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정

끄적 끄적 ^^

· 14년 전 · 617
토요일 출근해서 디비 설계하다가 , 고민하다가 , 잠시 의자에 기대 깊은 생각(?) 하다가 ,,,

번쩍 깜짝 놀라서 시계를 보니 오후 4시 33분

아 깜짝이야...

내일까지 프로그램 완성해야하는데...  지금 뭐하고 있는거냐구요

자자... 힘내고 서둘러 어여 작업하라구~~~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667
14년 전 조회 1,075
14년 전 조회 837
14년 전 조회 1,271
14년 전 조회 1,702
14년 전 조회 1,342
14년 전 조회 9,542
14년 전 조회 1,912
14년 전 조회 3,489
14년 전 조회 598
14년 전 조회 1,590
14년 전 조회 844
14년 전 조회 686
14년 전 조회 679
14년 전 조회 4,438
14년 전 조회 1,644
14년 전 조회 2,115
14년 전 조회 816
14년 전 조회 1,158
14년 전 조회 1,702
14년 전 조회 681
14년 전 조회 1,747
14년 전 조회 1,467
14년 전 조회 3,150
14년 전 조회 1,132
14년 전 조회 2,402
14년 전 조회 1,271
14년 전 조회 1,208
14년 전 조회 1,261
14년 전 조회 1,718
14년 전 조회 1,305
14년 전 조회 675
14년 전 조회 945
14년 전 조회 1,092
14년 전 조회 772
14년 전 조회 7,502
14년 전 조회 6,523
14년 전 조회 738
14년 전 조회 901
14년 전 조회 1,129
14년 전 조회 750
14년 전 조회 825
14년 전 조회 1,141
14년 전 조회 1,115
14년 전 조회 2,412
14년 전 조회 748
14년 전 조회 1,387
14년 전 조회 1,685
14년 전 조회 1,347
14년 전 조회 618
14년 전 조회 1,422
14년 전 조회 676
14년 전 조회 768
14년 전 조회 770
14년 전 조회 1,202
14년 전 조회 4,484
14년 전 조회 1,608
14년 전 조회 1,334
14년 전 조회 813
14년 전 조회 973
14년 전 조회 1,059
14년 전 조회 824
14년 전 조회 764
14년 전 조회 597
14년 전 조회 629
14년 전 조회 1,915
14년 전 조회 1,757
14년 전 조회 609
14년 전 조회 2,017
14년 전 조회 1,275
14년 전 조회 1,031
14년 전 조회 1,057
14년 전 조회 1,223
14년 전 조회 2,096
14년 전 조회 1,196
14년 전 조회 625
14년 전 조회 1,054
14년 전 조회 1,493
14년 전 조회 723
14년 전 조회 1,167
14년 전 조회 1,938
14년 전 조회 1,108
14년 전 조회 943
14년 전 조회 986
14년 전 조회 654
14년 전 조회 1,313
14년 전 조회 1,182
14년 전 조회 649
14년 전 조회 1,034
14년 전 조회 4,105
14년 전 조회 1,124
14년 전 조회 2,832
14년 전 조회 1,053
14년 전 조회 1,091
14년 전 조회 880
14년 전 조회 680
14년 전 조회 1,688
14년 전 조회 701
14년 전 조회 657
14년 전 조회 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