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1,196
|
|
|
|
14년 전
|
조회 1,129
|
|
|
|
14년 전
|
조회 1,981
|
|
|
|
14년 전
|
조회 2,107
|
|
|
|
14년 전
|
조회 1,978
|
|
|
|
14년 전
|
조회 1,114
|
|
|
|
14년 전
|
조회 1,684
|
|
|
|
14년 전
|
조회 1,738
|
|
|
|
14년 전
|
조회 1,836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3,607
|
|
|
|
14년 전
|
조회 1,162
|
|
|
|
14년 전
|
조회 1,962
|
|
|
|
14년 전
|
조회 878
|
|
|
|
14년 전
|
조회 1,016
|
|
|
|
14년 전
|
조회 858
|
|
|
|
14년 전
|
조회 1,315
|
|
|
|
14년 전
|
조회 1,770
|
|
|
|
14년 전
|
조회 1,307
|
|
|
|
14년 전
|
조회 1,159
|
|
|
|
14년 전
|
조회 815
|
|
|
|
14년 전
|
조회 1,795
|
|
|
|
14년 전
|
조회 1,365
|
|
|
|
14년 전
|
조회 926
|
|
|
|
14년 전
|
조회 2,312
|
|
|
|
14년 전
|
조회 1,427
|
|
|
|
14년 전
|
조회 1,348
|
|
|
|
14년 전
|
조회 883
|
|
|
|
14년 전
|
조회 1,753
|
|
|
|
14년 전
|
조회 2,722
|
|
|
|
14년 전
|
조회 1,222
|
|
|
|
14년 전
|
조회 616
|
|
|
|
14년 전
|
조회 2,181
|
|
|
|
14년 전
|
조회 1,940
|
|
|
|
14년 전
|
조회 887
|
|
|
|
14년 전
|
조회 1,471
|
|
|
|
14년 전
|
조회 1,645
|
|
|
|
14년 전
|
조회 1,503
|
|
|
|
14년 전
|
조회 865
|
|
|
|
14년 전
|
조회 832
|
|
|
|
14년 전
|
조회 1,138
|
|
|
|
14년 전
|
조회 1,466
|
|
|
|
14년 전
|
조회 1,319
|
|
|
|
14년 전
|
조회 1,002
|
|
|
|
14년 전
|
조회 1,432
|
|
|
|
14년 전
|
조회 1,275
|
|
|
|
14년 전
|
조회 1,547
|
|
|
|
14년 전
|
조회 999
|
|
|
|
14년 전
|
조회 1,236
|
|
|
|
14년 전
|
조회 1,036
|
|
|
|
14년 전
|
조회 1,394
|
|
|
|
14년 전
|
조회 859
|
|
|
|
14년 전
|
조회 2,255
|
|
|
|
14년 전
|
조회 1,463
|
|
|
|
14년 전
|
조회 3,065
|
|
|
|
14년 전
|
조회 1,438
|
|
|
|
14년 전
|
조회 1,210
|
|
|
|
14년 전
|
조회 1,254
|
|
|
|
14년 전
|
조회 1,254
|
|
|
|
14년 전
|
조회 722
|
|
|
|
14년 전
|
조회 984
|
|
|
|
14년 전
|
조회 1,023
|
|
|
|
14년 전
|
조회 2,479
|
|
|
|
14년 전
|
조회 1,116
|
|
|
|
14년 전
|
조회 3,479
|
|
|
|
14년 전
|
조회 952
|
|
|
|
14년 전
|
조회 786
|
|
|
|
14년 전
|
조회 851
|
|
|
|
14년 전
|
조회 1,836
|
|
|
|
14년 전
|
조회 1,454
|
|
|
|
14년 전
|
조회 1,268
|
|
|
|
14년 전
|
조회 1,331
|
|
|
|
14년 전
|
조회 1,259
|
|
|
|
14년 전
|
조회 1,360
|
|
|
|
14년 전
|
조회 1,017
|
|
|
|
14년 전
|
조회 623
|
|
|
|
14년 전
|
조회 1,135
|
|
|
|
14년 전
|
조회 2,289
|
|
|
|
14년 전
|
조회 1,605
|
|
|
|
14년 전
|
조회 1,977
|
|
|
|
14년 전
|
조회 1,029
|
|
|
|
14년 전
|
조회 1,358
|
|
|
|
14년 전
|
조회 1,657
|
|
|
|
14년 전
|
조회 1,782
|
|
|
|
14년 전
|
조회 1,138
|
|
|
|
14년 전
|
조회 1,070
|
|
|
|
14년 전
|
조회 1,148
|
|
|
|
14년 전
|
조회 600
|
|
|
|
14년 전
|
조회 1,297
|
|
|
|
14년 전
|
조회 902
|
|
|
|
14년 전
|
조회 1,188
|
|
|
|
14년 전
|
조회 1,417
|
|
|
|
14년 전
|
조회 1,187
|
|
|
|
14년 전
|
조회 1,347
|
|
|
|
14년 전
|
조회 998
|
|
|
|
14년 전
|
조회 1,856
|
|
|
|
14년 전
|
조회 953
|
|
|
|
14년 전
|
조회 1,325
|
|
|
|
14년 전
|
조회 1,394
|
|
|
|
14년 전
|
조회 1,603
|
|
|
|
14년 전
|
조회 788
|
댓글 6개
제가본 분들은 대부분...
그리고 이쪽은 다른 곳과는 다르게 기획하고 영업하는 일에 대한 구분이 없습니다.
아주 큰 자본이 들어가서 오케스트라급 프로젝트가 아닌이상 기획인이 영업인이고 그 영업인이
이쪽일을 기술적으로 알아야 생명력이 있습니다. 좋은 발상을 아무리 많이해도 기술적인 논리가
없으면 상담 자체가 힘든데 요즘은 기획일을 너무 쉽게 알고 기획과 함께 영업을 뛰는 일들이
많아서 간혹 좀 황당하고 그렇네요.
생각을 고쳐먹고 이것도 내 영역이란 생각을 갖고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눠지는데 요즘은 기술영업하는 기획자도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