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정

아 일요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황금같은 휴일이 지나고 
이제 엄청 바쁜 월요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 이시간 주방 식탁에 앉아서 노트북을 타닥타닥하고 있네요.
옆에는 큰딸이 아빠와 같이 자겠다며 누워서 곤히 자고 있고,
둘째딸과 부인은 작은딸방(안방을 자기방이라 주장하는 작은딸) 침대에서 자고 있습니다.
이 행복을 지켜주기 위해, 더 큰 행복을 주고싶어서 
더욱 힘내서 일하게 됩니다.

여러분 한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

댓글 2개

같은 아빠 입장에서 크게 공감하게 되네요..~~
결혼전과 틀려진게 가족이 생기니 책임감이 더 커지는 군요.~~
힘찬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2,378
14년 전 조회 2,748
14년 전 조회 2,241
14년 전 조회 1,713
14년 전 조회 1,892
14년 전 조회 2,413
14년 전 조회 2,367
14년 전 조회 1,693
14년 전 조회 4,455
14년 전 조회 2,352
14년 전 조회 5,531
14년 전 조회 1,921
14년 전 조회 2,923
14년 전 조회 1,989
14년 전 조회 1,875
14년 전 조회 2,720
14년 전 조회 1,771
14년 전 조회 2,722
14년 전 조회 1,819
14년 전 조회 2,489
14년 전 조회 2,121
14년 전 조회 5,073
14년 전 조회 3,054
14년 전 조회 1,899
14년 전 조회 1,851
14년 전 조회 2,333
14년 전 조회 2,035
14년 전 조회 2,035
14년 전 조회 3,269
14년 전 조회 1,766
14년 전 조회 4,013
14년 전 조회 3,856
14년 전 조회 2,256
14년 전 조회 1,923
14년 전 조회 3,311
14년 전 조회 2,067
14년 전 조회 2,307
14년 전 조회 1,683
14년 전 조회 2,779
14년 전 조회 2,259
14년 전 조회 2,337
14년 전 조회 2,619
14년 전 조회 1,759
14년 전 조회 4,841
14년 전 조회 1,963
14년 전 조회 2,922
14년 전 조회 2,305
14년 전 조회 1,821
14년 전 조회 5,803
14년 전 조회 1,670
14년 전 조회 3,784
14년 전 조회 1,995
14년 전 조회 1,794
14년 전 조회 2,191
14년 전 조회 8,921
14년 전 조회 2,101
14년 전 조회 3,174
14년 전 조회 2,591
14년 전 조회 2,168
14년 전 조회 5,235
14년 전 조회 1,852
14년 전 조회 2,299
14년 전 조회 1,837
14년 전 조회 1,879
14년 전 조회 2,701
14년 전 조회 3,498
14년 전 조회 1,937
14년 전 조회 2,165
14년 전 조회 2,091
14년 전 조회 2,317
14년 전 조회 1,564
14년 전 조회 2,154
14년 전 조회 1,669
14년 전 조회 2,009
14년 전 조회 1,821
14년 전 조회 2,309
14년 전 조회 2,723
14년 전 조회 2,251
14년 전 조회 1.1만
14년 전 조회 2,919
14년 전 조회 4,470
14년 전 조회 1,591
14년 전 조회 2,473
14년 전 조회 1,835
14년 전 조회 1,710
14년 전 조회 1,686
14년 전 조회 5,430
14년 전 조회 2,654
14년 전 조회 3,133
14년 전 조회 1,686
14년 전 조회 2,179
14년 전 조회 2,731
14년 전 조회 1,705
14년 전 조회 2,640
14년 전 조회 2,455
14년 전 조회 4,165
14년 전 조회 2,160
14년 전 조회 3,423
14년 전 조회 2,285
14년 전 조회 2,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