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1,198
|
|
|
|
14년 전
|
조회 1,131
|
|
|
|
14년 전
|
조회 1,985
|
|
|
|
14년 전
|
조회 2,111
|
|
|
|
14년 전
|
조회 1,983
|
|
|
|
14년 전
|
조회 1,117
|
|
|
|
14년 전
|
조회 1,688
|
|
|
|
14년 전
|
조회 1,741
|
|
|
|
14년 전
|
조회 1,838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3,610
|
|
|
|
14년 전
|
조회 1,165
|
|
|
|
14년 전
|
조회 1,965
|
|
|
|
14년 전
|
조회 883
|
|
|
|
14년 전
|
조회 1,018
|
|
|
|
14년 전
|
조회 861
|
|
|
|
14년 전
|
조회 1,320
|
|
|
|
14년 전
|
조회 1,773
|
|
|
|
14년 전
|
조회 1,311
|
|
|
|
14년 전
|
조회 1,162
|
|
|
|
14년 전
|
조회 821
|
|
|
|
14년 전
|
조회 1,800
|
|
|
|
14년 전
|
조회 1,371
|
|
|
|
14년 전
|
조회 929
|
|
|
|
14년 전
|
조회 2,315
|
|
|
|
14년 전
|
조회 1,430
|
|
|
|
14년 전
|
조회 1,353
|
|
|
|
14년 전
|
조회 885
|
|
|
|
14년 전
|
조회 1,759
|
|
|
|
14년 전
|
조회 2,726
|
|
|
|
14년 전
|
조회 1,225
|
|
|
|
14년 전
|
조회 620
|
|
|
|
14년 전
|
조회 2,184
|
|
|
|
14년 전
|
조회 1,942
|
|
|
|
14년 전
|
조회 890
|
|
|
|
14년 전
|
조회 1,474
|
|
|
|
14년 전
|
조회 1,647
|
|
|
|
14년 전
|
조회 1,506
|
|
|
|
14년 전
|
조회 869
|
|
|
|
14년 전
|
조회 837
|
|
|
|
14년 전
|
조회 1,138
|
|
|
|
14년 전
|
조회 1,467
|
|
|
|
14년 전
|
조회 1,322
|
|
|
|
14년 전
|
조회 1,005
|
|
|
|
14년 전
|
조회 1,434
|
|
|
|
14년 전
|
조회 1,277
|
|
|
|
14년 전
|
조회 1,550
|
|
|
|
14년 전
|
조회 1,004
|
|
|
|
14년 전
|
조회 1,238
|
|
|
|
14년 전
|
조회 1,041
|
|
|
|
14년 전
|
조회 1,397
|
|
|
|
14년 전
|
조회 863
|
|
|
|
14년 전
|
조회 2,256
|
|
|
|
14년 전
|
조회 1,467
|
|
|
|
14년 전
|
조회 3,067
|
|
|
|
14년 전
|
조회 1,440
|
|
|
|
14년 전
|
조회 1,213
|
|
|
|
14년 전
|
조회 1,258
|
|
|
|
14년 전
|
조회 1,257
|
|
|
|
14년 전
|
조회 723
|
|
|
|
14년 전
|
조회 987
|
|
|
|
14년 전
|
조회 1,025
|
|
|
|
14년 전
|
조회 2,484
|
|
|
|
14년 전
|
조회 1,119
|
|
|
|
14년 전
|
조회 3,483
|
|
|
|
14년 전
|
조회 956
|
|
|
|
14년 전
|
조회 789
|
|
|
|
14년 전
|
조회 852
|
|
|
|
14년 전
|
조회 1,838
|
|
|
|
14년 전
|
조회 1,458
|
|
|
|
14년 전
|
조회 1,272
|
|
|
|
14년 전
|
조회 1,335
|
|
|
|
14년 전
|
조회 1,264
|
|
|
|
14년 전
|
조회 1,366
|
|
|
|
14년 전
|
조회 1,021
|
|
|
|
14년 전
|
조회 625
|
|
|
|
14년 전
|
조회 1,138
|
|
|
|
14년 전
|
조회 2,294
|
|
|
|
14년 전
|
조회 1,606
|
|
|
|
14년 전
|
조회 1,978
|
|
|
|
14년 전
|
조회 1,032
|
|
|
|
14년 전
|
조회 1,360
|
|
|
|
14년 전
|
조회 1,659
|
|
|
|
14년 전
|
조회 1,783
|
|
|
|
14년 전
|
조회 1,142
|
|
|
|
14년 전
|
조회 1,074
|
|
|
|
14년 전
|
조회 1,153
|
|
|
|
14년 전
|
조회 603
|
|
|
|
14년 전
|
조회 1,301
|
|
|
|
14년 전
|
조회 906
|
|
|
|
14년 전
|
조회 1,193
|
|
|
|
14년 전
|
조회 1,417
|
|
|
|
14년 전
|
조회 1,192
|
|
|
|
14년 전
|
조회 1,350
|
|
|
|
14년 전
|
조회 1,001
|
|
|
|
14년 전
|
조회 1,858
|
|
|
|
14년 전
|
조회 957
|
|
|
|
14년 전
|
조회 1,328
|
|
|
|
14년 전
|
조회 1,397
|
|
|
|
14년 전
|
조회 1,606
|
|
|
|
14년 전
|
조회 792
|
댓글 6개
제가본 분들은 대부분...
그리고 이쪽은 다른 곳과는 다르게 기획하고 영업하는 일에 대한 구분이 없습니다.
아주 큰 자본이 들어가서 오케스트라급 프로젝트가 아닌이상 기획인이 영업인이고 그 영업인이
이쪽일을 기술적으로 알아야 생명력이 있습니다. 좋은 발상을 아무리 많이해도 기술적인 논리가
없으면 상담 자체가 힘든데 요즘은 기획일을 너무 쉽게 알고 기획과 함께 영업을 뛰는 일들이
많아서 간혹 좀 황당하고 그렇네요.
생각을 고쳐먹고 이것도 내 영역이란 생각을 갖고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눠지는데 요즘은 기술영업하는 기획자도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