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 학생..
안녕하세요..
학생으로 알바형식으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습니다.
중1 떄 부터 시작해서, 벌써 3년이 되었네요.
시간참 빠릅니다.
이제 생각할 것은, 나중에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이 존재할지...
인터넷만 존재한다면 존재하겠지만.
현 개발자 분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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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계속 컴퓨터 공부를 했을텐데.
날려먹고 짜증나서 그때부터 다접고 게임을 시작햇음... 10년전.. ㅋㅋㅋ
미리 시작한만큼 나중에 성취가 높겠죠. 부럽네요 ㅠ
변해도 확 변하지는 않을 겁니다.
작금에 현실은 개발자 구하기 힘든 상황~~!!!
20년전 코볼과 어셈블러를 배울 때 그 땐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셈블러 열심히 해서 삐삐하고 PDA 응용프로그램 만드는게 목표였더랬죠.
코볼 때는 세상에 이렇게 편리하고 좋은 언어가 사라질리 없겠다고 생각했는데 당시에 일본에선 이미 코볼 퇴출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걸 몰랐었죠.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언어가 나오거나 개발 환경이 달라질 수 있지만 개발자가 사라지긴 어렵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실력이 늘지않는 작업만 하게될 확률이 높기에 금방 흥미를 잃게 될것입니다....
어쩔수 없는것이...개발회사 오너들 또는 개발라인 현시장이 그렇게 요구를
하고있는 실정이고..지금 몸담고 있는 입장으로선 별루 비추천합니다.자기가 적성에 맞아서 꼭 해야하겠다 생각들면 할수 없지만..잠깐 관심이나 호기심에 의한것이라면 다른길을 추천합니다. 전망도 밝지가 못하네요..말만 it강국이라하지만 그 it강국이라는게 결국 대한민국이 땅떵어리가 작은것에서 비롯된것입니다.
경력 4년 몸담근....제 개인 생각입니다.
다양하게 .. 해보시는걸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