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정

아 일요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황금같은 휴일이 지나고 
이제 엄청 바쁜 월요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 이시간 주방 식탁에 앉아서 노트북을 타닥타닥하고 있네요.
옆에는 큰딸이 아빠와 같이 자겠다며 누워서 곤히 자고 있고,
둘째딸과 부인은 작은딸방(안방을 자기방이라 주장하는 작은딸) 침대에서 자고 있습니다.
이 행복을 지켜주기 위해, 더 큰 행복을 주고싶어서 
더욱 힘내서 일하게 됩니다.

여러분 한주 힘차게 시작하세요~~~
|

댓글 2개

같은 아빠 입장에서 크게 공감하게 되네요..~~
결혼전과 틀려진게 가족이 생기니 책임감이 더 커지는 군요.~~
힘찬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305
13년 전 조회 1,689
13년 전 조회 1,159
13년 전 조회 646
13년 전 조회 790
13년 전 조회 1,284
13년 전 조회 1,229
13년 전 조회 571
13년 전 조회 3,372
13년 전 조회 1,228
13년 전 조회 4,394
13년 전 조회 798
13년 전 조회 1,788
13년 전 조회 856
13년 전 조회 767
13년 전 조회 1,673
13년 전 조회 648
13년 전 조회 1,613
13년 전 조회 714
13년 전 조회 1,494
13년 전 조회 1,017
13년 전 조회 4,069
13년 전 조회 2,066
13년 전 조회 897
13년 전 조회 709
13년 전 조회 1,285
13년 전 조회 913
13년 전 조회 1,044
13년 전 조회 2,141
13년 전 조회 791
13년 전 조회 2,842
13년 전 조회 2,837
13년 전 조회 1,098
13년 전 조회 802
13년 전 조회 2,340
13년 전 조회 922
13년 전 조회 1,173
13년 전 조회 704
13년 전 조회 1,829
13년 전 조회 1,121
13년 전 조회 1,178
13년 전 조회 1,522
13년 전 조회 623
13년 전 조회 3,690
13년 전 조회 940
13년 전 조회 1,816
13년 전 조회 1,313
13년 전 조회 692
13년 전 조회 4,674
13년 전 조회 547
13년 전 조회 2,659
13년 전 조회 1,007
13년 전 조회 678
13년 전 조회 1,047
13년 전 조회 7,813
13년 전 조회 994
13년 전 조회 2,080
13년 전 조회 1,523
13년 전 조회 1,060
13년 전 조회 4,119
13년 전 조회 727
13년 전 조회 1,212
13년 전 조회 838
13년 전 조회 895
13년 전 조회 1,582
13년 전 조회 2,374
13년 전 조회 916
13년 전 조회 1,031
13년 전 조회 977
13년 전 조회 1,341
13년 전 조회 586
13년 전 조회 1,054
13년 전 조회 558
13년 전 조회 973
13년 전 조회 729
13년 전 조회 1,162
13년 전 조회 1,589
13년 전 조회 1,245
13년 전 조회 9,425
13년 전 조회 1,798
13년 전 조회 3,375
13년 전 조회 497
13년 전 조회 1,486
13년 전 조회 730
13년 전 조회 580
13년 전 조회 571
13년 전 조회 4,334
13년 전 조회 1,533
13년 전 조회 2,016
13년 전 조회 705
13년 전 조회 1,061
13년 전 조회 1,584
13년 전 조회 585
13년 전 조회 1,639
14년 전 조회 1,360
14년 전 조회 3,046
14년 전 조회 1,039
14년 전 조회 2,290
14년 전 조회 1,164
14년 전 조회 1,09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