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전 참고로 디자이너입니다. 회사생활을 접고 개인으로 일을 하는데
이 기획서라는게 그렇게 어려운줄은 몰랐습니다 -_-; 머리가 터질거 같은 이 일이
쉬워보였다라고 살짝 고백하지만 지금의 입장에서는 아 이거 장난이 아니구나 ㅜ.,ㅜ;
이제 와서 보니 기획자의 필요성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느낍니다.ㅜ.,ㅜ
존경합니다.기획하시는 분들 ㅜ.,ㅜ;
|

댓글 3개

ㅋㅋㅋ 프로그램 15년 넘게 하다 기획자의 길을 걷는 중입니다만......
우리나라에선 기획자 = 강철의영업맨 이라는......

프로그램쪽에 있을떄 보다 늙어가는게 가속화 된다는....
헐...기획일이라는게 보통이 아니군요
나도 최종목표 기획인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236
14년 전 조회 607
14년 전 조회 558
14년 전 조회 455
14년 전 조회 672
14년 전 조회 2,184
14년 전 조회 619
14년 전 조회 645
14년 전 조회 736
14년 전 조회 941
14년 전 조회 584
14년 전 조회 865
14년 전 조회 1,429
14년 전 조회 667
14년 전 조회 977
14년 전 조회 447
14년 전 조회 509
14년 전 조회 989
14년 전 조회 1,337
14년 전 조회 1,405
14년 전 조회 878
14년 전 조회 805
14년 전 조회 1,335
14년 전 조회 851
14년 전 조회 3,945
14년 전 조회 1,879
14년 전 조회 679
14년 전 조회 605
14년 전 조회 3,550
14년 전 조회 4,232
14년 전 조회 975
14년 전 조회 1,168
14년 전 조회 4,396
14년 전 조회 1,208
14년 전 조회 1,001
14년 전 조회 751
14년 전 조회 763
14년 전 조회 952
14년 전 조회 879
14년 전 조회 1,032
14년 전 조회 909
14년 전 조회 1,332
14년 전 조회 677
14년 전 조회 534
14년 전 조회 567
14년 전 조회 713
14년 전 조회 1,181
14년 전 조회 813
14년 전 조회 1,347
14년 전 조회 1,104
14년 전 조회 1,078
14년 전 조회 1,052
14년 전 조회 1,924
14년 전 조회 3,252
14년 전 조회 1,454
14년 전 조회 2,393
14년 전 조회 1,892
14년 전 조회 1,777
14년 전 조회 957
14년 전 조회 495
14년 전 조회 767
14년 전 조회 938
14년 전 조회 1,654
14년 전 조회 1,707
14년 전 조회 1,143
14년 전 조회 792
14년 전 조회 1,016
14년 전 조회 1,043
14년 전 조회 1,051
14년 전 조회 585
14년 전 조회 660
14년 전 조회 775
14년 전 조회 1,708
14년 전 조회 912
14년 전 조회 860
14년 전 조회 1,145
14년 전 조회 754
14년 전 조회 906
14년 전 조회 855
14년 전 조회 1,141
14년 전 조회 677
14년 전 조회 679
14년 전 조회 613
14년 전 조회 731
14년 전 조회 930
14년 전 조회 1,680
14년 전 조회 964
14년 전 조회 912
14년 전 조회 1,639
14년 전 조회 881
14년 전 조회 733
14년 전 조회 743
14년 전 조회 833
14년 전 조회 1,019
14년 전 조회 944
14년 전 조회 996
14년 전 조회 1,106
14년 전 조회 973
14년 전 조회 2,238
14년 전 조회 1,86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