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분석 설계와 기획

같이 있는 선임께서 항상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우린 기획자가 아닌 설계자라고...
근데 전 기획이 하고 싶어서 입사를 했습니다..

내 머리속에 있는 프로그램들과 알고리즘 그리고 진행 플로우를 적어가는 건 기획이 아닌가 하는..
용어적 혼란이 오네요...
뭐가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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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기획자이기 이전에 현재 회사에서 중점이 되고 있는 해당 업무의 중요성과
전문성을 강조하고 어필하기 위해 그렇게 얘기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언제한번 선임께 넌지시 물어보세요~ 까칠하게 묵살하지는 않겠죠....^^
기획이란 말을 사전적 의미대로 받아들이면 일을 플로우하여 계획하는 일입니다.
즉, 일을 계획하기 전에 머리 속에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보라는 뜻이 아닐까 합니다.^^
선임님의 단어 선택과는 차이가 있지만,
SEIWARE님도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것 같네요.
표현은 다를지 몰라도 같은 생각이라고 보여집니다.
http://blog.naver.com/quiz94/30099490118
링크글 너무 좋네요. 덕분에 잘 봤습니다....^^
링크 글 감사합니다 ^^
프로그램을 아는 기획자,

프로그램을 모르는 기획자


어떤 기획자가 더 좋은 기획자일까요?
전 개발7년차 마치고 기획자로 넘어왔습니다
나름 장단점이 있겠지만..
글쎄요..아직 개발자의 아집을 버리지 못하는 걸 보면 모르는 기획자가 더 낫겠다 싶다가...
그래도 하드웨어 구성 및 다른 기술적인 요소를 막힘없이 적어갈 땐...
나 정말 개발하기 잘했다 싶더라구요

정답은 없지만...전 그래도
프로그램에 뼈대를 그릴 줄 아는 기획자가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발자인데 설계만 돼도 좋겠습니다.^^
많은 경험이 있는데도 설계가 두렵네요.

기획은 설계보다 더 넓게 보고 초기에 일을 진행할 때 생각되는 부분이고,
설계는 정해진 부분에 대해 일이 진행되겠네요.
설계의 범주는 디자인에 가깝습니다. 사전적 의미로 디자인이 설계의 가깝습니다. 저역시 기획 업무를 3년정도 해보다 보니,, 그런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다양한 기획 관련 서적과, 오프라인 기획수업을 들었을 때 느꼈던 점은...기획은 일을 펼치는 것이고, 설계는 펼친일을 수습하는 것 같습니다. 웹기획자는 스토리보드가 가장 중요하지만, 전체를 그릴줄 아는 능력이 웹기획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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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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