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정

아 일요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황금같은 휴일이 지나고 
이제 엄청 바쁜 월요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 이시간 주방 식탁에 앉아서 노트북을 타닥타닥하고 있네요.
옆에는 큰딸이 아빠와 같이 자겠다며 누워서 곤히 자고 있고,
둘째딸과 부인은 작은딸방(안방을 자기방이라 주장하는 작은딸) 침대에서 자고 있습니다.
이 행복을 지켜주기 위해, 더 큰 행복을 주고싶어서 
더욱 힘내서 일하게 됩니다.

여러분 한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

댓글 2개

같은 아빠 입장에서 크게 공감하게 되네요..~~
결혼전과 틀려진게 가족이 생기니 책임감이 더 커지는 군요.~~
힘찬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303
13년 전 조회 1,683
13년 전 조회 1,156
13년 전 조회 643
13년 전 조회 784
13년 전 조회 1,275
13년 전 조회 1,226
13년 전 조회 563
13년 전 조회 3,366
13년 전 조회 1,222
13년 전 조회 4,393
13년 전 조회 795
13년 전 조회 1,782
13년 전 조회 850
13년 전 조회 762
13년 전 조회 1,666
13년 전 조회 644
13년 전 조회 1,604
13년 전 조회 710
13년 전 조회 1,487
13년 전 조회 1,012
13년 전 조회 4,065
13년 전 조회 2,060
13년 전 조회 892
13년 전 조회 706
13년 전 조회 1,281
13년 전 조회 908
13년 전 조회 1,041
13년 전 조회 2,134
13년 전 조회 784
13년 전 조회 2,839
13년 전 조회 2,831
13년 전 조회 1,097
13년 전 조회 797
13년 전 조회 2,336
13년 전 조회 915
13년 전 조회 1,169
13년 전 조회 701
13년 전 조회 1,826
13년 전 조회 1,118
13년 전 조회 1,172
13년 전 조회 1,519
13년 전 조회 620
13년 전 조회 3,689
13년 전 조회 933
13년 전 조회 1,812
13년 전 조회 1,307
13년 전 조회 686
13년 전 조회 4,666
13년 전 조회 540
13년 전 조회 2,655
13년 전 조회 1,005
13년 전 조회 673
13년 전 조회 1,041
13년 전 조회 7,808
13년 전 조회 992
13년 전 조회 2,079
13년 전 조회 1,519
13년 전 조회 1,057
13년 전 조회 4,115
13년 전 조회 721
13년 전 조회 1,205
13년 전 조회 838
13년 전 조회 888
13년 전 조회 1,576
13년 전 조회 2,373
13년 전 조회 910
13년 전 조회 1,028
13년 전 조회 971
13년 전 조회 1,340
13년 전 조회 585
13년 전 조회 1,050
13년 전 조회 554
13년 전 조회 969
13년 전 조회 723
13년 전 조회 1,159
13년 전 조회 1,586
13년 전 조회 1,241
13년 전 조회 9,423
13년 전 조회 1,795
13년 전 조회 3,371
13년 전 조회 494
13년 전 조회 1,477
13년 전 조회 727
13년 전 조회 575
13년 전 조회 569
13년 전 조회 4,333
13년 전 조회 1,530
13년 전 조회 2,015
13년 전 조회 702
13년 전 조회 1,060
13년 전 조회 1,583
13년 전 조회 577
13년 전 조회 1,637
13년 전 조회 1,356
13년 전 조회 3,041
13년 전 조회 1,037
13년 전 조회 2,286
14년 전 조회 1,161
14년 전 조회 1,08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