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1,122
|
|
|
|
14년 전
|
조회 1,696
|
|
|
|
14년 전
|
조회 1,751
|
|
|
|
14년 전
|
조회 1,847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3,619
|
|
|
|
14년 전
|
조회 1,173
|
|
|
|
14년 전
|
조회 1,973
|
|
|
|
14년 전
|
조회 889
|
|
|
|
14년 전
|
조회 1,022
|
|
|
|
14년 전
|
조회 871
|
|
|
|
14년 전
|
조회 1,326
|
|
|
|
14년 전
|
조회 1,780
|
|
|
|
14년 전
|
조회 1,321
|
|
|
|
14년 전
|
조회 1,171
|
|
|
|
14년 전
|
조회 830
|
|
|
|
14년 전
|
조회 1,807
|
|
|
|
14년 전
|
조회 1,376
|
|
|
|
14년 전
|
조회 938
|
|
|
|
14년 전
|
조회 2,324
|
|
|
|
14년 전
|
조회 1,440
|
|
|
|
14년 전
|
조회 1,359
|
|
|
|
14년 전
|
조회 895
|
|
|
|
14년 전
|
조회 1,765
|
|
|
|
14년 전
|
조회 2,737
|
|
|
|
14년 전
|
조회 1,231
|
|
|
|
14년 전
|
조회 630
|
|
|
|
14년 전
|
조회 2,190
|
|
|
|
14년 전
|
조회 1,951
|
|
|
|
14년 전
|
조회 898
|
|
|
|
14년 전
|
조회 1,482
|
|
|
|
14년 전
|
조회 1,657
|
|
|
|
14년 전
|
조회 1,514
|
|
|
|
14년 전
|
조회 876
|
|
|
|
14년 전
|
조회 845
|
|
|
|
14년 전
|
조회 1,152
|
|
|
|
14년 전
|
조회 1,476
|
|
|
|
14년 전
|
조회 1,332
|
|
|
|
14년 전
|
조회 1,015
|
|
|
|
14년 전
|
조회 1,443
|
|
|
|
14년 전
|
조회 1,283
|
|
|
|
14년 전
|
조회 1,560
|
|
|
|
14년 전
|
조회 1,008
|
|
|
|
14년 전
|
조회 1,248
|
|
|
|
14년 전
|
조회 1,049
|
|
|
|
14년 전
|
조회 1,406
|
|
|
|
14년 전
|
조회 870
|
|
|
|
14년 전
|
조회 2,266
|
|
|
|
14년 전
|
조회 1,476
|
|
|
|
14년 전
|
조회 3,076
|
|
|
|
14년 전
|
조회 1,449
|
|
|
|
14년 전
|
조회 1,221
|
|
|
|
14년 전
|
조회 1,268
|
|
|
|
14년 전
|
조회 1,269
|
|
|
|
14년 전
|
조회 736
|
|
|
|
14년 전
|
조회 995
|
|
|
|
14년 전
|
조회 1,035
|
|
|
|
14년 전
|
조회 2,495
|
|
|
|
14년 전
|
조회 1,129
|
|
|
|
14년 전
|
조회 3,491
|
|
|
|
14년 전
|
조회 965
|
|
|
|
14년 전
|
조회 797
|
|
|
|
14년 전
|
조회 863
|
|
|
|
14년 전
|
조회 1,849
|
|
|
|
14년 전
|
조회 1,468
|
|
|
|
14년 전
|
조회 1,281
|
|
|
|
14년 전
|
조회 1,342
|
|
|
|
14년 전
|
조회 1,270
|
|
|
|
14년 전
|
조회 1,374
|
|
|
|
14년 전
|
조회 1,032
|
|
|
|
14년 전
|
조회 636
|
|
|
|
14년 전
|
조회 1,147
|
|
|
|
14년 전
|
조회 2,302
|
|
|
|
14년 전
|
조회 1,614
|
|
|
|
14년 전
|
조회 1,989
|
|
|
|
14년 전
|
조회 1,045
|
|
|
|
14년 전
|
조회 1,371
|
|
|
|
14년 전
|
조회 1,669
|
|
|
|
14년 전
|
조회 1,796
|
|
|
|
14년 전
|
조회 1,149
|
|
|
|
14년 전
|
조회 1,081
|
|
|
|
14년 전
|
조회 1,160
|
|
|
|
14년 전
|
조회 611
|
|
|
|
14년 전
|
조회 1,309
|
|
|
|
14년 전
|
조회 914
|
|
|
|
14년 전
|
조회 1,204
|
|
|
|
14년 전
|
조회 1,427
|
|
|
|
14년 전
|
조회 1,200
|
|
|
|
14년 전
|
조회 1,360
|
|
|
|
14년 전
|
조회 1,009
|
|
|
|
14년 전
|
조회 1,866
|
|
|
|
14년 전
|
조회 965
|
|
|
|
14년 전
|
조회 1,337
|
|
|
|
14년 전
|
조회 1,407
|
|
|
|
14년 전
|
조회 1,613
|
|
|
|
14년 전
|
조회 799
|
|
|
|
14년 전
|
조회 1,493
|
|
|
|
14년 전
|
조회 1,370
|
|
|
|
14년 전
|
조회 1,071
|
|
|
|
14년 전
|
조회 2,095
|
|
|
|
14년 전
|
조회 1,194
|
댓글 9개
전문성을 강조하고 어필하기 위해 그렇게 얘기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언제한번 선임께 넌지시 물어보세요~ 까칠하게 묵살하지는 않겠죠....^^
즉, 일을 계획하기 전에 머리 속에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보라는 뜻이 아닐까 합니다.^^
선임님의 단어 선택과는 차이가 있지만,
SEIWARE님도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것 같네요.
표현은 다를지 몰라도 같은 생각이라고 보여집니다.
http://blog.naver.com/quiz94/30099490118
프로그램을 모르는 기획자
어떤 기획자가 더 좋은 기획자일까요?
나름 장단점이 있겠지만..
글쎄요..아직 개발자의 아집을 버리지 못하는 걸 보면 모르는 기획자가 더 낫겠다 싶다가...
그래도 하드웨어 구성 및 다른 기술적인 요소를 막힘없이 적어갈 땐...
나 정말 개발하기 잘했다 싶더라구요
정답은 없지만...전 그래도
프로그램에 뼈대를 그릴 줄 아는 기획자가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은 경험이 있는데도 설계가 두렵네요.
기획은 설계보다 더 넓게 보고 초기에 일을 진행할 때 생각되는 부분이고,
설계는 정해진 부분에 대해 일이 진행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