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전 참고로 디자이너입니다. 회사생활을 접고 개인으로 일을 하는데
이 기획서라는게 그렇게 어려운줄은 몰랐습니다 -_-; 머리가 터질거 같은 이 일이
쉬워보였다라고 살짝 고백하지만 지금의 입장에서는 아 이거 장난이 아니구나 ㅜ.,ㅜ;
이제 와서 보니 기획자의 필요성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느낍니다.ㅜ.,ㅜ
존경합니다.기획하시는 분들 ㅜ.,ㅜ;
|

댓글 3개

ㅋㅋㅋ 프로그램 15년 넘게 하다 기획자의 길을 걷는 중입니다만......
우리나라에선 기획자 = 강철의영업맨 이라는......

프로그램쪽에 있을떄 보다 늙어가는게 가속화 된다는....
헐...기획일이라는게 보통이 아니군요
나도 최종목표 기획인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260
14년 전 조회 627
14년 전 조회 577
14년 전 조회 475
14년 전 조회 697
14년 전 조회 2,208
14년 전 조회 642
14년 전 조회 669
14년 전 조회 759
14년 전 조회 968
14년 전 조회 607
14년 전 조회 881
14년 전 조회 1,452
14년 전 조회 689
14년 전 조회 1,005
14년 전 조회 470
14년 전 조회 533
14년 전 조회 1,011
14년 전 조회 1,355
14년 전 조회 1,424
14년 전 조회 901
14년 전 조회 833
14년 전 조회 1,354
14년 전 조회 875
14년 전 조회 3,964
14년 전 조회 1,899
14년 전 조회 703
14년 전 조회 627
14년 전 조회 3,574
14년 전 조회 4,252
14년 전 조회 997
14년 전 조회 1,187
14년 전 조회 4,425
14년 전 조회 1,232
14년 전 조회 1,021
14년 전 조회 770
14년 전 조회 790
14년 전 조회 972
14년 전 조회 903
14년 전 조회 1,051
14년 전 조회 930
14년 전 조회 1,348
14년 전 조회 699
14년 전 조회 559
14년 전 조회 587
14년 전 조회 732
14년 전 조회 1,202
14년 전 조회 831
14년 전 조회 1,371
14년 전 조회 1,132
14년 전 조회 1,106
14년 전 조회 1,070
14년 전 조회 1,947
14년 전 조회 3,274
14년 전 조회 1,480
14년 전 조회 2,410
14년 전 조회 1,914
14년 전 조회 1,800
14년 전 조회 980
14년 전 조회 515
14년 전 조회 792
14년 전 조회 963
14년 전 조회 1,669
14년 전 조회 1,726
14년 전 조회 1,166
14년 전 조회 807
14년 전 조회 1,034
14년 전 조회 1,065
14년 전 조회 1,072
14년 전 조회 606
14년 전 조회 678
14년 전 조회 799
14년 전 조회 1,734
14년 전 조회 933
14년 전 조회 875
14년 전 조회 1,164
14년 전 조회 774
14년 전 조회 918
14년 전 조회 874
14년 전 조회 1,163
14년 전 조회 700
14년 전 조회 698
14년 전 조회 628
14년 전 조회 750
14년 전 조회 952
14년 전 조회 1,695
14년 전 조회 985
14년 전 조회 927
14년 전 조회 1,652
14년 전 조회 903
14년 전 조회 752
14년 전 조회 763
14년 전 조회 853
14년 전 조회 1,039
14년 전 조회 963
14년 전 조회 1,010
14년 전 조회 1,125
14년 전 조회 997
14년 전 조회 2,261
14년 전 조회 1,89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