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마케팅의 결과(사례)

|

댓글 4개

저는... 티셔츠 퀄리티가 별로라 떨이 처분하느라 그런줄 알았더니...
낚시였군요..;;;
소재에 좀 민감한 편이라 주문 하지 안은게 잘한짓이됐군요.
ㅎㄷㄷ 무책임한 판매자군요...
초도물량 확보가 안된다는 변명 아닌 변명을;;;

결국 노이즈 마케팅인가;;
땡처리물건 구해서 미끼상품으로 쓸려고 했던게 과도하게 몰렸나보네요 ^^
불만은 폭주하고있지만 그마나 하나는 고객 질문에 답변은 신속하게 달고 있네요
살짝 개념이 없어보이기는 하는데 회사 입장에선 실패했다고는 보지 않을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
판매자의 계략일수도 있겠네요 택배비 포함해서 이익이 나면 보내주고 안나면 강제주문취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906
15년 전 조회 3,490
15년 전 조회 1,882
15년 전 조회 1,638
15년 전 조회 1,707
15년 전 조회 1,701
15년 전 조회 1,150
15년 전 조회 1,406
15년 전 조회 1,473
15년 전 조회 2,924
15년 전 조회 1,561
15년 전 조회 3,933
15년 전 조회 1,400
15년 전 조회 1,224
15년 전 조회 1,312
15년 전 조회 2,295
15년 전 조회 1,907
15년 전 조회 1,714
15년 전 조회 1,771
15년 전 조회 1,682
15년 전 조회 1,789
15년 전 조회 1,445
15년 전 조회 1,055
15년 전 조회 1,567
15년 전 조회 2,727
15년 전 조회 2,021
15년 전 조회 2,412
15년 전 조회 1,465
15년 전 조회 1,801
15년 전 조회 2,084
15년 전 조회 2,201
15년 전 조회 1,575
15년 전 조회 1,491
15년 전 조회 1,583
15년 전 조회 1,019
15년 전 조회 1,720
15년 전 조회 1,338
15년 전 조회 1,627
15년 전 조회 1,836
15년 전 조회 1,621
15년 전 조회 1,755
15년 전 조회 1,431
15년 전 조회 2,291
15년 전 조회 1,373
15년 전 조회 1,732
15년 전 조회 1,810
15년 전 조회 2,022
15년 전 조회 1,204
15년 전 조회 1,909
15년 전 조회 1,792
15년 전 조회 1,465
15년 전 조회 2,505
15년 전 조회 1,603
15년 전 조회 1,561
15년 전 조회 1,771
15년 전 조회 1,523
15년 전 조회 1,739
15년 전 조회 1,708
15년 전 조회 1,343
15년 전 조회 2,079
15년 전 조회 2,093
15년 전 조회 1,012
15년 전 조회 1,044
15년 전 조회 3,487
15년 전 조회 2,436
15년 전 조회 1,542
15년 전 조회 1,066
15년 전 조회 1,069
15년 전 조회 1,536
15년 전 조회 1,825
15년 전 조회 1,710
15년 전 조회 1,495
15년 전 조회 1,755
15년 전 조회 1,455
15년 전 조회 2,008
15년 전 조회 1,062
15년 전 조회 1,409
15년 전 조회 1,057
15년 전 조회 1,537
15년 전 조회 1,089
15년 전 조회 1,392
15년 전 조회 1,104
15년 전 조회 1,371
15년 전 조회 1,640
15년 전 조회 3,144
15년 전 조회 1,470
15년 전 조회 4,849
15년 전 조회 2,340
15년 전 조회 1,674
15년 전 조회 1,881
15년 전 조회 1,740
15년 전 조회 2,143
15년 전 조회 2,033
15년 전 조회 1,347
15년 전 조회 1,873
15년 전 조회 1,241
15년 전 조회 1,358
15년 전 조회 7,362
15년 전 조회 2,712
15년 전 조회 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