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2년 전
|
조회 3,857
|
|
|
|
12년 전
|
조회 1,039
|
|
|
|
12년 전
|
조회 3,768
|
|
|
|
12년 전
|
조회 925
|
|
|
|
12년 전
|
조회 1,770
|
|
|
|
12년 전
|
조회 938
|
|
|
|
12년 전
|
조회 2,165
|
|
|
|
12년 전
|
조회 7,954
|
|
|
|
12년 전
|
조회 1,937
|
|
|
|
12년 전
|
조회 1,725
|
|
|
|
12년 전
|
조회 1,546
|
|
|
|
12년 전
|
조회 607
|
|
|
|
12년 전
|
조회 2,127
|
|
|
|
12년 전
|
조회 1,855
|
|
|
|
12년 전
|
조회 646
|
|
|
|
12년 전
|
조회 1,210
|
|
|
|
12년 전
|
조회 631
|
|
|
|
13년 전
|
조회 918
|
|
|
|
13년 전
|
조회 1,204
|
|
|
|
13년 전
|
조회 3,589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2,125
|
|
|
|
13년 전
|
조회 2,312
|
|
|
|
13년 전
|
조회 3,685
|
|
|
|
13년 전
|
조회 3,492
|
|
|
|
13년 전
|
조회 3,146
|
|
|
|
13년 전
|
조회 4,018
|
|
|
|
13년 전
|
조회 1,033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5,998
|
|
|
|
13년 전
|
조회 1,383
|
|
|
|
13년 전
|
조회 1,231
|
|
|
|
13년 전
|
조회 3,418
|
|
|
|
13년 전
|
조회 3,047
|
|
|
|
13년 전
|
조회 5,199
|
|
|
|
13년 전
|
조회 2,706
|
|
|
|
13년 전
|
조회 3,342
|
|
|
|
13년 전
|
조회 1,034
|
|
|
|
13년 전
|
조회 864
|
|
|
|
13년 전
|
조회 2,033
|
|
|
|
13년 전
|
조회 824
|
|
|
|
13년 전
|
조회 2,227
|
|
|
|
13년 전
|
조회 1,527
|
|
|
관리자
|
13년 전
|
조회 1,125
|
|
|
|
13년 전
|
조회 2,115
|
|
|
|
13년 전
|
조회 2,325
|
|
|
|
13년 전
|
조회 1,328
|
|
|
|
13년 전
|
조회 802
|
|
|
|
13년 전
|
조회 1,349
|
|
|
|
13년 전
|
조회 840
|
|
|
|
13년 전
|
조회 1,227
|
|
|
|
13년 전
|
조회 3,866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3,962
|
|
|
|
13년 전
|
조회 1,381
|
|
|
|
13년 전
|
조회 6,975
|
|
|
|
13년 전
|
조회 7,565
|
|
|
|
13년 전
|
조회 2,322
|
|
|
|
13년 전
|
조회 3,873
|
|
|
|
13년 전
|
조회 650
|
|
|
|
13년 전
|
조회 3,674
|
|
|
|
13년 전
|
조회 3,498
|
|
|
|
13년 전
|
조회 2,731
|
|
|
|
13년 전
|
조회 2,835
|
|
|
|
13년 전
|
조회 2,370
|
|
|
|
13년 전
|
조회 2,271
|
|
|
|
13년 전
|
조회 5,184
|
|
|
|
13년 전
|
조회 2,823
|
|
|
|
13년 전
|
조회 3,142
|
|
|
|
13년 전
|
조회 2,267
|
|
|
|
13년 전
|
조회 6,840
|
|
|
|
13년 전
|
조회 2,576
|
|
|
|
13년 전
|
조회 3,432
|
|
|
|
13년 전
|
조회 2,332
|
|
|
|
13년 전
|
조회 4,825
|
|
|
|
13년 전
|
조회 3,694
|
|
|
|
13년 전
|
조회 2,556
|
|
|
|
13년 전
|
조회 2,244
|
|
|
|
13년 전
|
조회 1,297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3,440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4,101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3,464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5,344
|
|
|
|
13년 전
|
조회 1,664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1,286
|
|
|
|
13년 전
|
조회 5,183
|
|
|
|
13년 전
|
조회 954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3,417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3,422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3,006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3,362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2,880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2,857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2,880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2,877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2,895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2,845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2,869
|
|
|
|
13년 전
|
조회 1,496
|
|
|
|
13년 전
|
조회 912
|
|
|
|
13년 전
|
조회 820
|
|
|
|
13년 전
|
조회 605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2,832
|
댓글 5개
개발자와 디자이너와 소통이 잘되어야 합니다. 보통의 경우 기획자가 PM을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개발위주의 프로젝트일경우 개발자 출신이 PM을 하는것이 좋은 예로 볼수 있구요..^^
웹기획자는 사이트 개발에 관한 전반적인 설계와 제일 중요한 것은 사이트 개발시 클라이언트가
요청하는 포인트를 놓치지 않고 표현을 할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아는 역량내에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전문적 지식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사용자의 경험을 위주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해 기존것과 신규로 해야 할 것을 비교하여 단순히 화면만 바뀌는게 아니라 기능적으로 효과적인 웹사이트의 구축과 컨텐츠의 적절한 활용을 겸비해야 할 것입니다.
웹기획자는 어떤 프로젝트에 대해서 작업자와 클라이언트간의 중간 상호작용하는데 있어 역할 및 임무를 충실히 해줘야 시작과 끝이 깔끔하게 마무리 될 수 있습니다. 협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용자와 작업자에 대한 예의와 객관적인 판단을 제시하여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역량을 가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