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거 다음에 글이 안 올라오는군요. -_-

그저께... 갑이랑 한바탕 했습니다.

제가 갑한테 성질 부리는 편이 아닌데, 월요일 아침부터...
(주말 내내 작업했는데, 일정가지고 쪼으니까,, 순간 욱했음)

지금은 또 괜찮네요..

이번일로 아직 수양이 많이 필요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

댓글 3개

야간, 새벽에는 안하셨잖아요? ㅜㅜ
새벽은 안하고, 야간은 합니다..
머리속에 일만 가득차서... 인생 완전 불쌍해지는거 같음..
다신 대기업이랑 일안해야지...다짐해봅니다.
음. 그럼 단가에 대한 안습이...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790
14년 전 조회 1,615
14년 전 조회 1,495
14년 전 조회 1,315
14년 전 조회 1,305
14년 전 조회 1,552
14년 전 조회 1,668
14년 전 조회 1,511
14년 전 조회 1,495
14년 전 조회 3,299
14년 전 조회 1,802
14년 전 조회 1,962
14년 전 조회 1,898
14년 전 조회 2,379
14년 전 조회 2,815
14년 전 조회 1,489
14년 전 조회 1,616
14년 전 조회 2,629
14년 전 조회 1,649
14년 전 조회 2,937
14년 전 조회 1,429
14년 전 조회 1,632
14년 전 조회 1,756
14년 전 조회 2,845
14년 전 조회 1,694
14년 전 조회 4,055
14년 전 조회 1,785
14년 전 조회 1,325
14년 전 조회 1,628
14년 전 조회 1,493
14년 전 조회 2,230
14년 전 조회 1,335
14년 전 조회 1,455
14년 전 조회 1,508
14년 전 조회 1,551
14년 전 조회 1,798
14년 전 조회 1,857
14년 전 조회 2,443
14년 전 조회 1,454
14년 전 조회 1,904
14년 전 조회 3,700
14년 전 조회 1,613
14년 전 조회 1,568
14년 전 조회 1,977
14년 전 조회 1,987
14년 전 조회 2,834
14년 전 조회 2,045
14년 전 조회 1,422
14년 전 조회 1,371
14년 전 조회 1,250
14년 전 조회 1,515
14년 전 조회 2,996
14년 전 조회 1,431
14년 전 조회 1,464
14년 전 조회 1,574
14년 전 조회 1,784
14년 전 조회 1,400
14년 전 조회 1,677
14년 전 조회 2,228
14년 전 조회 1,476
14년 전 조회 1,795
14년 전 조회 1,257
14년 전 조회 1,329
14년 전 조회 1,801
14년 전 조회 2,163
14년 전 조회 2,220
14년 전 조회 1,696
14년 전 조회 1,631
14년 전 조회 2,145
14년 전 조회 1,674
14년 전 조회 4,741
14년 전 조회 2,731
14년 전 조회 1,483
14년 전 조회 1,406
14년 전 조회 4,355
14년 전 조회 5,038
14년 전 조회 1,793
14년 전 조회 1,964
14년 전 조회 5,231
14년 전 조회 1,995
14년 전 조회 1,794
14년 전 조회 1,551
14년 전 조회 1,527
14년 전 조회 1,745
14년 전 조회 1,680
14년 전 조회 1,855
14년 전 조회 1,710
14년 전 조회 2,151
14년 전 조회 1,455
14년 전 조회 1,340
14년 전 조회 1,376
14년 전 조회 1,528
14년 전 조회 1,996
14년 전 조회 1,608
14년 전 조회 2,132
14년 전 조회 1,906
14년 전 조회 1,897
14년 전 조회 1,860
14년 전 조회 2,736
14년 전 조회 4,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