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1,201
|
|
|
|
14년 전
|
조회 1,136
|
|
|
|
14년 전
|
조회 1,985
|
|
|
|
14년 전
|
조회 2,113
|
|
|
|
14년 전
|
조회 1,984
|
|
|
|
14년 전
|
조회 1,117
|
|
|
|
14년 전
|
조회 1,689
|
|
|
|
14년 전
|
조회 1,743
|
|
|
|
14년 전
|
조회 1,839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3,611
|
|
|
|
14년 전
|
조회 1,165
|
|
|
|
14년 전
|
조회 1,966
|
|
|
|
14년 전
|
조회 884
|
|
|
|
14년 전
|
조회 1,019
|
|
|
|
14년 전
|
조회 863
|
|
|
|
14년 전
|
조회 1,320
|
|
|
|
14년 전
|
조회 1,773
|
|
|
|
14년 전
|
조회 1,313
|
|
|
|
14년 전
|
조회 1,164
|
|
|
|
14년 전
|
조회 822
|
|
|
|
14년 전
|
조회 1,800
|
|
|
|
14년 전
|
조회 1,372
|
|
|
|
14년 전
|
조회 929
|
|
|
|
14년 전
|
조회 2,316
|
|
|
|
14년 전
|
조회 1,431
|
|
|
|
14년 전
|
조회 1,354
|
|
|
|
14년 전
|
조회 888
|
|
|
|
14년 전
|
조회 1,759
|
|
|
|
14년 전
|
조회 2,727
|
|
|
|
14년 전
|
조회 1,225
|
|
|
|
14년 전
|
조회 621
|
|
|
|
14년 전
|
조회 2,184
|
|
|
|
14년 전
|
조회 1,946
|
|
|
|
14년 전
|
조회 890
|
|
|
|
14년 전
|
조회 1,476
|
|
|
|
14년 전
|
조회 1,649
|
|
|
|
14년 전
|
조회 1,508
|
|
|
|
14년 전
|
조회 870
|
|
|
|
14년 전
|
조회 838
|
|
|
|
14년 전
|
조회 1,140
|
|
|
|
14년 전
|
조회 1,468
|
|
|
|
14년 전
|
조회 1,326
|
|
|
|
14년 전
|
조회 1,007
|
|
|
|
14년 전
|
조회 1,437
|
|
|
|
14년 전
|
조회 1,279
|
|
|
|
14년 전
|
조회 1,551
|
|
|
|
14년 전
|
조회 1,005
|
|
|
|
14년 전
|
조회 1,240
|
|
|
|
14년 전
|
조회 1,041
|
|
|
|
14년 전
|
조회 1,398
|
|
|
|
14년 전
|
조회 865
|
|
|
|
14년 전
|
조회 2,258
|
|
|
|
14년 전
|
조회 1,469
|
|
|
|
14년 전
|
조회 3,068
|
|
|
|
14년 전
|
조회 1,441
|
|
|
|
14년 전
|
조회 1,215
|
|
|
|
14년 전
|
조회 1,260
|
|
|
|
14년 전
|
조회 1,259
|
|
|
|
14년 전
|
조회 726
|
|
|
|
14년 전
|
조회 988
|
|
|
|
14년 전
|
조회 1,026
|
|
|
|
14년 전
|
조회 2,485
|
|
|
|
14년 전
|
조회 1,122
|
|
|
|
14년 전
|
조회 3,484
|
|
|
|
14년 전
|
조회 958
|
|
|
|
14년 전
|
조회 790
|
|
|
|
14년 전
|
조회 853
|
|
|
|
14년 전
|
조회 1,841
|
|
|
|
14년 전
|
조회 1,460
|
|
|
|
14년 전
|
조회 1,274
|
|
|
|
14년 전
|
조회 1,337
|
|
|
|
14년 전
|
조회 1,265
|
|
|
|
14년 전
|
조회 1,367
|
|
|
|
14년 전
|
조회 1,023
|
|
|
|
14년 전
|
조회 628
|
|
|
|
14년 전
|
조회 1,140
|
|
|
|
14년 전
|
조회 2,294
|
|
|
|
14년 전
|
조회 1,608
|
|
|
|
14년 전
|
조회 1,979
|
|
|
|
14년 전
|
조회 1,034
|
|
|
|
14년 전
|
조회 1,362
|
|
|
|
14년 전
|
조회 1,660
|
|
|
|
14년 전
|
조회 1,785
|
|
|
|
14년 전
|
조회 1,143
|
|
|
|
14년 전
|
조회 1,075
|
|
|
|
14년 전
|
조회 1,153
|
|
|
|
14년 전
|
조회 604
|
|
|
|
14년 전
|
조회 1,303
|
|
|
|
14년 전
|
조회 909
|
|
|
|
14년 전
|
조회 1,195
|
|
|
|
14년 전
|
조회 1,421
|
|
|
|
14년 전
|
조회 1,193
|
|
|
|
14년 전
|
조회 1,351
|
|
|
|
14년 전
|
조회 1,002
|
|
|
|
14년 전
|
조회 1,860
|
|
|
|
14년 전
|
조회 959
|
|
|
|
14년 전
|
조회 1,330
|
|
|
|
14년 전
|
조회 1,400
|
|
|
|
14년 전
|
조회 1,606
|
|
|
|
14년 전
|
조회 793
|
댓글 6개
제가본 분들은 대부분...
그리고 이쪽은 다른 곳과는 다르게 기획하고 영업하는 일에 대한 구분이 없습니다.
아주 큰 자본이 들어가서 오케스트라급 프로젝트가 아닌이상 기획인이 영업인이고 그 영업인이
이쪽일을 기술적으로 알아야 생명력이 있습니다. 좋은 발상을 아무리 많이해도 기술적인 논리가
없으면 상담 자체가 힘든데 요즘은 기획일을 너무 쉽게 알고 기획과 함께 영업을 뛰는 일들이
많아서 간혹 좀 황당하고 그렇네요.
생각을 고쳐먹고 이것도 내 영역이란 생각을 갖고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눠지는데 요즘은 기술영업하는 기획자도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