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1,521
|
|
|
|
14년 전
|
조회 1,473
|
|
|
|
14년 전
|
조회 2,306
|
|
|
|
14년 전
|
조회 2,432
|
|
|
|
14년 전
|
조회 2,303
|
|
|
|
14년 전
|
조회 1,460
|
|
|
|
14년 전
|
조회 2,014
|
|
|
|
14년 전
|
조회 2,061
|
|
|
|
14년 전
|
조회 2,152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3,934
|
|
|
|
14년 전
|
조회 1,481
|
|
|
|
14년 전
|
조회 2,289
|
|
|
|
14년 전
|
조회 1,197
|
|
|
|
14년 전
|
조회 1,332
|
|
|
|
14년 전
|
조회 1,189
|
|
|
|
14년 전
|
조회 1,625
|
|
|
|
14년 전
|
조회 2,077
|
|
|
|
14년 전
|
조회 1,619
|
|
|
|
14년 전
|
조회 1,468
|
|
|
|
14년 전
|
조회 1,153
|
|
|
|
14년 전
|
조회 2,112
|
|
|
|
14년 전
|
조회 1,681
|
|
|
|
14년 전
|
조회 1,227
|
|
|
|
14년 전
|
조회 2,636
|
|
|
|
14년 전
|
조회 1,740
|
|
|
|
14년 전
|
조회 1,674
|
|
|
|
14년 전
|
조회 1,189
|
|
|
|
14년 전
|
조회 2,073
|
|
|
|
14년 전
|
조회 3,043
|
|
|
|
14년 전
|
조회 1,469
|
|
|
|
14년 전
|
조회 908
|
|
|
|
14년 전
|
조회 2,451
|
|
|
|
14년 전
|
조회 2,200
|
|
|
|
14년 전
|
조회 1,159
|
|
|
|
14년 전
|
조회 1,725
|
|
|
|
14년 전
|
조회 1,904
|
|
|
|
14년 전
|
조회 1,769
|
|
|
|
14년 전
|
조회 1,110
|
|
|
|
14년 전
|
조회 1,096
|
|
|
|
14년 전
|
조회 1,398
|
|
|
|
14년 전
|
조회 1,721
|
|
|
|
14년 전
|
조회 1,583
|
|
|
|
14년 전
|
조회 1,267
|
|
|
|
14년 전
|
조회 1,683
|
|
|
|
14년 전
|
조회 1,518
|
|
|
|
14년 전
|
조회 1,813
|
|
|
|
14년 전
|
조회 1,269
|
|
|
|
14년 전
|
조회 1,508
|
|
|
|
14년 전
|
조회 1,290
|
|
|
|
14년 전
|
조회 1,653
|
|
|
|
14년 전
|
조회 1,119
|
|
|
|
14년 전
|
조회 2,528
|
|
|
|
14년 전
|
조회 1,727
|
|
|
|
14년 전
|
조회 3,304
|
|
|
|
14년 전
|
조회 1,698
|
|
|
|
14년 전
|
조회 1,464
|
|
|
|
14년 전
|
조회 1,530
|
|
|
|
14년 전
|
조회 1,507
|
|
|
|
14년 전
|
조회 963
|
|
|
|
14년 전
|
조회 1,223
|
|
|
|
14년 전
|
조회 1,293
|
|
|
|
14년 전
|
조회 2,754
|
|
|
|
14년 전
|
조회 1,395
|
|
|
|
14년 전
|
조회 3,752
|
|
|
|
14년 전
|
조회 1,208
|
|
|
|
14년 전
|
조회 1,044
|
|
|
|
14년 전
|
조회 1,120
|
|
|
|
14년 전
|
조회 2,111
|
|
|
|
14년 전
|
조회 1,720
|
|
|
|
14년 전
|
조회 1,532
|
|
|
|
14년 전
|
조회 1,587
|
|
|
|
14년 전
|
조회 1,509
|
|
|
|
14년 전
|
조회 1,615
|
|
|
|
14년 전
|
조회 1,269
|
|
|
|
14년 전
|
조회 882
|
|
|
|
14년 전
|
조회 1,391
|
|
|
|
14년 전
|
조회 2,554
|
|
|
|
14년 전
|
조회 1,863
|
|
|
|
14년 전
|
조회 2,238
|
|
|
|
14년 전
|
조회 1,299
|
|
|
|
14년 전
|
조회 1,610
|
|
|
|
14년 전
|
조회 1,923
|
|
|
|
14년 전
|
조회 2,039
|
|
|
|
14년 전
|
조회 1,408
|
|
|
|
14년 전
|
조회 1,319
|
|
|
|
14년 전
|
조회 1,415
|
|
|
|
14년 전
|
조회 854
|
|
|
|
14년 전
|
조회 1,560
|
|
|
|
14년 전
|
조회 1,168
|
|
|
|
14년 전
|
조회 1,461
|
|
|
|
14년 전
|
조회 1,666
|
|
|
|
14년 전
|
조회 1,444
|
|
|
|
14년 전
|
조회 1,591
|
|
|
|
14년 전
|
조회 1,271
|
|
|
|
14년 전
|
조회 2,118
|
|
|
|
14년 전
|
조회 1,205
|
|
|
|
14년 전
|
조회 1,581
|
|
|
|
14년 전
|
조회 1,658
|
|
|
|
14년 전
|
조회 1,853
|
|
|
|
14년 전
|
조회 1,032
|
댓글 6개
제가본 분들은 대부분...
그리고 이쪽은 다른 곳과는 다르게 기획하고 영업하는 일에 대한 구분이 없습니다.
아주 큰 자본이 들어가서 오케스트라급 프로젝트가 아닌이상 기획인이 영업인이고 그 영업인이
이쪽일을 기술적으로 알아야 생명력이 있습니다. 좋은 발상을 아무리 많이해도 기술적인 논리가
없으면 상담 자체가 힘든데 요즘은 기획일을 너무 쉽게 알고 기획과 함께 영업을 뛰는 일들이
많아서 간혹 좀 황당하고 그렇네요.
생각을 고쳐먹고 이것도 내 영역이란 생각을 갖고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눠지는데 요즘은 기술영업하는 기획자도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