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자들의 자리.. 설문입니다

몇 몇 글을 읽다가 보니
 
기획자가 억단위 이상의 포로젝트는 진행 해야 하시는거 같은데
 
전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어
 
이야기가 필요해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몇십만원 자리 사이트를 만들어도 기획자가 필요 하고
 
몇백 짜리 몇처짜리를 만들어도
 
기획자가 필요 하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무지 무지 궁금 합니다
 
알려 주세여
 
 
 
투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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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ㅋㅋㅋ 기획자는 절대적으로 만드는 사람입장보다는 사용하는 사람 입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험적으로 기획자 없이 작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면 사용자 입장에서의
요구사항에 대한 부족함을 많이 느낍니다. 결국 기획자의 필요성 보다는 기획의 필요성을
많이 느낍니다. ~~ <오래간만에 글 남기네요 ㅎ>
헙 어데가따 오셨데요? ㅎㅎㅎㅎ

반갑습니다!! ^^
ㅋㅋㅋ 그러게요.. 가끔 로그인 안하고 눈팅은 합니다!!!
전 개발자보다 중요한게 기획자라고 생각해요.물론 개발자두 무지중요하죠.홈페이지를 만들기위해선 그 홈페이지가 얼마가 되던간에 꼭 필요한 존재니까요.
어느 회사에서 어느 작은 기업이 작은 홈피 만들며 기획자를 (기획자 나름이겠지만..) 투입할까에 대한 고찰 부터 필요할듯..
더군다나 오너=기획자를 자처한지 10년이나 되는 대한민국에서..
기획자=신선이라도 된다면 몰라도???
마치 이글과 댓글은 이상주의를 다룬듯 하네요!
그래도 기획자 코너가 없졌다가 다시 생긴 후로 조금 활기가 있네요!
좋은 이바구들 하시고 이 기획자 코너가 활성화 되길 바랍니다.
잘 활성화 되어 동네 쪽방 어설픈 양아치 들 말고 굵고 큰 미래를 짊어질 기획자들이 배출되길 바랍니다.
기획하기전에 배우려는 자세가 어느때 보다 필요한 때입니다.
그럼 오랜만에 몇자 남깁니다.
나가수 노래 모음집을 들으며..
이 문제를 전 이렇게 생각해요.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차트에 시간 할애 많이 한 사람은 세부적인 것을 강조 (단기?)
시장에 시간 할애 많이 한 사람은 전체적인 것을 강조 (장기?)

호야진님 말씀.... 후자 관점에서 옳을 겝니다.
글고보니 어느 님께서 아래와 같은 말씀을 해주셨드랬죠.

"옳다 믿으신 것 그 길이 옳다 했습니다."

나이불문 지금의 열정이 지속만 된다면
호야진님이 기획쪽이든 이곳에서든
김연아(만20세?)와 같은 존재가 되지 말란 법이 없겠심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모든 것에는 설계가 반드시 있어야...
제대로 된 구성이 나오는 법이지요..
어떤 프로젝트 이든간데 기획자의 부재는 그 프로젝트를 다시 진행해야 되는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역량에 따른 것이기는 하지만, 기획자의 부재는 UI 즉, 사용 편의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지요.
결국 이것은 악순환을 초래하게 되지요. 비용상의 이유로 항상 기획자 없이 웹페이지들이 생산이 되고 결과적으로 잘 운영되지 않고, 결국 그것은 전체적인 이미지 저하를 가져올 수도 있을것 같네요..
어떤일이든 기획이 제일 먼저 해야할 일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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