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년 전
|
조회 766
|
|
|
|
13년 전
|
조회 1,146
|
|
|
|
13년 전
|
조회 7,704
|
|
|
|
13년 전
|
조회 3,111
|
|
|
|
13년 전
|
조회 867
|
|
|
|
13년 전
|
조회 1,906
|
|
|
|
13년 전
|
조회 2,104
|
|
|
|
13년 전
|
조회 4,626
|
|
|
|
13년 전
|
조회 936
|
|
|
|
13년 전
|
조회 2,135
|
|
|
|
13년 전
|
조회 671
|
|
|
|
13년 전
|
조회 1,085
|
|
|
|
13년 전
|
조회 1,141
|
|
|
|
13년 전
|
조회 690
|
|
|
|
13년 전
|
조회 1만
|
|
|
|
13년 전
|
조회 858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1,462
|
|
|
|
13년 전
|
조회 849
|
|
|
|
13년 전
|
조회 853
|
|
|
|
13년 전
|
조회 2,067
|
|
|
|
13년 전
|
조회 1,696
|
|
|
|
13년 전
|
조회 1,640
|
|
|
|
13년 전
|
조회 2,908
|
|
|
|
13년 전
|
조회 1,011
|
|
|
|
13년 전
|
조회 711
|
|
|
|
13년 전
|
조회 1,086
|
|
|
|
13년 전
|
조회 2,150
|
|
|
|
13년 전
|
조회 1,566
|
|
|
|
13년 전
|
조회 1,097
|
|
|
|
13년 전
|
조회 1,358
|
|
|
|
13년 전
|
조회 822
|
|
|
|
13년 전
|
조회 1,349
|
|
|
|
13년 전
|
조회 706
|
|
|
|
13년 전
|
조회 1,369
|
|
|
|
13년 전
|
조회 1,209
|
|
|
|
13년 전
|
조회 1,601
|
|
|
|
13년 전
|
조회 1,100
|
|
|
|
13년 전
|
조회 1,352
|
|
|
|
13년 전
|
조회 1,015
|
|
|
|
13년 전
|
조회 743
|
|
|
|
13년 전
|
조회 824
|
|
|
|
13년 전
|
조회 1,194
|
|
|
|
13년 전
|
조회 743
|
|
|
|
13년 전
|
조회 1,448
|
|
|
|
13년 전
|
조회 859
|
|
|
|
13년 전
|
조회 761
|
|
|
|
13년 전
|
조회 878
|
|
|
|
13년 전
|
조회 822
|
|
|
|
13년 전
|
조회 1,966
|
|
|
|
13년 전
|
조회 1,170
|
|
|
|
13년 전
|
조회 1,131
|
|
|
|
13년 전
|
조회 2,075
|
|
|
|
13년 전
|
조회 1,123
|
|
|
|
13년 전
|
조회 745
|
|
|
|
13년 전
|
조회 741
|
|
|
|
13년 전
|
조회 1,487
|
|
|
|
13년 전
|
조회 929
|
|
|
|
13년 전
|
조회 723
|
|
|
|
13년 전
|
조회 983
|
|
|
|
13년 전
|
조회 2,845
|
|
|
|
13년 전
|
조회 1,521
|
|
|
|
13년 전
|
조회 1,322
|
|
|
|
13년 전
|
조회 763
|
|
|
|
13년 전
|
조회 703
|
|
|
|
13년 전
|
조회 642
|
|
|
|
13년 전
|
조회 890
|
|
|
|
13년 전
|
조회 1,123
|
|
|
|
13년 전
|
조회 3,150
|
|
|
|
13년 전
|
조회 976
|
|
|
|
13년 전
|
조회 1,184
|
|
|
|
13년 전
|
조회 892
|
|
|
|
13년 전
|
조회 758
|
|
|
|
13년 전
|
조회 1,000
|
|
|
|
13년 전
|
조회 1,003
|
|
|
|
13년 전
|
조회 1,268
|
|
|
|
13년 전
|
조회 2,701
|
|
|
|
13년 전
|
조회 3,150
|
|
|
|
13년 전
|
조회 1,178
|
|
|
|
13년 전
|
조회 1,230
|
|
|
|
13년 전
|
조회 706
|
|
|
|
13년 전
|
조회 1,869
|
|
|
|
13년 전
|
조회 779
|
|
|
|
13년 전
|
조회 858
|
|
|
|
13년 전
|
조회 663
|
|
|
|
13년 전
|
조회 1,365
|
|
|
|
13년 전
|
조회 799
|
|
|
|
13년 전
|
조회 1,169
|
|
|
|
13년 전
|
조회 1,154
|
|
|
|
13년 전
|
조회 668
|
|
|
|
13년 전
|
조회 2,251
|
|
|
|
13년 전
|
조회 1,395
|
|
|
|
13년 전
|
조회 1,113
|
|
|
|
13년 전
|
조회 1,086
|
|
|
|
13년 전
|
조회 871
|
|
|
|
13년 전
|
조회 686
|
|
|
|
13년 전
|
조회 617
|
|
|
|
13년 전
|
조회 1,349
|
|
|
|
13년 전
|
조회 1,121
|
|
|
|
13년 전
|
조회 736
|
|
|
|
13년 전
|
조회 5,827
|
댓글 10개
당연 할일있음 나가야겠지만... 그리 급한일 없으면 눈치보지마고 퇴근을...
아닌 데도 있겠지만 제 지인들이나 제가 겪은 바로는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라면 저도 거부감이 없지만 강제적으로 눈치 보면서 하는 야근은 정말 아닌 거 같더라구요.
주간에는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런데 이젠 야간에도 집중이 안됩니다. ㅠ.ㅠ
아예 si 업체 아니고 일반 에이전시에서 개발자들이 하는일은 거의 한정적인데a
눈치까지 보실필요가 있나싶습니다.
저도 쪼렙일때는 눈치를 봤지만...
다부질없더군요...
그렇다고 월급 더 주는곳 한군데도없습니다 ㅎㅎ
야간에 작업하는게 집중이 잘되는편입니다.
일과시간중에는 여기저기 전화와서 대응하고, 메신저로 업무요청들어오고 그러다보면 집중해서 해야하는 작업들이 임시로 만들어지고 문제도 생겨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