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업체라도 다를게 없는 ....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모 기업에
 
개발을 맏은 어플 개발 업체에 취업후 거의 1달
이건 뭐 굴러 가는게 희안할 정도 ....
 
과거 SI, 에이젼시와는 다르다고
지인들이 많이 얘기 하던데
좀더 지켜 보다가 성질대로 휘둘러 볼까
고민중입니다.
 
몇백이 몇억이 아닌 수십업짜리 프로젝트가 이런건지 ... 쩝
 
 
 
 
|

댓글 4개

제목대로 큰 업체라고 다를게 없습니다.
내부사정 들여다보면 주먹구구식인데가.... 한둘이 아닌....
아 글쿤요 좀 다를 줄 알었는데 ^^;;
13년 전
그래도 브랜드 이미지 메이킹을 잘해서 일지 모르겠지만

저처럼 작은 에이전시에 있는 사람들은 큰 업체에 계신분들이 부럽답니다 ㅜㅜ
미국에서 AT&T의 워크숍에 갔었던 적이 있습니다.
프로젝트에 관해 이야기 하면서 2백만불짜리 프로젝트에 대학 교재 두께의 기획안을 보여주더구요.
Executive summary가 약 50페이지 분량이었구요.
보면서 기가 팍 죽었다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689
14년 전 조회 3,328
14년 전 조회 1,250
14년 전 조회 680
14년 전 조회 752
14년 전 조회 737
14년 전 조회 839
14년 전 조회 601
14년 전 조회 679
14년 전 조회 1,330
14년 전 조회 3,193
14년 전 조회 1,606
14년 전 조회 716
14년 전 조회 656
14년 전 조회 786
14년 전 조회 655
14년 전 조회 752
14년 전 조회 862
14년 전 조회 671
14년 전 조회 3,155
14년 전 조회 3,070
14년 전 조회 862
14년 전 조회 1,370
14년 전 조회 994
14년 전 조회 844
14년 전 조회 3,396
14년 전 조회 2,390
14년 전 조회 1,986
14년 전 조회 1,903
14년 전 조회 677
14년 전 조회 1,437
14년 전 조회 683
14년 전 조회 593
14년 전 조회 623
14년 전 조회 1,044
14년 전 조회 1,067
14년 전 조회 1,655
14년 전 조회 818
14년 전 조회 1,033
14년 전 조회 1,199
14년 전 조회 1,200
14년 전 조회 550
14년 전 조회 1,729
14년 전 조회 906
14년 전 조회 1,206
14년 전 조회 981
14년 전 조회 1,312
14년 전 조회 1,418
14년 전 조회 849
14년 전 조회 1,068
14년 전 조회 1,350
14년 전 조회 1,419
14년 전 조회 790
14년 전 조회 939
14년 전 조회 1,651
14년 전 조회 2,756
14년 전 조회 2,012
14년 전 조회 2,068
14년 전 조회 1,469
14년 전 조회 1,281
14년 전 조회 1,181
14년 전 조회 957
14년 전 조회 428
14년 전 조회 1,342
14년 전 조회 4,442
14년 전 조회 1,320
14년 전 조회 1,083
14년 전 조회 579
14년 전 조회 810
14년 전 조회 632
14년 전 조회 518
14년 전 조회 595
14년 전 조회 576
14년 전 조회 517
14년 전 조회 1,393
14년 전 조회 715
14년 전 조회 571
14년 전 조회 543
14년 전 조회 601
14년 전 조회 891
14년 전 조회 798
14년 전 조회 1,386
14년 전 조회 1,009
14년 전 조회 3,465
14년 전 조회 686
14년 전 조회 1,238
14년 전 조회 976
14년 전 조회 2,714
14년 전 조회 2,318
14년 전 조회 525
14년 전 조회 1,585
14년 전 조회 531
14년 전 조회 2,337
14년 전 조회 1,879
14년 전 조회 494
14년 전 조회 5,575
14년 전 조회 844
14년 전 조회 1,353
14년 전 조회 1,171
14년 전 조회 1,21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