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1,197
|
|
|
|
14년 전
|
조회 1,759
|
|
|
|
14년 전
|
조회 1,816
|
|
|
|
14년 전
|
조회 1,916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3,700
|
|
|
|
14년 전
|
조회 1,241
|
|
|
|
14년 전
|
조회 2,039
|
|
|
|
14년 전
|
조회 962
|
|
|
|
14년 전
|
조회 1,091
|
|
|
|
14년 전
|
조회 941
|
|
|
|
14년 전
|
조회 1,393
|
|
|
|
14년 전
|
조회 1,848
|
|
|
|
14년 전
|
조회 1,392
|
|
|
|
14년 전
|
조회 1,238
|
|
|
|
14년 전
|
조회 900
|
|
|
|
14년 전
|
조회 1,870
|
|
|
|
14년 전
|
조회 1,445
|
|
|
|
14년 전
|
조회 1,001
|
|
|
|
14년 전
|
조회 2,396
|
|
|
|
14년 전
|
조회 1,501
|
|
|
|
14년 전
|
조회 1,425
|
|
|
|
14년 전
|
조회 959
|
|
|
|
14년 전
|
조회 1,839
|
|
|
|
14년 전
|
조회 2,807
|
|
|
|
14년 전
|
조회 1,277
|
|
|
|
14년 전
|
조회 699
|
|
|
|
14년 전
|
조회 2,249
|
|
|
|
14년 전
|
조회 2,024
|
|
|
|
14년 전
|
조회 968
|
|
|
|
14년 전
|
조회 1,544
|
|
|
|
14년 전
|
조회 1,717
|
|
|
|
14년 전
|
조회 1,586
|
|
|
|
14년 전
|
조회 941
|
|
|
|
14년 전
|
조회 903
|
|
|
|
14년 전
|
조회 1,228
|
|
|
|
14년 전
|
조회 1,546
|
|
|
|
14년 전
|
조회 1,404
|
|
|
|
14년 전
|
조회 1,080
|
|
|
|
14년 전
|
조회 1,501
|
|
|
|
14년 전
|
조회 1,356
|
|
|
|
14년 전
|
조회 1,632
|
|
|
|
14년 전
|
조회 1,086
|
|
|
|
14년 전
|
조회 1,318
|
|
|
|
14년 전
|
조회 1,115
|
|
|
|
14년 전
|
조회 1,475
|
|
|
|
14년 전
|
조회 943
|
|
|
|
14년 전
|
조회 2,350
|
|
|
|
14년 전
|
조회 1,539
|
|
|
|
14년 전
|
조회 3,138
|
|
|
|
14년 전
|
조회 1,517
|
|
|
|
14년 전
|
조회 1,291
|
|
|
|
14년 전
|
조회 1,333
|
|
|
|
14년 전
|
조회 1,329
|
|
|
|
14년 전
|
조회 806
|
|
|
|
14년 전
|
조회 1,054
|
|
|
|
14년 전
|
조회 1,105
|
|
|
|
14년 전
|
조회 2,569
|
|
|
|
14년 전
|
조회 1,190
|
|
|
|
14년 전
|
조회 3,569
|
|
|
|
14년 전
|
조회 1,026
|
|
|
|
14년 전
|
조회 861
|
|
|
|
14년 전
|
조회 931
|
|
|
|
14년 전
|
조회 1,915
|
|
|
|
14년 전
|
조회 1,535
|
|
|
|
14년 전
|
조회 1,349
|
|
|
|
14년 전
|
조회 1,407
|
|
|
|
14년 전
|
조회 1,334
|
|
|
|
14년 전
|
조회 1,447
|
|
|
|
14년 전
|
조회 1,098
|
|
|
|
14년 전
|
조회 701
|
|
|
|
14년 전
|
조회 1,213
|
|
|
|
14년 전
|
조회 2,369
|
|
|
|
14년 전
|
조회 1,684
|
|
|
|
14년 전
|
조회 2,055
|
|
|
|
14년 전
|
조회 1,108
|
|
|
|
14년 전
|
조회 1,431
|
|
|
|
14년 전
|
조회 1,735
|
|
|
|
14년 전
|
조회 1,867
|
|
|
|
14년 전
|
조회 1,223
|
|
|
|
14년 전
|
조회 1,148
|
|
|
|
14년 전
|
조회 1,237
|
|
|
|
14년 전
|
조회 678
|
|
|
|
14년 전
|
조회 1,372
|
|
|
|
14년 전
|
조회 986
|
|
|
|
14년 전
|
조회 1,270
|
|
|
|
14년 전
|
조회 1,491
|
|
|
|
14년 전
|
조회 1,270
|
|
|
|
14년 전
|
조회 1,425
|
|
|
|
14년 전
|
조회 1,089
|
|
|
|
14년 전
|
조회 1,928
|
|
|
|
14년 전
|
조회 1,036
|
|
|
|
14년 전
|
조회 1,411
|
|
|
|
14년 전
|
조회 1,480
|
|
|
|
14년 전
|
조회 1,679
|
|
|
|
14년 전
|
조회 867
|
|
|
|
14년 전
|
조회 1,564
|
|
|
|
14년 전
|
조회 1,440
|
|
|
|
14년 전
|
조회 1,138
|
|
|
|
14년 전
|
조회 2,165
|
|
|
|
14년 전
|
조회 1,271
|
댓글 9개
전문성을 강조하고 어필하기 위해 그렇게 얘기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언제한번 선임께 넌지시 물어보세요~ 까칠하게 묵살하지는 않겠죠....^^
즉, 일을 계획하기 전에 머리 속에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보라는 뜻이 아닐까 합니다.^^
선임님의 단어 선택과는 차이가 있지만,
SEIWARE님도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것 같네요.
표현은 다를지 몰라도 같은 생각이라고 보여집니다.
http://blog.naver.com/quiz94/30099490118
프로그램을 모르는 기획자
어떤 기획자가 더 좋은 기획자일까요?
나름 장단점이 있겠지만..
글쎄요..아직 개발자의 아집을 버리지 못하는 걸 보면 모르는 기획자가 더 낫겠다 싶다가...
그래도 하드웨어 구성 및 다른 기술적인 요소를 막힘없이 적어갈 땐...
나 정말 개발하기 잘했다 싶더라구요
정답은 없지만...전 그래도
프로그램에 뼈대를 그릴 줄 아는 기획자가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은 경험이 있는데도 설계가 두렵네요.
기획은 설계보다 더 넓게 보고 초기에 일을 진행할 때 생각되는 부분이고,
설계는 정해진 부분에 대해 일이 진행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