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1,215
|
|
|
|
14년 전
|
조회 1,150
|
|
|
|
14년 전
|
조회 2,001
|
|
|
|
14년 전
|
조회 2,124
|
|
|
|
14년 전
|
조회 2,000
|
|
|
|
14년 전
|
조회 1,132
|
|
|
|
14년 전
|
조회 1,703
|
|
|
|
14년 전
|
조회 1,756
|
|
|
|
14년 전
|
조회 1,855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3,627
|
|
|
|
14년 전
|
조회 1,178
|
|
|
|
14년 전
|
조회 1,979
|
|
|
|
14년 전
|
조회 894
|
|
|
|
14년 전
|
조회 1,030
|
|
|
|
14년 전
|
조회 877
|
|
|
|
14년 전
|
조회 1,330
|
|
|
|
14년 전
|
조회 1,785
|
|
|
|
14년 전
|
조회 1,325
|
|
|
|
14년 전
|
조회 1,176
|
|
|
|
14년 전
|
조회 834
|
|
|
|
14년 전
|
조회 1,814
|
|
|
|
14년 전
|
조회 1,384
|
|
|
|
14년 전
|
조회 945
|
|
|
|
14년 전
|
조회 2,331
|
|
|
|
14년 전
|
조회 1,446
|
|
|
|
14년 전
|
조회 1,365
|
|
|
|
14년 전
|
조회 900
|
|
|
|
14년 전
|
조회 1,771
|
|
|
|
14년 전
|
조회 2,741
|
|
|
|
14년 전
|
조회 1,239
|
|
|
|
14년 전
|
조회 636
|
|
|
|
14년 전
|
조회 2,199
|
|
|
|
14년 전
|
조회 1,957
|
|
|
|
14년 전
|
조회 906
|
|
|
|
14년 전
|
조회 1,487
|
|
|
|
14년 전
|
조회 1,662
|
|
|
|
14년 전
|
조회 1,522
|
|
|
|
14년 전
|
조회 881
|
|
|
|
14년 전
|
조회 850
|
|
|
|
14년 전
|
조회 1,157
|
|
|
|
14년 전
|
조회 1,482
|
|
|
|
14년 전
|
조회 1,339
|
|
|
|
14년 전
|
조회 1,020
|
|
|
|
14년 전
|
조회 1,448
|
|
|
|
14년 전
|
조회 1,293
|
|
|
|
14년 전
|
조회 1,568
|
|
|
|
14년 전
|
조회 1,017
|
|
|
|
14년 전
|
조회 1,254
|
|
|
|
14년 전
|
조회 1,054
|
|
|
|
14년 전
|
조회 1,413
|
|
|
|
14년 전
|
조회 879
|
|
|
|
14년 전
|
조회 2,272
|
|
|
|
14년 전
|
조회 1,481
|
|
|
|
14년 전
|
조회 3,080
|
|
|
|
14년 전
|
조회 1,455
|
|
|
|
14년 전
|
조회 1,228
|
|
|
|
14년 전
|
조회 1,275
|
|
|
|
14년 전
|
조회 1,275
|
|
|
|
14년 전
|
조회 737
|
|
|
|
14년 전
|
조회 999
|
|
|
|
14년 전
|
조회 1,044
|
|
|
|
14년 전
|
조회 2,499
|
|
|
|
14년 전
|
조회 1,134
|
|
|
|
14년 전
|
조회 3,498
|
|
|
|
14년 전
|
조회 971
|
|
|
|
14년 전
|
조회 806
|
|
|
|
14년 전
|
조회 872
|
|
|
|
14년 전
|
조회 1,856
|
|
|
|
14년 전
|
조회 1,475
|
|
|
|
14년 전
|
조회 1,290
|
|
|
|
14년 전
|
조회 1,348
|
|
|
|
14년 전
|
조회 1,276
|
|
|
|
14년 전
|
조회 1,379
|
|
|
|
14년 전
|
조회 1,037
|
|
|
|
14년 전
|
조회 640
|
|
|
|
14년 전
|
조회 1,155
|
|
|
|
14년 전
|
조회 2,306
|
|
|
|
14년 전
|
조회 1,624
|
|
|
|
14년 전
|
조회 1,994
|
|
|
|
14년 전
|
조회 1,049
|
|
|
|
14년 전
|
조회 1,377
|
|
|
|
14년 전
|
조회 1,674
|
|
|
|
14년 전
|
조회 1,801
|
|
|
|
14년 전
|
조회 1,158
|
|
|
|
14년 전
|
조회 1,087
|
|
|
|
14년 전
|
조회 1,166
|
|
|
|
14년 전
|
조회 619
|
|
|
|
14년 전
|
조회 1,315
|
|
|
|
14년 전
|
조회 921
|
|
|
|
14년 전
|
조회 1,207
|
|
|
|
14년 전
|
조회 1,435
|
|
|
|
14년 전
|
조회 1,207
|
|
|
|
14년 전
|
조회 1,365
|
|
|
|
14년 전
|
조회 1,020
|
|
|
|
14년 전
|
조회 1,874
|
|
|
|
14년 전
|
조회 974
|
|
|
|
14년 전
|
조회 1,343
|
|
|
|
14년 전
|
조회 1,411
|
|
|
|
14년 전
|
조회 1,618
|
|
|
|
14년 전
|
조회 805
|
댓글 6개
제가본 분들은 대부분...
그리고 이쪽은 다른 곳과는 다르게 기획하고 영업하는 일에 대한 구분이 없습니다.
아주 큰 자본이 들어가서 오케스트라급 프로젝트가 아닌이상 기획인이 영업인이고 그 영업인이
이쪽일을 기술적으로 알아야 생명력이 있습니다. 좋은 발상을 아무리 많이해도 기술적인 논리가
없으면 상담 자체가 힘든데 요즘은 기획일을 너무 쉽게 알고 기획과 함께 영업을 뛰는 일들이
많아서 간혹 좀 황당하고 그렇네요.
생각을 고쳐먹고 이것도 내 영역이란 생각을 갖고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눠지는데 요즘은 기술영업하는 기획자도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