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마케팅의 결과(사례)

|

댓글 4개

저는... 티셔츠 퀄리티가 별로라 떨이 처분하느라 그런줄 알았더니...
낚시였군요..;;;
소재에 좀 민감한 편이라 주문 하지 안은게 잘한짓이됐군요.
ㅎㄷㄷ 무책임한 판매자군요...
초도물량 확보가 안된다는 변명 아닌 변명을;;;

결국 노이즈 마케팅인가;;
땡처리물건 구해서 미끼상품으로 쓸려고 했던게 과도하게 몰렸나보네요 ^^
불만은 폭주하고있지만 그마나 하나는 고객 질문에 답변은 신속하게 달고 있네요
살짝 개념이 없어보이기는 하는데 회사 입장에선 실패했다고는 보지 않을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
판매자의 계략일수도 있겠네요 택배비 포함해서 이익이 나면 보내주고 안나면 강제주문취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484
14년 전 조회 3,083
14년 전 조회 1,462
14년 전 조회 1,235
14년 전 조회 1,280
14년 전 조회 1,282
14년 전 조회 743
14년 전 조회 1,004
14년 전 조회 1,052
14년 전 조회 2,505
14년 전 조회 1,139
14년 전 조회 3,505
14년 전 조회 976
14년 전 조회 812
14년 전 조회 878
14년 전 조회 1,859
14년 전 조회 1,482
14년 전 조회 1,295
14년 전 조회 1,352
14년 전 조회 1,281
14년 전 조회 1,385
14년 전 조회 1,043
14년 전 조회 647
14년 전 조회 1,158
14년 전 조회 2,315
14년 전 조회 1,630
14년 전 조회 2,000
14년 전 조회 1,055
14년 전 조회 1,382
14년 전 조회 1,679
14년 전 조회 1,807
14년 전 조회 1,164
14년 전 조회 1,092
14년 전 조회 1,172
14년 전 조회 623
14년 전 조회 1,320
14년 전 조회 929
14년 전 조회 1,209
14년 전 조회 1,439
14년 전 조회 1,210
14년 전 조회 1,368
14년 전 조회 1,023
14년 전 조회 1,879
14년 전 조회 978
14년 전 조회 1,346
14년 전 조회 1,419
14년 전 조회 1,623
14년 전 조회 811
14년 전 조회 1,509
14년 전 조회 1,386
14년 전 조회 1,081
14년 전 조회 2,107
14년 전 조회 1,207
14년 전 조회 1,158
14년 전 조회 1,378
14년 전 조회 1,136
14년 전 조회 1,349
14년 전 조회 1,306
14년 전 조회 942
14년 전 조회 1,666
14년 전 조회 1,665
14년 전 조회 628
14년 전 조회 650
14년 전 조회 3,088
14년 전 조회 2,014
14년 전 조회 1,132
14년 전 조회 644
14년 전 조회 646
14년 전 조회 1,114
14년 전 조회 1,412
14년 전 조회 1,281
14년 전 조회 1,064
14년 전 조회 1,332
14년 전 조회 1,050
14년 전 조회 1,580
14년 전 조회 617
14년 전 조회 996
14년 전 조회 613
14년 전 조회 1,082
14년 전 조회 694
14년 전 조회 952
14년 전 조회 670
14년 전 조회 935
14년 전 조회 1,203
14년 전 조회 2,711
14년 전 조회 1,032
14년 전 조회 4,406
14년 전 조회 1,903
14년 전 조회 1,197
14년 전 조회 1,437
14년 전 조회 1,314
14년 전 조회 1,705
14년 전 조회 1,624
14년 전 조회 936
14년 전 조회 1,453
14년 전 조회 824
14년 전 조회 921
14년 전 조회 6,915
14년 전 조회 2,274
14년 전 조회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