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저는 그닥 기획자랑 일할기회가 없었습니다.
기획자가하는일이 구체적으로 뭐가있을까여?
프로그래밍이나 디자인을 전체적으로 모두할수있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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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일반적으로 국내에서 "기획"이라고 부르는 일은 영어로는 "design"이라고 합니다.
벤치마킹 및 사업 타당성 조사나 신규 발굴도 결국은 기획력의 일부 입니다.
능력있는 기획자라면 어느 업종으로 가도 기획자로써의 그 가치를 빛낼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포괄적인 의미에서 (또한 업무가) Planner 이기 때문입니다.
절대 프로그램과 디자인을 잘한다고 기획자라 할순 없고 다만 메니져(과장~부장 급)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프로그램과 디자인을 잘한다 그 분이 잘한다는것은 짬밥 즉 노하우에서 나오는 것일뿐 잘된 디자인이 잘 모방된것 같은 것일뿐 창조는 아닐것입니다.
디자인도 엄격히 이야기하면 반은 창조는 아닙니다. 디자인이 창조라면 순수예술로 가야겠지요!
기획자가 되려면 박학 다식해지고 조사와 분석과 통계에 의한 업무와의 알고리즘을 잘표출 할 스킬을 익히십시요!
현시점에서 님에게 이야기 드릴 정도는 이정도일것 같습니다.
아샬님이 이야기하는 기획하다 = 디자인하다 이것은 어원이 그렇고 실제로 그런면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보면 디자인은 Life 자체가 디자인 입니다.살아간다는 것이..디자인이죠!
삶을 결정의 연속으로 보면 디자인으로 보는 게 옳은 이야기지만, 너무 광의적으로 해석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