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년 전
|
조회 996
|
|
|
|
13년 전
|
조회 1,385
|
|
|
|
13년 전
|
조회 7,939
|
|
|
|
13년 전
|
조회 3,352
|
|
|
|
13년 전
|
조회 1,097
|
|
|
|
13년 전
|
조회 2,136
|
|
|
|
13년 전
|
조회 2,339
|
|
|
|
13년 전
|
조회 4,843
|
|
|
|
13년 전
|
조회 1,187
|
|
|
|
13년 전
|
조회 2,357
|
|
|
|
13년 전
|
조회 897
|
|
|
|
13년 전
|
조회 1,325
|
|
|
|
13년 전
|
조회 1,379
|
|
|
|
13년 전
|
조회 903
|
|
|
|
13년 전
|
조회 1.1만
|
|
|
|
13년 전
|
조회 1,092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1,704
|
|
|
|
13년 전
|
조회 1,084
|
|
|
|
13년 전
|
조회 1,066
|
|
|
|
13년 전
|
조회 2,293
|
|
|
|
13년 전
|
조회 1,933
|
|
|
|
13년 전
|
조회 1,884
|
|
|
|
13년 전
|
조회 3,145
|
|
|
|
13년 전
|
조회 1,243
|
|
|
|
13년 전
|
조회 948
|
|
|
|
13년 전
|
조회 1,318
|
|
|
|
13년 전
|
조회 2,395
|
|
|
|
13년 전
|
조회 1,811
|
|
|
|
13년 전
|
조회 1,307
|
|
|
|
13년 전
|
조회 1,581
|
|
|
|
13년 전
|
조회 1,049
|
|
|
|
13년 전
|
조회 1,571
|
|
|
|
13년 전
|
조회 930
|
|
|
|
13년 전
|
조회 1,626
|
|
|
|
13년 전
|
조회 1,437
|
|
|
|
13년 전
|
조회 1,837
|
|
|
|
13년 전
|
조회 1,327
|
|
|
|
13년 전
|
조회 1,584
|
|
|
|
13년 전
|
조회 1,245
|
|
|
|
13년 전
|
조회 979
|
|
|
|
13년 전
|
조회 1,049
|
|
|
|
13년 전
|
조회 1,425
|
|
|
|
13년 전
|
조회 976
|
|
|
|
13년 전
|
조회 1,684
|
|
|
|
13년 전
|
조회 1,099
|
|
|
|
13년 전
|
조회 961
|
|
|
|
13년 전
|
조회 1,114
|
|
|
|
13년 전
|
조회 1,052
|
|
|
|
13년 전
|
조회 2,177
|
|
|
|
13년 전
|
조회 1,411
|
|
|
|
13년 전
|
조회 1,340
|
|
|
|
13년 전
|
조회 2,316
|
|
|
|
13년 전
|
조회 1,362
|
|
|
|
13년 전
|
조회 979
|
|
|
|
13년 전
|
조회 966
|
|
|
|
13년 전
|
조회 1,723
|
|
|
|
13년 전
|
조회 1,166
|
|
|
|
13년 전
|
조회 967
|
|
|
|
13년 전
|
조회 1,227
|
|
|
|
13년 전
|
조회 3,088
|
|
|
|
13년 전
|
조회 1,767
|
|
|
|
13년 전
|
조회 1,543
|
|
|
|
13년 전
|
조회 992
|
|
|
|
13년 전
|
조회 942
|
|
|
|
13년 전
|
조회 860
|
|
|
|
13년 전
|
조회 1,126
|
|
|
|
13년 전
|
조회 1,372
|
|
|
|
13년 전
|
조회 3,392
|
|
|
|
13년 전
|
조회 1,214
|
|
|
|
13년 전
|
조회 1,426
|
|
|
|
13년 전
|
조회 1,126
|
|
|
|
13년 전
|
조회 997
|
|
|
|
13년 전
|
조회 1,233
|
|
|
|
13년 전
|
조회 1,251
|
|
|
|
13년 전
|
조회 1,507
|
|
|
|
13년 전
|
조회 2,949
|
|
|
|
13년 전
|
조회 3,384
|
|
|
|
13년 전
|
조회 1,413
|
|
|
|
13년 전
|
조회 1,484
|
|
|
|
13년 전
|
조회 963
|
|
|
|
13년 전
|
조회 2,099
|
|
|
|
13년 전
|
조회 1,008
|
|
|
|
13년 전
|
조회 1,078
|
|
|
|
13년 전
|
조회 885
|
|
|
|
13년 전
|
조회 1,597
|
|
|
|
13년 전
|
조회 1,026
|
|
|
|
13년 전
|
조회 1,407
|
|
|
|
13년 전
|
조회 1,386
|
|
|
|
13년 전
|
조회 894
|
|
|
|
13년 전
|
조회 2,495
|
|
|
|
13년 전
|
조회 1,624
|
|
|
|
13년 전
|
조회 1,357
|
|
|
|
13년 전
|
조회 1,286
|
|
|
|
13년 전
|
조회 1,096
|
|
|
|
13년 전
|
조회 929
|
|
|
|
13년 전
|
조회 844
|
|
|
|
13년 전
|
조회 1,573
|
|
|
|
13년 전
|
조회 1,359
|
|
|
|
13년 전
|
조회 976
|
|
|
|
13년 전
|
조회 6,056
|
댓글 10개
당연 할일있음 나가야겠지만... 그리 급한일 없으면 눈치보지마고 퇴근을...
아닌 데도 있겠지만 제 지인들이나 제가 겪은 바로는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라면 저도 거부감이 없지만 강제적으로 눈치 보면서 하는 야근은 정말 아닌 거 같더라구요.
주간에는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런데 이젠 야간에도 집중이 안됩니다. ㅠ.ㅠ
아예 si 업체 아니고 일반 에이전시에서 개발자들이 하는일은 거의 한정적인데a
눈치까지 보실필요가 있나싶습니다.
저도 쪼렙일때는 눈치를 봤지만...
다부질없더군요...
그렇다고 월급 더 주는곳 한군데도없습니다 ㅎㅎ
야간에 작업하는게 집중이 잘되는편입니다.
일과시간중에는 여기저기 전화와서 대응하고, 메신저로 업무요청들어오고 그러다보면 집중해서 해야하는 작업들이 임시로 만들어지고 문제도 생겨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