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정

끄적 끄적 ^^

· 13년 전 · 495
토요일 출근해서 디비 설계하다가 , 고민하다가 , 잠시 의자에 기대 깊은 생각(?) 하다가 ,,,

번쩍 깜짝 놀라서 시계를 보니 오후 4시 33분

아 깜짝이야...

내일까지 프로그램 완성해야하는데...  지금 뭐하고 있는거냐구요

자자... 힘내고 서둘러 어여 작업하라구~~~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526
13년 전 조회 944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13년 전 조회 696
13년 전 조회 1,138
13년 전 조회 1,560
13년 전 조회 1,212
13년 전 조회 9,396
13년 전 조회 1,777
13년 전 조회 3,353
13년 전 조회 473
13년 전 조회 1,453
13년 전 조회 701
13년 전 조회 548
13년 전 조회 544
13년 전 조회 4,307
13년 전 조회 1,505
13년 전 조회 1,988
13년 전 조회 678
13년 전 조회 1,039
13년 전 조회 1,556
13년 전 조회 550
13년 전 조회 1,611
13년 전 조회 1,330
13년 전 조회 3,021
13년 전 조회 1,012
13년 전 조회 2,260
13년 전 조회 1,137
13년 전 조회 1,062
13년 전 조회 1,155
13년 전 조회 1,586
13년 전 조회 1,173
13년 전 조회 546
13년 전 조회 815
13년 전 조회 972
13년 전 조회 635
13년 전 조회 7,369
13년 전 조회 6,390
13년 전 조회 617
13년 전 조회 790
13년 전 조회 998
13년 전 조회 609
13년 전 조회 691
13년 전 조회 1,006
13년 전 조회 980
13년 전 조회 2,284
13년 전 조회 618
13년 전 조회 1,259
13년 전 조회 1,554
13년 전 조회 1,208
13년 전 조회 496
13년 전 조회 1,293
13년 전 조회 552
13년 전 조회 642
13년 전 조회 638
13년 전 조회 1,071
13년 전 조회 4,361
13년 전 조회 1,475
13년 전 조회 1,213
13년 전 조회 680
13년 전 조회 844
13년 전 조회 929
13년 전 조회 699
13년 전 조회 633
13년 전 조회 468
13년 전 조회 504
13년 전 조회 1,789
13년 전 조회 1,623
13년 전 조회 487
13년 전 조회 1,876
13년 전 조회 1,150
13년 전 조회 892
13년 전 조회 943
13년 전 조회 1,109
13년 전 조회 1,971
14년 전 조회 1,064
14년 전 조회 491
14년 전 조회 923
14년 전 조회 1,370
14년 전 조회 614
14년 전 조회 1,037
14년 전 조회 1,813
14년 전 조회 979
14년 전 조회 803
14년 전 조회 856
14년 전 조회 520
14년 전 조회 1,180
14년 전 조회 1,047
14년 전 조회 524
14년 전 조회 910
14년 전 조회 3,964
14년 전 조회 990
14년 전 조회 2,702
14년 전 조회 920
14년 전 조회 953
14년 전 조회 759
14년 전 조회 549
14년 전 조회 1,561
14년 전 조회 569
14년 전 조회 524
14년 전 조회 84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