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정

끄적 끄적 ^^

· 13년 전 · 500
토요일 출근해서 디비 설계하다가 , 고민하다가 , 잠시 의자에 기대 깊은 생각(?) 하다가 ,,,

번쩍 깜짝 놀라서 시계를 보니 오후 4시 33분

아 깜짝이야...

내일까지 프로그램 완성해야하는데...  지금 뭐하고 있는거냐구요

자자... 힘내고 서둘러 어여 작업하라구~~~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539
13년 전 조회 955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13년 전 조회 705
13년 전 조회 1,145
13년 전 조회 1,570
13년 전 조회 1,221
13년 전 조회 9,400
13년 전 조회 1,783
13년 전 조회 3,359
13년 전 조회 480
13년 전 조회 1,462
13년 전 조회 710
13년 전 조회 556
13년 전 조회 551
13년 전 조회 4,317
13년 전 조회 1,508
13년 전 조회 1,993
13년 전 조회 687
13년 전 조회 1,046
13년 전 조회 1,567
13년 전 조회 558
13년 전 조회 1,620
13년 전 조회 1,337
13년 전 조회 3,025
13년 전 조회 1,017
13년 전 조회 2,272
13년 전 조회 1,145
13년 전 조회 1,068
13년 전 조회 1,157
13년 전 조회 1,592
13년 전 조회 1,178
13년 전 조회 554
13년 전 조회 817
13년 전 조회 974
13년 전 조회 645
13년 전 조회 7,375
13년 전 조회 6,398
13년 전 조회 624
13년 전 조회 795
13년 전 조회 1,004
13년 전 조회 621
13년 전 조회 699
13년 전 조회 1,011
13년 전 조회 992
13년 전 조회 2,296
13년 전 조회 625
13년 전 조회 1,268
13년 전 조회 1,560
13년 전 조회 1,218
13년 전 조회 501
13년 전 조회 1,303
13년 전 조회 557
13년 전 조회 651
13년 전 조회 645
13년 전 조회 1,082
13년 전 조회 4,365
13년 전 조회 1,482
13년 전 조회 1,220
13년 전 조회 687
13년 전 조회 854
13년 전 조회 938
13년 전 조회 711
13년 전 조회 637
13년 전 조회 480
13년 전 조회 512
13년 전 조회 1,798
13년 전 조회 1,626
13년 전 조회 495
13년 전 조회 1,884
13년 전 조회 1,156
13년 전 조회 899
13년 전 조회 949
13년 전 조회 1,113
13년 전 조회 1,979
14년 전 조회 1,072
14년 전 조회 500
14년 전 조회 931
14년 전 조회 1,373
14년 전 조회 621
14년 전 조회 1,048
14년 전 조회 1,821
14년 전 조회 985
14년 전 조회 811
14년 전 조회 866
14년 전 조회 534
14년 전 조회 1,186
14년 전 조회 1,056
14년 전 조회 534
14년 전 조회 916
14년 전 조회 3,973
14년 전 조회 1,001
14년 전 조회 2,710
14년 전 조회 926
14년 전 조회 963
14년 전 조회 766
14년 전 조회 559
14년 전 조회 1,572
14년 전 조회 575
14년 전 조회 532
14년 전 조회 85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