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는게 값 맞아요.
"모바일 앱", "모바일 게임" 이라고 부르지 않고 그냥 "게임 앱" 이라고 부릅니다.
모바일 웹은 있어도 "모바일 앱", "모바일 게임(과거 피처폰 게임 명칭)" 이라는 명칭은 사용하지 않는답니다.
통상적으로 데스크탑 프로그램은 그냥 어플 스마트폰용 프로그램을 앱이라 칭하게 되었습니다.
앱은 말 그대로 웹과는 거리가 상당히 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게임 앱은 그중에서도 게임 어플리케이션이 되겠죠.
게임 앱 만들면서 직원 월급 감당할수 있는 회사도 몇 안되거니와 회사 문닫기전까지 디버깅과 서비스를 겸해야 하므로 돈 몇푼으로 유지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외주로 제작했다면 유지할 기술력은 어찌 감당을...
많은 돈을 주고 개발 했다고 해도..
유지보수가 문제 될것 같은데요..
게임 기획을 확실하게 해서 던져주신다고 해도, 디자인부터 개발까지라면 많은 비용이 들거라고 생각합니다. 네트워크 게임이라면 더더욱 기간이 오래 걸릴거에요..
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은 그만큼 비용이 올라가겠지요..
댓글 5개
끊임없이 업데이트되고.. 버그수정되고.. 관리되어야 하는 소프트웨어기 때문에..
단순 홈페이지나..
간단한 유틸 프로그램과는 성격이 틀려서..
회사에서 직원뽑아서 자체 제작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니고 외주를 준다면...
재대로된 외주업체는 억단위로 부를테고..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돈벌려고 달려든 업체는..
일단 결과물은 나오겠지만..
엄청난 버그와 수정 요구사항에 두손두발 들거구요..
실제로 부르는게 값입니다.ㅎㅎ
"모바일 앱", "모바일 게임" 이라고 부르지 않고 그냥 "게임 앱" 이라고 부릅니다.
모바일 웹은 있어도 "모바일 앱", "모바일 게임(과거 피처폰 게임 명칭)" 이라는 명칭은 사용하지 않는답니다.
통상적으로 데스크탑 프로그램은 그냥 어플 스마트폰용 프로그램을 앱이라 칭하게 되었습니다.
앱은 말 그대로 웹과는 거리가 상당히 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입니다.
게임 앱은 그중에서도 게임 어플리케이션이 되겠죠.
게임 앱 만들면서 직원 월급 감당할수 있는 회사도 몇 안되거니와 회사 문닫기전까지 디버깅과 서비스를 겸해야 하므로 돈 몇푼으로 유지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외주로 제작했다면 유지할 기술력은 어찌 감당을...
유지보수가 문제 될것 같은데요..
게임 기획을 확실하게 해서 던져주신다고 해도, 디자인부터 개발까지라면 많은 비용이 들거라고 생각합니다. 네트워크 게임이라면 더더욱 기간이 오래 걸릴거에요..
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것은 그만큼 비용이 올라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