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정

끄적 끄적 ^^

· 13년 전 · 503
토요일 출근해서 디비 설계하다가 , 고민하다가 , 잠시 의자에 기대 깊은 생각(?) 하다가 ,,,

번쩍 깜짝 놀라서 시계를 보니 오후 4시 33분

아 깜짝이야...

내일까지 프로그램 완성해야하는데...  지금 뭐하고 있는거냐구요

자자... 힘내고 서둘러 어여 작업하라구~~~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540
13년 전 조회 956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13년 전 조회 709
13년 전 조회 1,147
13년 전 조회 1,572
13년 전 조회 1,222
13년 전 조회 9,404
13년 전 조회 1,784
13년 전 조회 3,361
13년 전 조회 482
13년 전 조회 1,466
13년 전 조회 714
13년 전 조회 558
13년 전 조회 553
13년 전 조회 4,319
13년 전 조회 1,513
13년 전 조회 1,997
13년 전 조회 688
13년 전 조회 1,047
13년 전 조회 1,569
13년 전 조회 561
13년 전 조회 1,622
13년 전 조회 1,342
13년 전 조회 3,028
13년 전 조회 1,022
13년 전 조회 2,272
13년 전 조회 1,149
13년 전 조회 1,070
13년 전 조회 1,160
13년 전 조회 1,595
13년 전 조회 1,180
13년 전 조회 555
13년 전 조회 819
13년 전 조회 976
13년 전 조회 646
13년 전 조회 7,377
13년 전 조회 6,401
13년 전 조회 626
13년 전 조회 796
13년 전 조회 1,006
13년 전 조회 621
13년 전 조회 701
13년 전 조회 1,017
13년 전 조회 992
13년 전 조회 2,298
13년 전 조회 628
13년 전 조회 1,272
13년 전 조회 1,564
13년 전 조회 1,219
13년 전 조회 504
13년 전 조회 1,306
13년 전 조회 559
13년 전 조회 652
13년 전 조회 647
13년 전 조회 1,082
13년 전 조회 4,366
13년 전 조회 1,483
13년 전 조회 1,223
13년 전 조회 690
13년 전 조회 856
13년 전 조회 939
13년 전 조회 711
13년 전 조회 640
13년 전 조회 480
13년 전 조회 512
13년 전 조회 1,798
13년 전 조회 1,628
13년 전 조회 499
13년 전 조회 1,885
13년 전 조회 1,158
13년 전 조회 901
13년 전 조회 949
13년 전 조회 1,114
14년 전 조회 1,983
14년 전 조회 1,076
14년 전 조회 501
14년 전 조회 933
14년 전 조회 1,374
14년 전 조회 621
14년 전 조회 1,049
14년 전 조회 1,822
14년 전 조회 986
14년 전 조회 813
14년 전 조회 869
14년 전 조회 534
14년 전 조회 1,187
14년 전 조회 1,058
14년 전 조회 536
14년 전 조회 920
14년 전 조회 3,976
14년 전 조회 1,002
14년 전 조회 2,713
14년 전 조회 932
14년 전 조회 964
14년 전 조회 766
14년 전 조회 560
14년 전 조회 1,572
14년 전 조회 578
14년 전 조회 534
14년 전 조회 85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