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div의 목적이 뭘까요?

레이아웃잡는데 있을까요?

아님 여러 메뉴들을 둘러싸서 네비, 컨텐츠, 푸터라고 이름 붙이는데 목적이 있을까요?

div와 span의 차이는 display: inline 과 block의 차이일 뿐일까요?
|

댓글 9개

모노폴리님 헷갈리게 하려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아 헷갈려 복수할테다.
처음 레이아웃이나 div span p 요 개념들을 만들었을때 만든 사람은 display 의 속성을 맘대로 바꿀려고 초기 제작하진 않았을 겁니다.
예로 h1 요 안에 div 가 들어가면 검사해서 에러로 인식합니다.

아마도 div 영역을 구분해서 하고 span 문장, 글라인에서 이용하라고 만들었을것 같은데
div 에 헤드, 푸터를 주기 시작한것은 html4 마지막에 html5 개념이 나오고 부터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물론 제 생각에~ ㅋㅋㅋ
간단하게 div 는 레이아웃의 목적으로 쓰는게 맞고...
p ul h1 등은 각각의 성격에 맞춰서 사용하는것이 표준이 아닐까요 ㅡ.ㅡa
html 태그 요소들을 css관점에서만 본다면 글쓴이님처럼 생각되실 수 있지만
웹 문서를 하나의 한글파일이나 워드파일, 신문기사 등과 같은 문서라고 봤을때
각 태그의 의미를 알고 있으면 이해가 쉽습니다.

- div (division) : 문서를 분할
- h1~6 (heading) : 표제, 제목
- p (paragraph) : 문단, 단락
- span : 한뼘의 짦은거리
- ul (unordered list) : 순서가 없는 목록
등등..

웹 표준이라고 단순히 css 기법이 아닌 웹 접근성 관점에서 이해를 하셔야합니다.
흔히들 웹표준을 table 코딩이 아닌 코딩법으로 이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불필요한 div를 엄청 많이 사용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됩니다.

각 태그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적재적소에 태그를 사용한다면
기존의 코딩습관보다 상당히 많은 태그를 줄이실 수 있을것입니다.

신문이나 잡지등 잘 편집된 문서 위에 태그를 적어보는 연습을 추천드립니다.

각 태그의 의미는 아래 링크에서..
https://developer.mozilla.org/en-US/docs/HTML/Element
(흐린 글짜는 웹표준에 더이상 적합하지 않은 태그입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HTML4 DTD 를 사용하고 있을때라면
레이아웃, 의미를 주는 그룹, 기능(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부분 모두를 위해 사용한다고 보입니다.

HTML5 DTD 에서 크게 section, article, div 의 의미를 찾는다면 좀 가까워 질 것 같네요.
거기에 더해서 header, footer, nav, menu 등을 통해 레이아웃, 그루핑이 나왔으니
div 는 좀 더 기능적인 부분과, division 의 개념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iv 나 span 은 일단 기본적으로 그루핑 태그라는 것은 점이고 디폴트 속성이 inline, block 이며 안쪽의 요소도 같은 속성을 그루핑 하는 것이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되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8,18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2-27 조회 4,116
13-02-27 조회 3,461
13-02-27 조회 6,765
13-02-27 조회 4,164
13-02-26 조회 1.2만
13-02-26 조회 3,650
13-02-26 조회 3,923
13-02-26 조회 6,270
13-02-26 조회 3,867
13-02-26 조회 4,761
13-02-26 조회 6,543
13-02-26 조회 4,059
13-02-25 조회 3,994
13-02-24 조회 8,174
13-02-24 조회 4,259
13-02-24 조회 3,502
13-02-24 조회 5,318
13-02-24 조회 5,309
13-02-24 조회 4,376
13-02-24 조회 5,712
13-02-24 조회 9,402
13-02-24 조회 5,037
13-02-22 조회 3,562
13-02-21 조회 4,696
13-02-21 조회 4,834
13-02-20 조회 5,521
13-02-19 조회 3,361
13-02-19 조회 4,490
13-02-19 조회 3,217
13-02-19 조회 4,847
13-02-18 조회 5,513
13-02-18 조회 3,673
13-02-16 조회 6,941
13-02-15 조회 1.3만
13-02-15 조회 4,218
13-02-15 조회 5,494
13-02-14 조회 5,111
13-02-14 조회 5,580
13-02-13 조회 9,040
13-02-12 조회 5,310
13-02-12 조회 5,991
13-02-12 조회 3,982
13-02-07 조회 3,562
13-02-06 조회 4,629
13-02-05 조회 8,964
13-02-05 조회 4,229
13-02-05 조회 7,662
13-02-04 조회 3,512
13-02-04 조회 7,254
13-02-04 조회 4,193
13-02-03 조회 4,038
13-02-02 조회 4,059
13-02-02 조회 4,164
13-02-01 조회 3,368
13-02-01 조회 3,330
13-02-01 조회 2.4만
13-01-31 조회 3,276
13-01-31 조회 4,008
13-01-30 조회 3,976
13-01-30 조회 4,248
13-01-30 조회 6,393
13-01-30 조회 3,505
13-01-30 조회 5,066
13-01-29 조회 7,686
13-01-28 조회 3,514
13-01-28 조회 6,807
13-01-28 조회 4,026
13-01-28 조회 6,754
13-01-28 조회 3,793
13-01-25 조회 4,891
13-01-25 조회 3,840
13-01-25 조회 5,127
13-01-25 조회 1.1만
13-01-24 조회 4,913
13-01-24 조회 4,788
13-01-24 조회 4,433
13-01-24 조회 3,382
13-01-24 조회 5,033
13-01-24 조회 4,908
13-01-23 조회 3,388
13-01-23 조회 4,067
13-01-23 조회 3,460
13-01-23 조회 3,590
13-01-23 조회 4,203
13-01-22 조회 6,707
13-01-21 조회 5,142
13-01-20 조회 5,218
13-01-20 조회 6,836
13-01-20 조회 6,561
13-01-19 조회 6,296
13-01-19 조회 7,150
13-01-18 조회 3,893
13-01-18 조회 8,925
13-01-18 조회 4,072
13-01-18 조회 3,975
13-01-18 조회 6,201
13-01-18 조회 5,877
13-01-18 조회 8,416
13-01-18 조회 5,750
13-01-18 조회 6,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