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를 위한 포토샵 강좌 29

· 17년 전 · 1452
디지탈 카메라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인화 사이트나 디지탈 카메라 관련 사이트에 직접 찍은 사진을 올려보셨을 것입니다. 이때 사진의 용령 제한이 없다면 다행이겠지만, 있을 때는 난감해집니다. 얼마 전에 알려드린 "이미지 최적화로 저장하기" 생각 나시는지요. 확장자 명에 따라 옵션의 수치 등을 조절하면 이미지의 용량이 줄어드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때 발생하는 문제점 이미지의 색감이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용량을 줄여야 한다고해서 이미지에 손상이 간다면 사진을 찍은 의미가 없겠죠.  그래서 이번에 알려드릴 방법을 참고 하신다면 효과는 극대화 하면서 용량은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다들 포토샵을 이용해 보정작업을 해 보셨다면 블러(Blur)효과는 많이 써보셨을 것입니다. 인물 사진에서 전체적으로 뽀샤샤 느낌을 줄 때 쓰는 효과라고 하면 아실라나요...  그때 그 효과로 오늘은 뽀샤샤가 아닌 사진의 용량 줄일 때 써보겠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말이 너무 길어졌군요. 시작합니다. s(^ε^)

img-save-ex.gif

  왼쪽에 제가 예제로 쓸 이미지의 용량은 66.13K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용량을 줄일 사진에서 전체에 블러 효과를 주는 것이 아니라 중심 피사체의 배경 부분만 블러 효과를 줘야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효과는 극대화 되면서 용량은 어느 정도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img-save-ex-1.gif

  먼저 예제 이미지의 배경 부분을 선택합니다. (이미지 배경 선택 하실 때는 img-save-ex-2.gif 둘중 편하신 툴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img-save-ex-3.gif 
 

  Filter > Blur > Gaussian Blur 에서 1 pixel 주었습니다. Radius 값의 값은 정해진 값이 없으나 이미지가 상하지 않는 범위 내의 값으로 적용되는 값에 따른 이미지의 상태를 보시고 적정 값을 정하시면 됩니다.

img-save-ex-4.gif

  블러효과를 적용한 후의 이미지의 용량을 보니 51.38 K 로 14.75 K 정도 용량이 줄었군요. 음~

 그리고 효과를 주고나니 아웃포쿼싱으로 찍은 듯한 느낌도 나는 듯합니다. ^___^

 


  오늘 강좌에서 알아 본 내용은 파일 사이즈를 줄이기 위해 무조건 블러 효과를 주라는 것이 아닙니다. 블러 효과를 적용한 경우가 적용하지않은 경우보다 파일 용량이 조금 줄어든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미지의 용량을 줄이는 방법이야 많겠지만, 오늘 알려드린 방법을 적당히 이용하신다면 무조건 색의 수를 줄이는 것보다는 원본 이미지를 상하지 않게 용량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원본: 푸른들 의 블로그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10-31 16:52:33 Photoshop에서 이동 됨]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태그 필터 (최대 3개) 전체 개발자 소스 기타 mysql 팁자료실 javascript php linux flash 정규표현식 jquery node.js mobile 웹서버 os 프로그램 강좌 썸네일 이미지관련 도로명주소 그누보드5 기획자 견적서 계약서 기획서 마케팅 제안서 seo 통계 서식 통계자료 퍼블리셔 html css 반응형 웹접근성 퍼블리싱 표준화 반응형웹 홈페이지기초 부트스트랩 angularjs 포럼 스크린리더 센스리더 개발자톡 개발자팁 퍼블리셔톡 퍼블리셔팁 기획자톡 기획자팁 프로그램강좌 퍼블리싱강좌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년 전 조회 1,433
17년 전 조회 1,568
17년 전 조회 1,716
17년 전 조회 1,698
17년 전 조회 1,460
17년 전 조회 1,600
17년 전 조회 1,417
17년 전 조회 1,910
17년 전 조회 2,819
17년 전 조회 1,917
17년 전 조회 1,471
17년 전 조회 1,772
17년 전 조회 2,406
17년 전 조회 2,038
17년 전 조회 1,333
17년 전 조회 5,981
17년 전 조회 3,361
17년 전 조회 3,263
17년 전 조회 2,670
17년 전 조회 2,859
17년 전 조회 2,806
17년 전 조회 3,310
17년 전 조회 2,433
17년 전 조회 2,551
17년 전 조회 2,616
17년 전 조회 2,608
17년 전 조회 2,738
17년 전 조회 3,283
17년 전 조회 2,768
17년 전 조회 1,512
17년 전 조회 2,932
17년 전 조회 1,674
17년 전 조회 1,423
17년 전 조회 2,089
17년 전 조회 1,550
17년 전 조회 1,482
17년 전 조회 1,419
17년 전 조회 1,634
17년 전 조회 2,136
17년 전 조회 1,510
17년 전 조회 1,484
17년 전 조회 1,296
17년 전 조회 1,530
17년 전 조회 1,250
17년 전 조회 1,388
17년 전 조회 1,645
17년 전 조회 1,473
17년 전 조회 1,369
17년 전 조회 1,352
17년 전 조회 1,453
17년 전 조회 1,236
17년 전 조회 1,280
17년 전 조회 1,319
17년 전 조회 1,387
17년 전 조회 1,406
17년 전 조회 1,428
17년 전 조회 1,371
17년 전 조회 1,704
17년 전 조회 3,032
17년 전 조회 3,426
17년 전 조회 1,518
17년 전 조회 1,615
17년 전 조회 1,420
17년 전 조회 2,183
17년 전 조회 3,104
17년 전 조회 1,443
17년 전 조회 1,428
17년 전 조회 1,435
17년 전 조회 1,306
17년 전 조회 1,488
17년 전 조회 1,556
17년 전 조회 1,359
17년 전 조회 2,635
17년 전 조회 1,393
17년 전 조회 1,653
17년 전 조회 1,533
17년 전 조회 1,843
17년 전 조회 1,856
17년 전 조회 1,862
17년 전 조회 1,934
17년 전 조회 1,594
17년 전 조회 1,673
17년 전 조회 1,577
17년 전 조회 1,921
17년 전 조회 1,838
17년 전 조회 1,629
17년 전 조회 1,819
17년 전 조회 1,477
17년 전 조회 1,712
17년 전 조회 2,020
17년 전 조회 2,859
17년 전 조회 2,067
17년 전 조회 1,469
17년 전 조회 2,036
17년 전 조회 2,484
17년 전 조회 1,629
17년 전 조회 2,394
17년 전 조회 1,823
17년 전 조회 1,541
17년 전 조회 1,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