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질 하며 글을 씁니다.
스타벅스에서 브런치 먹으며
아이폰으로 트윗하고
맥북 에어로 글을 쓰고 있으니 된장질 맛죠? ㅎㅎ
스타벅스 브런치는... 자주가는 조's 샌드위치가 오늘 영업을 않하기때문이고..
아이폰 트윗과 에어로 글을 쓰는건 같이 온 친구가 없기 떄문이죠.. ㅡㅜ
어째건..
사이트 베타오픈 기념으로 맥북 에어를 사은품으로 걸고 이벤트하면서 알게된 몇가지 점을 적습니다.
1.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것 매우 어렵다.
2. 사은품만 노리고 부정을 저지르는 사람이 많다.
3. 쉽게 얻은 사람 쉽게 떠난다.
4. 큰 선물을 줄 돈으로 조그만 이익을 다수에게 주고 소수에게 중간급의 선물을 주는것이 효과가 좋다.
5. 치밀하게 준비한 만큼 효과가 있다.
기획자는 많은 경험이 필수 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사은품 응모나 이벤트에 참여를 거의 하지 않는 성격이라
기획 및 실행에 있어서 밑바닥이 들어나네요..
백문이 불여일견. 더 많은 경험을 쌓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된장질 끝 사무실이나 들어가야 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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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열심히 낚여주고 있는 중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G마켓의 스탬프 제도와
11번가의 캐쉬백 활용을 뛰어넘는 좋은 반응을 끌어내고 있지 않은가 싶은데..
각종 이벤트 마케팅의 종합세트라는 점에서 하위 사이트들이 벤치마킹하기 좋아 보입니다.
2. 사은품만 노리고 부정을 저지르는 사람이 많다.
3. 쉽게 얻은 사람 쉽게 떠난다.
4. 큰 선물을 줄 돈으로 조그만 이익을 다수에게 주고 소수에게 중간급의 선물을 주는것이 효과가 좋다.
5. 치밀하게 준비한 만큼 효과가 있다.
완벽하게 동의합니다.. 정말 제가 느낀것과 똑같네요..구구절절히..
하지만 4번의 경우는 때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아주 충성도 높은 회원을 본보기로 추첨방식이아니라 노력에 따라
어느날 갑자기 보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더군요.. 다들 그걸보고 본받으려고 하더라구요
대개의 경우 세대가 바뀌듯.. 열성 그룹을 형성하고... 이 그룹이 미친 듯 활동하다가 다음에 형성된 열성 그룹으로 이어지고.. 이런 반복인 듯 합니다.
물론 그 중엔 늘 열성인 분들도 소수 계시겠지만 말이죠.
결국.. 다년간의 유지를 위해선 이런 열성 그루핑을 매끄럽게 이어갈 수 있는 컨텐츠와 요소들을 운영 입장에선 적절히 기획에서 적절한 타이밍에 뿌려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10년씩.. 아니 4,5년 이상이라도 꾸준한 곳들은 대개 그러한 듯 합니다.
그리고 쓰셨듯.. 빅 아이템보단 다양한 사람들에게 골고루 분산해주는거.. 이거도 포인트 같습니다.
당장은 큰 매력 없어보일지 몰라도 롱런하기 위해선 그게 더 해답에 가까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