831
|
|
|
|
15년 전
|
조회 1,723
|
|
|
|
15년 전
|
조회 1,504
|
|
|
|
15년 전
|
조회 1,764
|
|
|
|
15년 전
|
조회 1,463
|
|
|
|
15년 전
|
조회 2,018
|
|
|
|
15년 전
|
조회 1,071
|
|
|
|
15년 전
|
조회 1,416
|
|
|
|
15년 전
|
조회 1,066
|
|
|
|
15년 전
|
조회 1,547
|
|
|
|
15년 전
|
조회 1,098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1,400
|
|
|
|
15년 전
|
조회 1,114
|
|
|
|
15년 전
|
조회 1,384
|
|
|
|
15년 전
|
조회 1,653
|
|
|
|
15년 전
|
조회 3,153
|
|
|
|
15년 전
|
조회 1,482
|
|
|
|
15년 전
|
조회 4,859
|
|
|
|
15년 전
|
조회 2,355
|
|
|
|
15년 전
|
조회 1,685
|
|
|
|
15년 전
|
조회 1,886
|
|
|
|
15년 전
|
조회 1,751
|
|
|
|
15년 전
|
조회 2,153
|
|
|
|
15년 전
|
조회 2,042
|
|
|
|
15년 전
|
조회 1,357
|
|
|
|
15년 전
|
조회 1,882
|
|
|
|
15년 전
|
조회 1,252
|
|
|
|
15년 전
|
조회 1,370
|
|
|
|
15년 전
|
조회 7,375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2,723
|
|
|
|
15년 전
|
조회 2,370
|
|
|
|
15년 전
|
조회 1,390
|
|
|
|
15년 전
|
조회 1,674
|
|
|
|
15년 전
|
조회 1,551
|
|
|
|
15년 전
|
조회 2,196
|
|
|
|
15년 전
|
조회 1,937
|
|
|
|
15년 전
|
조회 1,474
|
|
|
|
15년 전
|
조회 1,318
|
|
|
|
15년 전
|
조회 4,766
|
|
|
|
15년 전
|
조회 3,147
|
|
|
|
15년 전
|
조회 1,490
|
|
|
|
15년 전
|
조회 1,154
|
|
|
|
15년 전
|
조회 1,783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2,041
|
|
|
|
15년 전
|
조회 1,838
|
|
|
|
15년 전
|
조회 1,260
|
|
|
|
15년 전
|
조회 2,238
|
|
|
|
15년 전
|
조회 3,563
|
|
|
|
15년 전
|
조회 1,705
|
|
|
|
15년 전
|
조회 1,623
|
|
|
|
15년 전
|
조회 1,511
|
|
|
|
15년 전
|
조회 1,316
|
|
|
|
15년 전
|
조회 1,159
|
|
|
|
15년 전
|
조회 1,258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2,413
|
|
|
|
15년 전
|
조회 1,485
|
|
|
|
15년 전
|
조회 1,823
|
|
|
|
15년 전
|
조회 4,046
|
|
|
|
15년 전
|
조회 1,751
|
|
|
|
15년 전
|
조회 1,919
|
|
|
|
15년 전
|
조회 1,624
|
|
|
|
15년 전
|
조회 1,597
|
|
|
|
15년 전
|
조회 2,204
|
|
|
|
15년 전
|
조회 1,989
|
|
|
|
15년 전
|
조회 1,543
|
|
|
|
15년 전
|
조회 1,864
|
|
|
|
15년 전
|
조회 1,879
|
|
|
|
15년 전
|
조회 2,053
|
|
|
|
15년 전
|
조회 1,886
|
|
|
|
15년 전
|
조회 1,672
|
|
|
|
15년 전
|
조회 2,289
|
|
|
|
15년 전
|
조회 1,515
|
|
|
|
15년 전
|
조회 1,497
|
|
|
|
15년 전
|
조회 1,455
|
|
|
|
15년 전
|
조회 1,622
|
|
|
|
15년 전
|
조회 1,944
|
|
|
|
15년 전
|
조회 1,722
|
|
|
|
15년 전
|
조회 1,984
|
|
|
|
15년 전
|
조회 1,911
|
|
|
|
15년 전
|
조회 4,404
|
|
|
|
15년 전
|
조회 2,129
|
|
|
|
15년 전
|
조회 1,672
|
|
|
|
15년 전
|
조회 1,767
|
|
|
|
15년 전
|
조회 4,435
|
|
|
|
15년 전
|
조회 2,326
|
|
|
|
15년 전
|
조회 1,508
|
|
|
|
15년 전
|
조회 1,899
|
|
|
|
15년 전
|
조회 1,388
|
|
|
|
15년 전
|
조회 2,002
|
|
|
|
15년 전
|
조회 1,667
|
|
|
|
15년 전
|
조회 3,443
|
|
|
|
15년 전
|
조회 1,317
|
|
|
|
15년 전
|
조회 1,660
|
댓글 2개
"기달리기만하면 곁에 있던 사람도 떠나기 마련이다. 너가 그사람을 찾아가면 나중에 꼭 찾아오기마련이다"
이런말을 누누히 강조를 하십니다. 프리야님 말씀이 크게 와 닿는게
저도 부모님께 가끔 대들고 그럽니다. 부모님께서 항상 먼저
아들아 술한잔하다 / 아들아 많이힘드니 / 아들아 볼링 한게임 치러가자
먼저 제안을 해오십니다.. 그럴때마다 한발 늦고있다는 생각이드는군요.
부모님의 그런모습을 보며 자란 탓인가
친구들과 사소한 다툼이있을때는 제가 먼저 제안을 하지요.. 술한잔하자...
근데 정작 부모님께는 왜 그렇게 제대로 못하겠는지원 ㅎㅎㅎ
프리야님 말씀이 확 와닿아서 댓글도 길게 푸념식으로 남겨봅니다..
부모님 포함.. 죄짓는 마음이 드는 대상들.. 알면서도 시간만 흘려보내고 있는
상황들이 많죠. 되돌려지지 않을 시간인것을....;
이런 와중에.... 얼마전엔 동생에게 연락을 취해 불러냈더니만..
나오기 싫었는데 억지로 나왔다는 식의 비수를 제게 꽂아서..
이젠 먼저 연락해서 접근하기도 껄끄럽게 했드랬었죠....ㅎㅎㅎ
푸념보다도.. 삶이 참 이래저래 흥미롭다는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