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마케팅의 결과(사례)

|

댓글 4개

저는... 티셔츠 퀄리티가 별로라 떨이 처분하느라 그런줄 알았더니...
낚시였군요..;;;
소재에 좀 민감한 편이라 주문 하지 안은게 잘한짓이됐군요.
ㅎㄷㄷ 무책임한 판매자군요...
초도물량 확보가 안된다는 변명 아닌 변명을;;;

결국 노이즈 마케팅인가;;
땡처리물건 구해서 미끼상품으로 쓸려고 했던게 과도하게 몰렸나보네요 ^^
불만은 폭주하고있지만 그마나 하나는 고객 질문에 답변은 신속하게 달고 있네요
살짝 개념이 없어보이기는 하는데 회사 입장에선 실패했다고는 보지 않을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
판매자의 계략일수도 있겠네요 택배비 포함해서 이익이 나면 보내주고 안나면 강제주문취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480
14년 전 조회 3,080
14년 전 조회 1,453
14년 전 조회 1,223
14년 전 조회 1,272
14년 전 조회 1,274
14년 전 조회 737
14년 전 조회 998
14년 전 조회 1,041
14년 전 조회 2,497
14년 전 조회 1,132
14년 전 조회 3,498
14년 전 조회 970
14년 전 조회 802
14년 전 조회 869
14년 전 조회 1,854
14년 전 조회 1,473
14년 전 조회 1,286
14년 전 조회 1,347
14년 전 조회 1,274
14년 전 조회 1,378
14년 전 조회 1,035
14년 전 조회 639
14년 전 조회 1,153
14년 전 조회 2,303
14년 전 조회 1,620
14년 전 조회 1,994
14년 전 조회 1,048
14년 전 조회 1,374
14년 전 조회 1,672
14년 전 조회 1,801
14년 전 조회 1,154
14년 전 조회 1,084
14년 전 조회 1,164
14년 전 조회 618
14년 전 조회 1,313
14년 전 조회 919
14년 전 조회 1,206
14년 전 조회 1,434
14년 전 조회 1,203
14년 전 조회 1,363
14년 전 조회 1,018
14년 전 조회 1,871
14년 전 조회 971
14년 전 조회 1,342
14년 전 조회 1,411
14년 전 조회 1,617
14년 전 조회 804
14년 전 조회 1,497
14년 전 조회 1,377
14년 전 조회 1,075
14년 전 조회 2,098
14년 전 조회 1,198
14년 전 조회 1,149
14년 전 조회 1,371
14년 전 조회 1,129
14년 전 조회 1,343
14년 전 조회 1,298
14년 전 조회 934
14년 전 조회 1,658
14년 전 조회 1,661
14년 전 조회 623
14년 전 조회 637
14년 전 조회 3,080
14년 전 조회 2,005
14년 전 조회 1,121
14년 전 조회 636
14년 전 조회 643
14년 전 조회 1,105
14년 전 조회 1,406
14년 전 조회 1,277
14년 전 조회 1,059
14년 전 조회 1,321
14년 전 조회 1,043
14년 전 조회 1,573
14년 전 조회 611
14년 전 조회 989
14년 전 조회 611
14년 전 조회 1,069
14년 전 조회 685
14년 전 조회 947
14년 전 조회 662
14년 전 조회 926
14년 전 조회 1,199
14년 전 조회 2,703
14년 전 조회 1,024
14년 전 조회 4,400
14년 전 조회 1,900
14년 전 조회 1,189
14년 전 조회 1,429
14년 전 조회 1,309
14년 전 조회 1,699
14년 전 조회 1,616
14년 전 조회 930
14년 전 조회 1,447
14년 전 조회 814
14년 전 조회 916
14년 전 조회 6,906
14년 전 조회 2,268
14년 전 조회 1,92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