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는 야근이 필수 일까요??

저는 개발쪽 일을 하면서 다른일보다 야근이 많은건 알고 있어서 꼭 필요에 의해서
 
하는 야근에는 거부감이 없는 편인데 무조건 적인 야근이 필요 한지는 잘 모르겠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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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필요할 때는 야근을 자발적으로 하지만 무조건적인 야근은 안 좋은 것 같네요...
눈치보면서 야근하는건 좀 그런데...
당연 할일있음 나가야겠지만... 그리 급한일 없으면 눈치보지마고 퇴근을...
저도 그게 맞는것 같아요.. 필요에 의한 야근은 거부감이 적은데 무슨 퇴근 할때마다 도망가는 기분은 영 아닌듯 해서요..
작은 에이전시 같은 데 가면 야근이 거의 강제적으로 이뤄집니다.
아닌 데도 있겠지만 제 지인들이나 제가 겪은 바로는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라면 저도 거부감이 없지만 강제적으로 눈치 보면서 하는 야근은 정말 아닌 거 같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야근보다 야간 작업이 효율적이다는데 한표 드립니다.
주간에는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런데 이젠 야간에도 집중이 안됩니다. ㅠ.ㅠ
할일 다했으면 퇴근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아예 si 업체 아니고 일반 에이전시에서 개발자들이 하는일은 거의 한정적인데a
눈치까지 보실필요가 있나싶습니다.
저도 쪼렙일때는 눈치를 봤지만...
다부질없더군요...
그렇다고 월급 더 주는곳 한군데도없습니다 ㅎㅎ
야근보다는. 저도
야간에 작업하는게 집중이 잘되는편입니다.
일과시간중에는 여기저기 전화와서 대응하고, 메신저로 업무요청들어오고 그러다보면 집중해서 해야하는 작업들이 임시로 만들어지고 문제도 생겨버려서..
야근을 하고 싶어 하는거보단 프로젝트를 하는데 있어서 비용절감을 클라이언트에서 저렵한 비용 강요와 개발업체에서 비용을 맞추다보니 자연스럽게 야근이 생긴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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