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정

끄적 끄적 ^^

· 13년 전 · 493
토요일 출근해서 디비 설계하다가 , 고민하다가 , 잠시 의자에 기대 깊은 생각(?) 하다가 ,,,

번쩍 깜짝 놀라서 시계를 보니 오후 4시 33분

아 깜짝이야...

내일까지 프로그램 완성해야하는데...  지금 뭐하고 있는거냐구요

자자... 힘내고 서둘러 어여 작업하라구~~~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525
13년 전 조회 943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13년 전 조회 696
13년 전 조회 1,137
13년 전 조회 1,559
13년 전 조회 1,210
13년 전 조회 9,396
13년 전 조회 1,777
13년 전 조회 3,353
13년 전 조회 471
13년 전 조회 1,452
13년 전 조회 701
13년 전 조회 547
13년 전 조회 541
13년 전 조회 4,305
13년 전 조회 1,505
13년 전 조회 1,987
13년 전 조회 677
13년 전 조회 1,038
13년 전 조회 1,555
13년 전 조회 549
13년 전 조회 1,610
13년 전 조회 1,330
13년 전 조회 3,020
13년 전 조회 1,012
13년 전 조회 2,259
13년 전 조회 1,136
13년 전 조회 1,059
13년 전 조회 1,155
13년 전 조회 1,585
13년 전 조회 1,171
13년 전 조회 543
13년 전 조회 814
13년 전 조회 972
13년 전 조회 633
13년 전 조회 7,366
13년 전 조회 6,387
13년 전 조회 616
13년 전 조회 789
13년 전 조회 994
13년 전 조회 608
13년 전 조회 690
13년 전 조회 1,005
13년 전 조회 977
13년 전 조회 2,283
13년 전 조회 615
13년 전 조회 1,258
13년 전 조회 1,552
13년 전 조회 1,207
13년 전 조회 494
13년 전 조회 1,292
13년 전 조회 551
13년 전 조회 638
13년 전 조회 638
13년 전 조회 1,071
13년 전 조회 4,361
13년 전 조회 1,474
13년 전 조회 1,213
13년 전 조회 680
13년 전 조회 842
13년 전 조회 929
13년 전 조회 699
13년 전 조회 631
13년 전 조회 468
13년 전 조회 500
13년 전 조회 1,788
13년 전 조회 1,623
13년 전 조회 486
13년 전 조회 1,876
13년 전 조회 1,147
13년 전 조회 891
13년 전 조회 943
13년 전 조회 1,109
13년 전 조회 1,970
14년 전 조회 1,064
14년 전 조회 490
14년 전 조회 922
14년 전 조회 1,369
14년 전 조회 614
14년 전 조회 1,035
14년 전 조회 1,811
14년 전 조회 979
14년 전 조회 801
14년 전 조회 855
14년 전 조회 519
14년 전 조회 1,178
14년 전 조회 1,046
14년 전 조회 523
14년 전 조회 910
14년 전 조회 3,962
14년 전 조회 990
14년 전 조회 2,700
14년 전 조회 920
14년 전 조회 953
14년 전 조회 759
14년 전 조회 549
14년 전 조회 1,561
14년 전 조회 569
14년 전 조회 523
14년 전 조회 84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