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년 전
|
조회 949
|
|
|
|
13년 전
|
조회 1,348
|
|
|
|
13년 전
|
조회 7,892
|
|
|
|
13년 전
|
조회 3,299
|
|
|
|
13년 전
|
조회 1,058
|
|
|
|
13년 전
|
조회 2,094
|
|
|
|
13년 전
|
조회 2,291
|
|
|
|
13년 전
|
조회 4,809
|
|
|
|
13년 전
|
조회 1,144
|
|
|
|
13년 전
|
조회 2,308
|
|
|
|
13년 전
|
조회 856
|
|
|
|
13년 전
|
조회 1,277
|
|
|
|
13년 전
|
조회 1,333
|
|
|
|
13년 전
|
조회 871
|
|
|
|
13년 전
|
조회 1.1만
|
|
|
|
13년 전
|
조회 1,057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1,658
|
|
|
|
13년 전
|
조회 1,047
|
|
|
|
13년 전
|
조회 1,025
|
|
|
|
13년 전
|
조회 2,256
|
|
|
|
13년 전
|
조회 1,898
|
|
|
|
13년 전
|
조회 1,843
|
|
|
|
13년 전
|
조회 3,102
|
|
|
|
13년 전
|
조회 1,200
|
|
|
|
13년 전
|
조회 907
|
|
|
|
13년 전
|
조회 1,263
|
|
|
|
13년 전
|
조회 2,352
|
|
|
|
13년 전
|
조회 1,765
|
|
|
|
13년 전
|
조회 1,269
|
|
|
|
13년 전
|
조회 1,535
|
|
|
|
13년 전
|
조회 1,007
|
|
|
|
13년 전
|
조회 1,527
|
|
|
|
13년 전
|
조회 885
|
|
|
|
13년 전
|
조회 1,565
|
|
|
|
13년 전
|
조회 1,387
|
|
|
|
13년 전
|
조회 1,801
|
|
|
|
13년 전
|
조회 1,281
|
|
|
|
13년 전
|
조회 1,536
|
|
|
|
13년 전
|
조회 1,197
|
|
|
|
13년 전
|
조회 937
|
|
|
|
13년 전
|
조회 1,008
|
|
|
|
13년 전
|
조회 1,386
|
|
|
|
13년 전
|
조회 926
|
|
|
|
13년 전
|
조회 1,635
|
|
|
|
13년 전
|
조회 1,054
|
|
|
|
13년 전
|
조회 928
|
|
|
|
13년 전
|
조회 1,068
|
|
|
|
13년 전
|
조회 1,002
|
|
|
|
13년 전
|
조회 2,139
|
|
|
|
13년 전
|
조회 1,353
|
|
|
|
13년 전
|
조회 1,302
|
|
|
|
13년 전
|
조회 2,267
|
|
|
|
13년 전
|
조회 1,306
|
|
|
|
13년 전
|
조회 931
|
|
|
|
13년 전
|
조회 918
|
|
|
|
13년 전
|
조회 1,675
|
|
|
|
13년 전
|
조회 1,119
|
|
|
|
13년 전
|
조회 922
|
|
|
|
13년 전
|
조회 1,177
|
|
|
|
13년 전
|
조회 3,034
|
|
|
|
13년 전
|
조회 1,722
|
|
|
|
13년 전
|
조회 1,503
|
|
|
|
13년 전
|
조회 943
|
|
|
|
13년 전
|
조회 889
|
|
|
|
13년 전
|
조회 815
|
|
|
|
13년 전
|
조회 1,090
|
|
|
|
13년 전
|
조회 1,319
|
|
|
|
13년 전
|
조회 3,343
|
|
|
|
13년 전
|
조회 1,161
|
|
|
|
13년 전
|
조회 1,377
|
|
|
|
13년 전
|
조회 1,075
|
|
|
|
13년 전
|
조회 939
|
|
|
|
13년 전
|
조회 1,182
|
|
|
|
13년 전
|
조회 1,200
|
|
|
|
13년 전
|
조회 1,450
|
|
|
|
13년 전
|
조회 2,903
|
|
|
|
13년 전
|
조회 3,327
|
|
|
|
13년 전
|
조회 1,355
|
|
|
|
13년 전
|
조회 1,425
|
|
|
|
13년 전
|
조회 912
|
|
|
|
13년 전
|
조회 2,059
|
|
|
|
13년 전
|
조회 964
|
|
|
|
13년 전
|
조회 1,033
|
|
|
|
13년 전
|
조회 846
|
|
|
|
13년 전
|
조회 1,551
|
|
|
|
13년 전
|
조회 975
|
|
|
|
13년 전
|
조회 1,357
|
|
|
|
13년 전
|
조회 1,349
|
|
|
|
13년 전
|
조회 843
|
|
|
|
13년 전
|
조회 2,443
|
|
|
|
13년 전
|
조회 1,580
|
|
|
|
13년 전
|
조회 1,300
|
|
|
|
13년 전
|
조회 1,251
|
|
|
|
13년 전
|
조회 1,053
|
|
|
|
13년 전
|
조회 877
|
|
|
|
13년 전
|
조회 800
|
|
|
|
13년 전
|
조회 1,530
|
|
|
|
13년 전
|
조회 1,311
|
|
|
|
13년 전
|
조회 918
|
|
|
|
13년 전
|
조회 6,005
|
댓글 10개
당연 할일있음 나가야겠지만... 그리 급한일 없으면 눈치보지마고 퇴근을...
아닌 데도 있겠지만 제 지인들이나 제가 겪은 바로는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라면 저도 거부감이 없지만 강제적으로 눈치 보면서 하는 야근은 정말 아닌 거 같더라구요.
주간에는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런데 이젠 야간에도 집중이 안됩니다. ㅠ.ㅠ
아예 si 업체 아니고 일반 에이전시에서 개발자들이 하는일은 거의 한정적인데a
눈치까지 보실필요가 있나싶습니다.
저도 쪼렙일때는 눈치를 봤지만...
다부질없더군요...
그렇다고 월급 더 주는곳 한군데도없습니다 ㅎㅎ
야간에 작업하는게 집중이 잘되는편입니다.
일과시간중에는 여기저기 전화와서 대응하고, 메신저로 업무요청들어오고 그러다보면 집중해서 해야하는 작업들이 임시로 만들어지고 문제도 생겨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