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1,204
|
|
|
|
14년 전
|
조회 1,137
|
|
|
|
14년 전
|
조회 1,986
|
|
|
|
14년 전
|
조회 2,115
|
|
|
|
14년 전
|
조회 1,986
|
|
|
|
14년 전
|
조회 1,118
|
|
|
|
14년 전
|
조회 1,690
|
|
|
|
14년 전
|
조회 1,745
|
|
|
|
14년 전
|
조회 1,842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3,613
|
|
|
|
14년 전
|
조회 1,167
|
|
|
|
14년 전
|
조회 1,966
|
|
|
|
14년 전
|
조회 884
|
|
|
|
14년 전
|
조회 1,019
|
|
|
|
14년 전
|
조회 864
|
|
|
|
14년 전
|
조회 1,320
|
|
|
|
14년 전
|
조회 1,773
|
|
|
|
14년 전
|
조회 1,314
|
|
|
|
14년 전
|
조회 1,164
|
|
|
|
14년 전
|
조회 822
|
|
|
|
14년 전
|
조회 1,801
|
|
|
|
14년 전
|
조회 1,373
|
|
|
|
14년 전
|
조회 931
|
|
|
|
14년 전
|
조회 2,318
|
|
|
|
14년 전
|
조회 1,433
|
|
|
|
14년 전
|
조회 1,356
|
|
|
|
14년 전
|
조회 889
|
|
|
|
14년 전
|
조회 1,761
|
|
|
|
14년 전
|
조회 2,729
|
|
|
|
14년 전
|
조회 1,225
|
|
|
|
14년 전
|
조회 623
|
|
|
|
14년 전
|
조회 2,185
|
|
|
|
14년 전
|
조회 1,947
|
|
|
|
14년 전
|
조회 892
|
|
|
|
14년 전
|
조회 1,477
|
|
|
|
14년 전
|
조회 1,651
|
|
|
|
14년 전
|
조회 1,509
|
|
|
|
14년 전
|
조회 872
|
|
|
|
14년 전
|
조회 839
|
|
|
|
14년 전
|
조회 1,141
|
|
|
|
14년 전
|
조회 1,470
|
|
|
|
14년 전
|
조회 1,326
|
|
|
|
14년 전
|
조회 1,009
|
|
|
|
14년 전
|
조회 1,438
|
|
|
|
14년 전
|
조회 1,279
|
|
|
|
14년 전
|
조회 1,552
|
|
|
|
14년 전
|
조회 1,007
|
|
|
|
14년 전
|
조회 1,242
|
|
|
|
14년 전
|
조회 1,041
|
|
|
|
14년 전
|
조회 1,401
|
|
|
|
14년 전
|
조회 866
|
|
|
|
14년 전
|
조회 2,259
|
|
|
|
14년 전
|
조회 1,470
|
|
|
|
14년 전
|
조회 3,071
|
|
|
|
14년 전
|
조회 1,442
|
|
|
|
14년 전
|
조회 1,216
|
|
|
|
14년 전
|
조회 1,261
|
|
|
|
14년 전
|
조회 1,260
|
|
|
|
14년 전
|
조회 729
|
|
|
|
14년 전
|
조회 988
|
|
|
|
14년 전
|
조회 1,028
|
|
|
|
14년 전
|
조회 2,487
|
|
|
|
14년 전
|
조회 1,122
|
|
|
|
14년 전
|
조회 3,485
|
|
|
|
14년 전
|
조회 959
|
|
|
|
14년 전
|
조회 790
|
|
|
|
14년 전
|
조회 857
|
|
|
|
14년 전
|
조회 1,842
|
|
|
|
14년 전
|
조회 1,461
|
|
|
|
14년 전
|
조회 1,276
|
|
|
|
14년 전
|
조회 1,338
|
|
|
|
14년 전
|
조회 1,266
|
|
|
|
14년 전
|
조회 1,367
|
|
|
|
14년 전
|
조회 1,025
|
|
|
|
14년 전
|
조회 628
|
|
|
|
14년 전
|
조회 1,142
|
|
|
|
14년 전
|
조회 2,295
|
|
|
|
14년 전
|
조회 1,610
|
|
|
|
14년 전
|
조회 1,981
|
|
|
|
14년 전
|
조회 1,035
|
|
|
|
14년 전
|
조회 1,363
|
|
|
|
14년 전
|
조회 1,661
|
|
|
|
14년 전
|
조회 1,787
|
|
|
|
14년 전
|
조회 1,143
|
|
|
|
14년 전
|
조회 1,075
|
|
|
|
14년 전
|
조회 1,156
|
|
|
|
14년 전
|
조회 606
|
|
|
|
14년 전
|
조회 1,303
|
|
|
|
14년 전
|
조회 910
|
|
|
|
14년 전
|
조회 1,196
|
|
|
|
14년 전
|
조회 1,421
|
|
|
|
14년 전
|
조회 1,195
|
|
|
|
14년 전
|
조회 1,354
|
|
|
|
14년 전
|
조회 1,003
|
|
|
|
14년 전
|
조회 1,860
|
|
|
|
14년 전
|
조회 959
|
|
|
|
14년 전
|
조회 1,331
|
|
|
|
14년 전
|
조회 1,400
|
|
|
|
14년 전
|
조회 1,606
|
|
|
|
14년 전
|
조회 794
|
댓글 6개
제가본 분들은 대부분...
그리고 이쪽은 다른 곳과는 다르게 기획하고 영업하는 일에 대한 구분이 없습니다.
아주 큰 자본이 들어가서 오케스트라급 프로젝트가 아닌이상 기획인이 영업인이고 그 영업인이
이쪽일을 기술적으로 알아야 생명력이 있습니다. 좋은 발상을 아무리 많이해도 기술적인 논리가
없으면 상담 자체가 힘든데 요즘은 기획일을 너무 쉽게 알고 기획과 함께 영업을 뛰는 일들이
많아서 간혹 좀 황당하고 그렇네요.
생각을 고쳐먹고 이것도 내 영역이란 생각을 갖고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눠지는데 요즘은 기술영업하는 기획자도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