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거 다음에 글이 안 올라오는군요. -_-

그저께... 갑이랑 한바탕 했습니다.

제가 갑한테 성질 부리는 편이 아닌데, 월요일 아침부터...
(주말 내내 작업했는데, 일정가지고 쪼으니까,, 순간 욱했음)

지금은 또 괜찮네요..

이번일로 아직 수양이 많이 필요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

댓글 3개

야간, 새벽에는 안하셨잖아요? ㅜㅜ
새벽은 안하고, 야간은 합니다..
머리속에 일만 가득차서... 인생 완전 불쌍해지는거 같음..
다신 대기업이랑 일안해야지...다짐해봅니다.
음. 그럼 단가에 대한 안습이...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930
14년 전 조회 752
14년 전 조회 650
14년 전 조회 473
14년 전 조회 442
14년 전 조회 677
14년 전 조회 821
14년 전 조회 640
14년 전 조회 623
14년 전 조회 2,435
14년 전 조회 945
14년 전 조회 1,092
14년 전 조회 1,072
14년 전 조회 1,515
14년 전 조회 1,904
14년 전 조회 600
14년 전 조회 770
14년 전 조회 1,811
14년 전 조회 801
14년 전 조회 2,100
14년 전 조회 586
14년 전 조회 789
14년 전 조회 906
14년 전 조회 2,018
14년 전 조회 841
14년 전 조회 3,198
14년 전 조회 968
14년 전 조회 493
14년 전 조회 831
14년 전 조회 682
14년 전 조회 1,361
14년 전 조회 533
14년 전 조회 643
14년 전 조회 690
14년 전 조회 718
14년 전 조회 989
14년 전 조회 1,035
14년 전 조회 1,606
14년 전 조회 635
14년 전 조회 1,084
14년 전 조회 2,871
14년 전 조회 799
14년 전 조회 748
14년 전 조회 1,187
14년 전 조회 1,177
14년 전 조회 2,020
14년 전 조회 1,231
14년 전 조회 604
14년 전 조회 557
14년 전 조회 452
14년 전 조회 671
14년 전 조회 2,182
14년 전 조회 617
14년 전 조회 644
14년 전 조회 734
14년 전 조회 939
14년 전 조회 580
14년 전 조회 861
14년 전 조회 1,428
14년 전 조회 664
14년 전 조회 973
14년 전 조회 443
14년 전 조회 508
14년 전 조회 986
14년 전 조회 1,330
14년 전 조회 1,404
14년 전 조회 876
14년 전 조회 804
14년 전 조회 1,333
14년 전 조회 849
14년 전 조회 3,943
14년 전 조회 1,877
14년 전 조회 675
14년 전 조회 601
14년 전 조회 3,548
14년 전 조회 4,230
14년 전 조회 970
14년 전 조회 1,167
14년 전 조회 4,395
14년 전 조회 1,205
14년 전 조회 998
14년 전 조회 748
14년 전 조회 762
14년 전 조회 950
14년 전 조회 878
14년 전 조회 1,030
14년 전 조회 907
14년 전 조회 1,329
14년 전 조회 674
14년 전 조회 533
14년 전 조회 565
14년 전 조회 711
14년 전 조회 1,179
14년 전 조회 811
14년 전 조회 1,344
14년 전 조회 1,102
14년 전 조회 1,077
14년 전 조회 1,051
14년 전 조회 1,922
14년 전 조회 3,247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