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를 위한 포토샵 강좌 29

· 17년 전 · 1487
디지탈 카메라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인화 사이트나 디지탈 카메라 관련 사이트에 직접 찍은 사진을 올려보셨을 것입니다. 이때 사진의 용령 제한이 없다면 다행이겠지만, 있을 때는 난감해집니다. 얼마 전에 알려드린 "이미지 최적화로 저장하기" 생각 나시는지요. 확장자 명에 따라 옵션의 수치 등을 조절하면 이미지의 용량이 줄어드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때 발생하는 문제점 이미지의 색감이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용량을 줄여야 한다고해서 이미지에 손상이 간다면 사진을 찍은 의미가 없겠죠.  그래서 이번에 알려드릴 방법을 참고 하신다면 효과는 극대화 하면서 용량은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다들 포토샵을 이용해 보정작업을 해 보셨다면 블러(Blur)효과는 많이 써보셨을 것입니다. 인물 사진에서 전체적으로 뽀샤샤 느낌을 줄 때 쓰는 효과라고 하면 아실라나요...  그때 그 효과로 오늘은 뽀샤샤가 아닌 사진의 용량 줄일 때 써보겠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말이 너무 길어졌군요. 시작합니다. s(^ε^)

img-save-ex.gif

  왼쪽에 제가 예제로 쓸 이미지의 용량은 66.13K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용량을 줄일 사진에서 전체에 블러 효과를 주는 것이 아니라 중심 피사체의 배경 부분만 블러 효과를 줘야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효과는 극대화 되면서 용량은 어느 정도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img-save-ex-1.gif

  먼저 예제 이미지의 배경 부분을 선택합니다. (이미지 배경 선택 하실 때는 img-save-ex-2.gif 둘중 편하신 툴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img-save-ex-3.gif 
 

  Filter > Blur > Gaussian Blur 에서 1 pixel 주었습니다. Radius 값의 값은 정해진 값이 없으나 이미지가 상하지 않는 범위 내의 값으로 적용되는 값에 따른 이미지의 상태를 보시고 적정 값을 정하시면 됩니다.

img-save-ex-4.gif

  블러효과를 적용한 후의 이미지의 용량을 보니 51.38 K 로 14.75 K 정도 용량이 줄었군요. 음~

 그리고 효과를 주고나니 아웃포쿼싱으로 찍은 듯한 느낌도 나는 듯합니다. ^___^

 


  오늘 강좌에서 알아 본 내용은 파일 사이즈를 줄이기 위해 무조건 블러 효과를 주라는 것이 아닙니다. 블러 효과를 적용한 경우가 적용하지않은 경우보다 파일 용량이 조금 줄어든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미지의 용량을 줄이는 방법이야 많겠지만, 오늘 알려드린 방법을 적당히 이용하신다면 무조건 색의 수를 줄이는 것보다는 원본 이미지를 상하지 않게 용량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원본: 푸른들 의 블로그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10-31 16:52:33 Photoshop에서 이동 됨]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태그 필터 (최대 3개) 전체 개발자 소스 기타 mysql 팁자료실 javascript php linux flash 정규표현식 jquery node.js mobile 웹서버 os 프로그램 강좌 썸네일 이미지관련 도로명주소 그누보드5 기획자 견적서 계약서 기획서 마케팅 제안서 seo 통계 서식 통계자료 퍼블리셔 html css 반응형 웹접근성 퍼블리싱 표준화 반응형웹 홈페이지기초 부트스트랩 angularjs 포럼 스크린리더 센스리더 개발자톡 개발자팁 퍼블리셔톡 퍼블리셔팁 기획자톡 기획자팁 프로그램강좌 퍼블리싱강좌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년 전 조회 1,461
17년 전 조회 1,596
17년 전 조회 1,750
17년 전 조회 1,731
17년 전 조회 1,493
17년 전 조회 1,634
17년 전 조회 1,446
17년 전 조회 1,938
17년 전 조회 2,864
17년 전 조회 1,949
17년 전 조회 1,504
17년 전 조회 1,807
17년 전 조회 2,443
17년 전 조회 2,071
17년 전 조회 1,358
17년 전 조회 6,019
17년 전 조회 3,399
17년 전 조회 3,298
17년 전 조회 2,696
17년 전 조회 2,890
17년 전 조회 2,843
17년 전 조회 3,350
17년 전 조회 2,475
17년 전 조회 2,591
17년 전 조회 2,658
17년 전 조회 2,644
17년 전 조회 2,778
17년 전 조회 3,322
17년 전 조회 2,818
17년 전 조회 1,554
17년 전 조회 2,966
17년 전 조회 1,700
17년 전 조회 1,457
17년 전 조회 2,133
17년 전 조회 1,584
17년 전 조회 1,506
17년 전 조회 1,450
17년 전 조회 1,668
17년 전 조회 2,178
17년 전 조회 1,547
17년 전 조회 1,525
17년 전 조회 1,333
17년 전 조회 1,562
17년 전 조회 1,285
17년 전 조회 1,422
17년 전 조회 1,676
17년 전 조회 1,512
17년 전 조회 1,407
17년 전 조회 1,387
17년 전 조회 1,488
17년 전 조회 1,277
17년 전 조회 1,319
17년 전 조회 1,350
17년 전 조회 1,417
17년 전 조회 1,433
17년 전 조회 1,469
17년 전 조회 1,416
17년 전 조회 1,754
17년 전 조회 3,069
17년 전 조회 3,471
17년 전 조회 1,567
17년 전 조회 1,656
17년 전 조회 1,464
17년 전 조회 2,235
17년 전 조회 3,146
17년 전 조회 1,491
17년 전 조회 1,460
17년 전 조회 1,485
17년 전 조회 1,356
17년 전 조회 1,541
17년 전 조회 1,606
17년 전 조회 1,410
17년 전 조회 2,679
17년 전 조회 1,434
17년 전 조회 1,696
17년 전 조회 1,581
17년 전 조회 1,889
17년 전 조회 1,903
17년 전 조회 1,912
17년 전 조회 1,976
17년 전 조회 1,635
17년 전 조회 1,706
17년 전 조회 1,624
17년 전 조회 1,962
17년 전 조회 1,882
17년 전 조회 1,667
17년 전 조회 1,864
17년 전 조회 1,520
17년 전 조회 1,752
17년 전 조회 2,064
17년 전 조회 2,899
17년 전 조회 2,120
17년 전 조회 1,505
17년 전 조회 2,081
17년 전 조회 2,522
17년 전 조회 1,671
17년 전 조회 2,419
17년 전 조회 1,868
17년 전 조회 1,576
17년 전 조회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