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1,206
|
|
|
|
14년 전
|
조회 1,139
|
|
|
|
14년 전
|
조회 1,989
|
|
|
|
14년 전
|
조회 2,116
|
|
|
|
14년 전
|
조회 1,987
|
|
|
|
14년 전
|
조회 1,122
|
|
|
|
14년 전
|
조회 1,693
|
|
|
|
14년 전
|
조회 1,748
|
|
|
|
14년 전
|
조회 1,843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3,616
|
|
|
|
14년 전
|
조회 1,169
|
|
|
|
14년 전
|
조회 1,968
|
|
|
|
14년 전
|
조회 887
|
|
|
|
14년 전
|
조회 1,020
|
|
|
|
14년 전
|
조회 867
|
|
|
|
14년 전
|
조회 1,321
|
|
|
|
14년 전
|
조회 1,776
|
|
|
|
14년 전
|
조회 1,317
|
|
|
|
14년 전
|
조회 1,166
|
|
|
|
14년 전
|
조회 826
|
|
|
|
14년 전
|
조회 1,805
|
|
|
|
14년 전
|
조회 1,374
|
|
|
|
14년 전
|
조회 933
|
|
|
|
14년 전
|
조회 2,319
|
|
|
|
14년 전
|
조회 1,434
|
|
|
|
14년 전
|
조회 1,357
|
|
|
|
14년 전
|
조회 891
|
|
|
|
14년 전
|
조회 1,762
|
|
|
|
14년 전
|
조회 2,734
|
|
|
|
14년 전
|
조회 1,227
|
|
|
|
14년 전
|
조회 623
|
|
|
|
14년 전
|
조회 2,186
|
|
|
|
14년 전
|
조회 1,948
|
|
|
|
14년 전
|
조회 895
|
|
|
|
14년 전
|
조회 1,478
|
|
|
|
14년 전
|
조회 1,653
|
|
|
|
14년 전
|
조회 1,512
|
|
|
|
14년 전
|
조회 872
|
|
|
|
14년 전
|
조회 839
|
|
|
|
14년 전
|
조회 1,147
|
|
|
|
14년 전
|
조회 1,472
|
|
|
|
14년 전
|
조회 1,326
|
|
|
|
14년 전
|
조회 1,012
|
|
|
|
14년 전
|
조회 1,440
|
|
|
|
14년 전
|
조회 1,280
|
|
|
|
14년 전
|
조회 1,555
|
|
|
|
14년 전
|
조회 1,008
|
|
|
|
14년 전
|
조회 1,243
|
|
|
|
14년 전
|
조회 1,042
|
|
|
|
14년 전
|
조회 1,402
|
|
|
|
14년 전
|
조회 867
|
|
|
|
14년 전
|
조회 2,264
|
|
|
|
14년 전
|
조회 1,473
|
|
|
|
14년 전
|
조회 3,073
|
|
|
|
14년 전
|
조회 1,445
|
|
|
|
14년 전
|
조회 1,218
|
|
|
|
14년 전
|
조회 1,264
|
|
|
|
14년 전
|
조회 1,263
|
|
|
|
14년 전
|
조회 734
|
|
|
|
14년 전
|
조회 990
|
|
|
|
14년 전
|
조회 1,030
|
|
|
|
14년 전
|
조회 2,488
|
|
|
|
14년 전
|
조회 1,125
|
|
|
|
14년 전
|
조회 3,486
|
|
|
|
14년 전
|
조회 961
|
|
|
|
14년 전
|
조회 792
|
|
|
|
14년 전
|
조회 858
|
|
|
|
14년 전
|
조회 1,843
|
|
|
|
14년 전
|
조회 1,465
|
|
|
|
14년 전
|
조회 1,277
|
|
|
|
14년 전
|
조회 1,340
|
|
|
|
14년 전
|
조회 1,267
|
|
|
|
14년 전
|
조회 1,370
|
|
|
|
14년 전
|
조회 1,029
|
|
|
|
14년 전
|
조회 629
|
|
|
|
14년 전
|
조회 1,142
|
|
|
|
14년 전
|
조회 2,295
|
|
|
|
14년 전
|
조회 1,611
|
|
|
|
14년 전
|
조회 1,984
|
|
|
|
14년 전
|
조회 1,039
|
|
|
|
14년 전
|
조회 1,366
|
|
|
|
14년 전
|
조회 1,664
|
|
|
|
14년 전
|
조회 1,789
|
|
|
|
14년 전
|
조회 1,143
|
|
|
|
14년 전
|
조회 1,076
|
|
|
|
14년 전
|
조회 1,157
|
|
|
|
14년 전
|
조회 609
|
|
|
|
14년 전
|
조회 1,305
|
|
|
|
14년 전
|
조회 912
|
|
|
|
14년 전
|
조회 1,198
|
|
|
|
14년 전
|
조회 1,423
|
|
|
|
14년 전
|
조회 1,196
|
|
|
|
14년 전
|
조회 1,355
|
|
|
|
14년 전
|
조회 1,005
|
|
|
|
14년 전
|
조회 1,863
|
|
|
|
14년 전
|
조회 961
|
|
|
|
14년 전
|
조회 1,333
|
|
|
|
14년 전
|
조회 1,402
|
|
|
|
14년 전
|
조회 1,608
|
|
|
|
14년 전
|
조회 795
|
댓글 6개
제가본 분들은 대부분...
그리고 이쪽은 다른 곳과는 다르게 기획하고 영업하는 일에 대한 구분이 없습니다.
아주 큰 자본이 들어가서 오케스트라급 프로젝트가 아닌이상 기획인이 영업인이고 그 영업인이
이쪽일을 기술적으로 알아야 생명력이 있습니다. 좋은 발상을 아무리 많이해도 기술적인 논리가
없으면 상담 자체가 힘든데 요즘은 기획일을 너무 쉽게 알고 기획과 함께 영업을 뛰는 일들이
많아서 간혹 좀 황당하고 그렇네요.
생각을 고쳐먹고 이것도 내 영역이란 생각을 갖고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눠지는데 요즘은 기술영업하는 기획자도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