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년 전
|
조회 4,408
|
|
|
|
13년 전
|
조회 3,096
|
|
|
|
13년 전
|
조회 4,280
|
|
|
|
13년 전
|
조회 2,095
|
|
|
|
13년 전
|
조회 1,300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952
|
|
|
관리자
|
13년 전
|
조회 2,092
|
|
|
관리자
|
13년 전
|
조회 5,021
|
|
|
|
13년 전
|
조회 1,291
|
|
|
|
13년 전
|
조회 4,135
|
|
|
|
13년 전
|
조회 5,662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1,302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2,558
|
|
|
|
13년 전
|
조회 1,668
|
|
|
|
13년 전
|
조회 638
|
|
|
|
13년 전
|
조회 2,355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2,096
|
|
|
|
13년 전
|
조회 783
|
|
|
|
13년 전
|
조회 732
|
|
|
|
13년 전
|
조회 3,225
|
|
|
|
13년 전
|
조회 1,644
|
|
|
|
13년 전
|
조회 663
|
|
|
|
13년 전
|
조회 516
|
|
|
|
13년 전
|
조회 8,154
|
|
|
|
13년 전
|
조회 4,650
|
|
|
|
13년 전
|
조회 7,852
|
|
|
|
13년 전
|
조회 802
|
|
|
|
13년 전
|
조회 1,435
|
|
|
|
13년 전
|
조회 1,853
|
|
|
|
13년 전
|
조회 1,252
|
|
|
|
13년 전
|
조회 2,756
|
|
|
|
13년 전
|
조회 966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1,181
|
|
|
|
13년 전
|
조회 670
|
|
|
|
13년 전
|
조회 1,201
|
|
|
|
13년 전
|
조회 1,383
|
|
|
|
13년 전
|
조회 1.3만
|
|
|
|
13년 전
|
조회 1,112
|
|
|
|
13년 전
|
조회 4,639
|
|
|
|
13년 전
|
조회 1,616
|
|
|
|
13년 전
|
조회 660
|
|
|
|
13년 전
|
조회 952
|
|
|
|
13년 전
|
조회 3,758
|
|
|
|
13년 전
|
조회 940
|
|
|
|
13년 전
|
조회 4,589
|
|
|
|
13년 전
|
조회 680
|
|
|
|
13년 전
|
조회 843
|
|
|
|
13년 전
|
조회 1,251
|
|
|
|
13년 전
|
조회 8,777
|
|
|
|
13년 전
|
조회 1,489
|
|
|
|
13년 전
|
조회 2,523
|
|
|
|
13년 전
|
조회 1,669
|
|
|
|
13년 전
|
조회 1,934
|
|
|
|
13년 전
|
조회 2,019
|
|
|
|
13년 전
|
조회 1,091
|
|
|
|
13년 전
|
조회 1,283
|
|
|
|
13년 전
|
조회 1.8만
|
|
|
|
13년 전
|
조회 2,342
|
|
|
|
13년 전
|
조회 4,372
|
|
|
|
13년 전
|
조회 1,699
|
|
|
|
13년 전
|
조회 2,120
|
|
|
|
13년 전
|
조회 2,173
|
|
|
|
13년 전
|
조회 1.6만
|
|
|
|
13년 전
|
조회 1,091
|
|
|
|
13년 전
|
조회 949
|
|
|
|
13년 전
|
조회 736
|
|
|
|
13년 전
|
조회 1,631
|
|
|
|
13년 전
|
조회 3,217
|
|
|
|
13년 전
|
조회 3,454
|
|
|
|
13년 전
|
조회 2,132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5,670
|
|
|
|
13년 전
|
조회 2,830
|
|
|
|
13년 전
|
조회 6,038
|
|
|
|
13년 전
|
조회 1,650
|
|
|
|
13년 전
|
조회 2.1만
|
|
|
|
13년 전
|
조회 916
|
|
|
|
13년 전
|
조회 1,416
|
|
|
|
13년 전
|
조회 1.7만
|
|
|
|
13년 전
|
조회 2,799
|
|
|
|
13년 전
|
조회 1,044
|
|
|
|
13년 전
|
조회 3,751
|
|
|
|
13년 전
|
조회 1,203
|
|
|
|
13년 전
|
조회 1,358
|
|
|
|
13년 전
|
조회 804
|
|
|
|
13년 전
|
조회 2,538
|
|
|
|
13년 전
|
조회 1,527
|
|
|
|
13년 전
|
조회 672
|
|
|
byfun
|
13년 전
|
조회 921
|
|
|
|
13년 전
|
조회 7,483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2,422
|
|
|
|
13년 전
|
조회 954
|
|
|
|
13년 전
|
조회 1,329
|
|
|
|
13년 전
|
조회 2,895
|
|
|
|
13년 전
|
조회 1,046
|
|
|
|
13년 전
|
조회 1.9만
|
|
|
|
13년 전
|
조회 2,956
|
|
|
|
13년 전
|
조회 2,669
|
|
|
관리자
|
13년 전
|
조회 4,836
|
|
|
|
13년 전
|
조회 1,952
|
|
|
|
13년 전
|
조회 827
|
댓글 6개
전 기획일을 오래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을 할줄 안다면 일단 머리속에 들어있는 도안을
도식화 할 수 있는 kiplayer 님말씀처럼은 아니겠지만 그동안 작업했었던 프로젝트의 기획서를
그대로 만들어 보는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기획자의 덕목중 제일 중요한것은 작업자들과
그리고 클라이언트와의 소통입니다. 이부분이 잘 된다면 좋은 기획자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일단 클라이언트, 디자이너, DBA, 개발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요구사항 분석표, 스토리보드, DB설계, 기능정의서 등 하나의 설계도를 만드실 수 있고
인력이 투입되고 빠져야되는 시점까지 컨트롤이 가능하시면 프로기획자로써
준비는 된건같은데....저도 막기획자라 잘은 모르겠습니다~ㅎㅎ
스토리보드 + UI + 플로우 챠트 + 기획서 작성은 기획자의 기본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