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년 전
|
조회 4,580
|
|
|
|
13년 전
|
조회 3,260
|
|
|
|
13년 전
|
조회 4,437
|
|
|
|
13년 전
|
조회 2,260
|
|
|
|
13년 전
|
조회 1,453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1,126
|
|
|
관리자
|
13년 전
|
조회 2,247
|
|
|
관리자
|
13년 전
|
조회 5,181
|
|
|
|
13년 전
|
조회 1,453
|
|
|
|
13년 전
|
조회 4,297
|
|
|
|
13년 전
|
조회 5,826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1,476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2,731
|
|
|
|
13년 전
|
조회 1,833
|
|
|
|
13년 전
|
조회 790
|
|
|
|
13년 전
|
조회 2,514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2,255
|
|
|
|
13년 전
|
조회 948
|
|
|
|
13년 전
|
조회 901
|
|
|
|
13년 전
|
조회 3,387
|
|
|
|
13년 전
|
조회 1,802
|
|
|
|
13년 전
|
조회 825
|
|
|
|
13년 전
|
조회 672
|
|
|
|
13년 전
|
조회 8,321
|
|
|
|
13년 전
|
조회 4,817
|
|
|
|
13년 전
|
조회 8,010
|
|
|
|
13년 전
|
조회 965
|
|
|
|
13년 전
|
조회 1,604
|
|
|
|
13년 전
|
조회 2,013
|
|
|
|
13년 전
|
조회 1,411
|
|
|
|
13년 전
|
조회 2,911
|
|
|
|
13년 전
|
조회 1,131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1,329
|
|
|
|
13년 전
|
조회 827
|
|
|
|
13년 전
|
조회 1,346
|
|
|
|
13년 전
|
조회 1,545
|
|
|
|
13년 전
|
조회 1.3만
|
|
|
|
13년 전
|
조회 1,271
|
|
|
|
13년 전
|
조회 4,807
|
|
|
|
13년 전
|
조회 1,781
|
|
|
|
13년 전
|
조회 820
|
|
|
|
13년 전
|
조회 1,115
|
|
|
|
13년 전
|
조회 3,925
|
|
|
|
13년 전
|
조회 1,093
|
|
|
|
13년 전
|
조회 4,745
|
|
|
|
13년 전
|
조회 838
|
|
|
|
13년 전
|
조회 999
|
|
|
|
13년 전
|
조회 1,417
|
|
|
|
13년 전
|
조회 8,947
|
|
|
|
13년 전
|
조회 1,650
|
|
|
|
13년 전
|
조회 2,693
|
|
|
|
13년 전
|
조회 1,841
|
|
|
|
13년 전
|
조회 2,088
|
|
|
|
13년 전
|
조회 2,184
|
|
|
|
13년 전
|
조회 1,255
|
|
|
|
13년 전
|
조회 1,448
|
|
|
|
13년 전
|
조회 1.8만
|
|
|
|
13년 전
|
조회 2,502
|
|
|
|
13년 전
|
조회 4,527
|
|
|
|
13년 전
|
조회 1,854
|
|
|
|
13년 전
|
조회 2,277
|
|
|
|
13년 전
|
조회 2,333
|
|
|
|
13년 전
|
조회 1.6만
|
|
|
|
13년 전
|
조회 1,262
|
|
|
|
13년 전
|
조회 1,103
|
|
|
|
13년 전
|
조회 903
|
|
|
|
13년 전
|
조회 1,788
|
|
|
|
13년 전
|
조회 3,376
|
|
|
|
13년 전
|
조회 3,599
|
|
|
|
13년 전
|
조회 2,297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5,838
|
|
|
|
13년 전
|
조회 2,984
|
|
|
|
13년 전
|
조회 6,195
|
|
|
|
13년 전
|
조회 1,808
|
|
|
|
13년 전
|
조회 2.1만
|
|
|
|
13년 전
|
조회 1,087
|
|
|
|
13년 전
|
조회 1,583
|
|
|
|
13년 전
|
조회 1.7만
|
|
|
|
13년 전
|
조회 2,949
|
|
|
|
13년 전
|
조회 1,202
|
|
|
|
13년 전
|
조회 3,922
|
|
|
|
13년 전
|
조회 1,368
|
|
|
|
13년 전
|
조회 1,511
|
|
|
|
13년 전
|
조회 960
|
|
|
|
13년 전
|
조회 2,699
|
|
|
|
13년 전
|
조회 1,683
|
|
|
|
13년 전
|
조회 836
|
|
|
byfun
|
13년 전
|
조회 1,083
|
|
|
|
13년 전
|
조회 7,651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2,572
|
|
|
|
13년 전
|
조회 1,108
|
|
|
|
13년 전
|
조회 1,481
|
|
|
|
13년 전
|
조회 3,049
|
|
|
|
13년 전
|
조회 1,212
|
|
|
|
13년 전
|
조회 2만
|
|
|
|
13년 전
|
조회 3,117
|
|
|
|
13년 전
|
조회 2,839
|
|
|
관리자
|
13년 전
|
조회 5,004
|
|
|
|
13년 전
|
조회 2,120
|
|
|
|
13년 전
|
조회 998
|
댓글 6개
전 기획일을 오래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을 할줄 안다면 일단 머리속에 들어있는 도안을
도식화 할 수 있는 kiplayer 님말씀처럼은 아니겠지만 그동안 작업했었던 프로젝트의 기획서를
그대로 만들어 보는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기획자의 덕목중 제일 중요한것은 작업자들과
그리고 클라이언트와의 소통입니다. 이부분이 잘 된다면 좋은 기획자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일단 클라이언트, 디자이너, DBA,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요구사항 분석표, 스토리보드, DB설계, 기능정의서 등 하나의 설계도를 만드실 수 있고
인력이 투입되고 빠져야되는 시점까지 컨트롤이 가능하시면 프로기획자로써
준비는 된건같은데....저도 막기획자라 잘은 모르겠습니다~ㅎㅎ
스토리보드 + UI + 플로우 챠트 + 기획서 작성은 기획자의 기본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