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9가지 방법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9가지 방법
 j.mp/sB9SI7 
1.칭찬하라/
2.매니저를 없애라/
3.그들의 아이디어로 만들어라/

4. 모두를 리더로 만들어라/

5.절대로 비판하거나 정정하지 마라/
6.점심을 같이하라/
7.인정과 작은 보상/
8.단합행사/
9.성공도 고통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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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음....공감이 안되네요..전...후~
10.봉급을올려라/
직원은 직원일뿐~~
메뉴얼보다는 직원능력이나 업무에 대해 잘파악하고 잘이끌어주는게 좋다고 봅니다~
정말 지금 위에 적힌 내용과 비슷한 대우를 해주는 회사에 다니고 있는것(?) 같습니다.

몇가지 힘든점은

3. 너무 던져 줍니다 알아서 그냥 이런거 만들고싶다 하고 던져줍니다.. 알아서 모든걸 다 구조부터 끝까지! 어느정도 만들어진것 보고 수정 던집니다. 자기발전엔 좋지만 일이 미어터질땐 힘듭니다..

4.7. 모두 리더라고 주장합니다. 회사를 키워 모두에게 혜택을 주겠다고 합니다... 대신 살인적인 스케쥴이 맡겨 집니다... 한번은 800 짜리 작업을 한달에 끝내줬는데 돌아온 보상은 5마넌짜리 선물이었습니다.. 차라리 돈으로 주지 쓸때도없는거 ㅠㅠ

6. 이건 좀 사견이지만 가끔 따로먹고싶을때도.. 다른게 먹고 싶어도 맘대로 먹지 못합니다.

위는 그냥 저냥 한소리고, 나름 다른회사보다 저런 회사가 좋은점이 더 많다은것 같긴합니다만,
위에 望高氏님 말씀대로 10번이면 모든게 해결 될것 같습니다.

한만큼 댓가는 돌아오겟죠.. 연봉협상을 기약하며.. ( ㅡ-)+
3. 그들이란, 혼자를 아니고 팀입니다. 혼자서 고민해서 만들지 말고, 팀웍으로 만들라는거죠. 팀과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고, 그런 환경에서 만들어진 제품이 훌륭하다는 얘기.

4. 800짜리라고 해봐야 회사 입장에선 200도 안되는 수익입니다.
한달동안 자기 급여의 2-3배는 벌어야 회사가 먹고 삽니다.(금전적인것만 따지면)

6. 이벤트를 만드세요. 금요일에는 추천 메뉴 먹기. 한사람씩 돌아가면서 추천메뉴 정하고, 그대로 따라서 먹는거..
(예전 회사에서 여직원들하고, 남직원들하고 음식메뉴가 안 맞아서, 금요일에는 여자들이 좋아하는것만 먹는날로 정한적도 있음.)
맞는 말씀입니다만. 저희 회사구조에선 힘든부분이...

3. 소기업 입니다. 2년전 제가 입사해 3명으로 시작된 제가 이 회사 처음 프로그래머 멤버로 입사되었습니다 그전엔 외주를 썼었구요 cms며 회사 서버며 기본적인 틀은 다 잡아줬구요. 일반 사무실에서 1년전에 가산쪽에 벤처건물로 건물사서 옮겼습니다. 지금은 직원이 8명 이지만 개발자 혼자입니다. 의논할 사람이 없습니다. 아이디어라도 얻으려고 회의 몇번 열었었는데.. 추상적인 이야기만 오가네요.. 3명이었던 시절부터 뭔가 만들어 보여줘야 이야기가 진행되는게 버릇되다보니 쉽게 방식이 안고쳐지네요(성격문제도 있는것 같아요 갑갑하면 혼자 다하는 성격 고쳐야되는데;). 디자이너는 경력1 신입5.. 뿐.. 기획 없습니다. (개발이나 기획쪽 사람 뽑아 달라고 몇번 건의했지만 안뽑아주네요)

4. 저도 사업준비중이라 기업 입장은 잘 압니다. ㅎ 자기 월급에 2배 벌어줘도 회사에선 큰 수익이 아니란것도요. 800 짜리만 혼자 한달 동안 붙잡고 있는거 아닙니다. 간간히 들어오는 수정의뢰 쳐가며 유지보수 쳐가며 새로받은 홈페이지 개발건들 쳐가며 해가야 됩니다. 저 글 쓸땐 홈페이지 빌더도 제작중 이었고 지금은 제작 다하고 유지보수 추가기능 개발중입니다. 한달에 못벌줄때 4-5배는 벌어주고있는것 같습니다. 결론은 야근 야근 야근 ..
주말엔 출근 안합니다... (집에서 합니다.;)

다행히 연봉협상은 원하던 범위 중에 하위 커트라인에 걸려 잘 끝났네요 ㅎ

말하자면 한도 끝도 없지요 여기 계신 대부분의 개발자 분이 그럴꺼라 생각합니다. 브라이언트레이시 분이 말한 1人 기업 마인드로 다시 마음 다지고 개발이 좋아서 시작했고 개발 할 때 행복할 때도 많았지만 일이 한도 끝도 없이 미어터질때, 하는 만큼 보상 받을꺼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보려 하지만 가끔씩 힘빠지네요 .. 시간에 쫓기다보니 자신이 제기준 퀄리티에 못미칠때도 있구요.

그래도 전 50될 때까지 개발만 하며 살고 싶은데 현실은 좀더 나은 삶을 사려면 오너가 되야 되네요... 또한 돈벌기 급급한 에이젼씨 .. 저희 회사도 인원이 늘어가면서 방향이 그렇게 바뀌네요.. 고객 홈페이지를 너무 대충 만들어 주기도 하네요..
차라리 소규모로 인건비 적게 들때 수주량 적당하고 원하던 퀄리티 이상 뽑아주고 고객들도 만족했을 때가 더 좋았던것 같네요

제 주변에도 다 jsp 개발자라.. php 개발자가 없어서 깊숙한 유대감? 동질감?; 여튼 그런게 통하는 사람이 없다 보니 여기다 제 이야기만 주저리 주저리 썼네요..

jsp 는 프로젝트 들어가면 그것만 집중해서 개발하면 된다니까.. 주변에 이야기하면 항상 jsp로 전향하란 소리만 돌아오네요.. 전 그래도 php가 좋은데..
어우 글 길이가 상당하네요 모두 좋은밤 되시고 php 개발자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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