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정

끄적 끄적 ^^

· 14년 전 · 657
토요일 출근해서 디비 설계하다가 , 고민하다가 , 잠시 의자에 기대 깊은 생각(?) 하다가 ,,,

번쩍 깜짝 놀라서 시계를 보니 오후 4시 33분

아 깜짝이야...

내일까지 프로그램 완성해야하는데...  지금 뭐하고 있는거냐구요

자자... 힘내고 서둘러 어여 작업하라구~~~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707
14년 전 조회 1,113
14년 전 조회 872
14년 전 조회 1,311
14년 전 조회 1,738
14년 전 조회 1,389
14년 전 조회 9,576
14년 전 조회 1,963
14년 전 조회 3,533
14년 전 조회 644
14년 전 조회 1,638
14년 전 조회 884
14년 전 조회 722
14년 전 조회 716
14년 전 조회 4,480
14년 전 조회 1,689
14년 전 조회 2,157
14년 전 조회 862
14년 전 조회 1,214
14년 전 조회 1,738
14년 전 조회 733
14년 전 조회 1,788
14년 전 조회 1,502
14년 전 조회 3,196
14년 전 조회 1,177
14년 전 조회 2,438
14년 전 조회 1,308
14년 전 조회 1,234
14년 전 조회 1,288
14년 전 조회 1,753
14년 전 조회 1,339
14년 전 조회 717
14년 전 조회 969
14년 전 조회 1,114
14년 전 조회 811
14년 전 조회 7,541
14년 전 조회 6,558
14년 전 조회 772
14년 전 조회 928
14년 전 조회 1,170
14년 전 조회 783
14년 전 조회 858
14년 전 조회 1,178
14년 전 조회 1,151
14년 전 조회 2,441
14년 전 조회 782
14년 전 조회 1,423
14년 전 조회 1,724
14년 전 조회 1,387
14년 전 조회 658
14년 전 조회 1,462
14년 전 조회 710
14년 전 조회 816
14년 전 조회 798
14년 전 조회 1,244
14년 전 조회 4,516
14년 전 조회 1,640
14년 전 조회 1,377
14년 전 조회 845
14년 전 조회 1,004
14년 전 조회 1,099
14년 전 조회 860
14년 전 조회 793
14년 전 조회 631
14년 전 조회 672
14년 전 조회 1,955
14년 전 조회 1,790
14년 전 조회 646
14년 전 조회 2,049
14년 전 조회 1,311
14년 전 조회 1,065
14년 전 조회 1,095
14년 전 조회 1,253
14년 전 조회 2,129
14년 전 조회 1,225
14년 전 조회 663
14년 전 조회 1,092
14년 전 조회 1,521
14년 전 조회 759
14년 전 조회 1,207
14년 전 조회 1,983
14년 전 조회 1,133
14년 전 조회 978
14년 전 조회 1,025
14년 전 조회 693
14년 전 조회 1,348
14년 전 조회 1,214
14년 전 조회 686
14년 전 조회 1,074
14년 전 조회 4,145
14년 전 조회 1,161
14년 전 조회 2,867
14년 전 조회 1,088
14년 전 조회 1,129
14년 전 조회 917
14년 전 조회 720
14년 전 조회 1,722
14년 전 조회 746
14년 전 조회 698
14년 전 조회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