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국에서의 기획은
물론 대기업 등에서 체계적으로 이뤄지는 기획은 몰라도..
웹기획이나 일반적인 일상의 기획들은 여전히 부족한 듯 하네요.
준비란 것이 치밀하지 않고 일단 가시적 단계를 더욱 중요시여기는 한국인들의 특성도 적잖이 작용하는 듯.
사업이든 뭐든 오래가기 위해선 치밀한 기획이 선행되고서야 가능한 일일텐데..
물건 사면 끼워주는 사은품 정도로만 여기는.
기획이 잘되면 이미 절반 가까이를 해치우는 것이 되는 것인데..
이런 것에 대한 인지가 잘 안되는..
훌륭한 제품이나 홈페이지... 등이 나오기 위해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태그 필터 (최대 3개)
전체
개발자
소스
기타
mysql
팁자료실
javascript
php
linux
flash
정규표현식
jquery
node.js
mobile
웹서버
os
프로그램
강좌
썸네일
이미지관련
도로명주소
그누보드5
기획자
견적서
계약서
기획서
마케팅
제안서
seo
통계
서식
통계자료
퍼블리셔
html
css
반응형
웹접근성
퍼블리싱
표준화
반응형웹
홈페이지기초
부트스트랩
angularjs
포럼
스크린리더
센스리더
개발자톡
개발자팁
퍼블리셔톡
퍼블리셔팁
기획자톡
기획자팁
프로그램강좌
퍼블리싱강좌
댓글 13개
말로 대충때우고 이런일감을 아예 받아서 처리하는순간부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더군요.
말로 대충하면된다고했는데 열어보면 이건 말로 한것과는 규모가 완전다르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