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정

아 일요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황금같은 휴일이 지나고 
이제 엄청 바쁜 월요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 이시간 주방 식탁에 앉아서 노트북을 타닥타닥하고 있네요.
옆에는 큰딸이 아빠와 같이 자겠다며 누워서 곤히 자고 있고,
둘째딸과 부인은 작은딸방(안방을 자기방이라 주장하는 작은딸) 침대에서 자고 있습니다.
이 행복을 지켜주기 위해, 더 큰 행복을 주고싶어서 
더욱 힘내서 일하게 됩니다.

여러분 한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

댓글 2개

같은 아빠 입장에서 크게 공감하게 되네요..~~
결혼전과 틀려진게 가족이 생기니 책임감이 더 커지는 군요.~~
힘찬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2,307
14년 전 조회 2,688
14년 전 조회 2,182
14년 전 조회 1,651
14년 전 조회 1,829
14년 전 조회 2,339
14년 전 조회 2,307
14년 전 조회 1,616
14년 전 조회 4,385
14년 전 조회 2,299
14년 전 조회 5,472
14년 전 조회 1,845
14년 전 조회 2,852
14년 전 조회 1,922
14년 전 조회 1,807
14년 전 조회 2,679
14년 전 조회 1,711
14년 전 조회 2,662
14년 전 조회 1,760
14년 전 조회 2,456
14년 전 조회 2,051
14년 전 조회 5,033
14년 전 조회 3,017
14년 전 조회 1,862
14년 전 조회 1,780
14년 전 조회 2,296
14년 전 조회 1,983
14년 전 조회 2,002
14년 전 조회 3,202
14년 전 조회 1,722
14년 전 조회 3,944
14년 전 조회 3,812
14년 전 조회 2,177
14년 전 조회 1,862
14년 전 조회 3,261
14년 전 조회 1,998
14년 전 조회 2,235
14년 전 조회 1,644
14년 전 조회 2,749
14년 전 조회 2,192
14년 전 조회 2,261
14년 전 조회 2,548
14년 전 조회 1,675
14년 전 조회 4,759
14년 전 조회 1,917
14년 전 조회 2,856
14년 전 조회 2,261
14년 전 조회 1,745
14년 전 조회 5,719
14년 전 조회 1,606
14년 전 조회 3,715
14년 전 조회 1,953
14년 전 조회 1,726
14년 전 조회 2,125
14년 전 조회 8,851
14년 전 조회 2,040
14년 전 조회 3,096
14년 전 조회 2,537
14년 전 조회 2,099
14년 전 조회 5,173
14년 전 조회 1,791
14년 전 조회 2,236
14년 전 조회 1,806
14년 전 조회 1,839
14년 전 조회 2,635
14년 전 조회 3,426
14년 전 조회 1,897
14년 전 조회 2,095
14년 전 조회 2,025
14년 전 조회 2,277
14년 전 조회 1,527
14년 전 조회 2,076
14년 전 조회 1,608
14년 전 조회 1,967
14년 전 조회 1,752
14년 전 조회 2,226
14년 전 조회 2,657
14년 전 조회 2,209
14년 전 조회 1만
14년 전 조회 2,845
14년 전 조회 4,405
14년 전 조회 1,534
14년 전 조회 2,435
14년 전 조회 1,773
14년 전 조회 1,634
14년 전 조회 1,630
14년 전 조회 5,376
14년 전 조회 2,589
14년 전 조회 3,062
14년 전 조회 1,650
14년 전 조회 2,100
14년 전 조회 2,657
14년 전 조회 1,632
14년 전 조회 2,611
14년 전 조회 2,395
14년 전 조회 4,101
14년 전 조회 2,080
14년 전 조회 3,367
14년 전 조회 2,211
14년 전 조회 2,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