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년 전
|
조회 1,881
|
|
|
|
13년 전
|
조회 2,293
|
|
|
|
13년 전
|
조회 8,825
|
|
|
|
13년 전
|
조회 4,333
|
|
|
|
13년 전
|
조회 2,090
|
|
|
|
13년 전
|
조회 3,066
|
|
|
|
13년 전
|
조회 3,222
|
|
|
|
13년 전
|
조회 5,766
|
|
|
|
13년 전
|
조회 2,073
|
|
|
|
13년 전
|
조회 3,372
|
|
|
|
13년 전
|
조회 1,887
|
|
|
|
13년 전
|
조회 2,310
|
|
|
|
13년 전
|
조회 2,244
|
|
|
|
13년 전
|
조회 1,797
|
|
|
|
13년 전
|
조회 1.2만
|
|
|
|
13년 전
|
조회 1,957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2,703
|
|
|
|
13년 전
|
조회 2,081
|
|
|
|
13년 전
|
조회 2,066
|
|
|
|
13년 전
|
조회 3,198
|
|
|
|
13년 전
|
조회 2,932
|
|
|
|
13년 전
|
조회 2,869
|
|
|
|
13년 전
|
조회 4,045
|
|
|
|
13년 전
|
조회 2,230
|
|
|
|
13년 전
|
조회 1,988
|
|
|
|
13년 전
|
조회 2,215
|
|
|
|
13년 전
|
조회 3,367
|
|
|
|
13년 전
|
조회 2,695
|
|
|
|
13년 전
|
조회 2,301
|
|
|
|
13년 전
|
조회 2,478
|
|
|
|
13년 전
|
조회 2,047
|
|
|
|
13년 전
|
조회 2,566
|
|
|
|
13년 전
|
조회 1,944
|
|
|
|
13년 전
|
조회 2,505
|
|
|
|
13년 전
|
조회 2,432
|
|
|
|
13년 전
|
조회 2,843
|
|
|
|
13년 전
|
조회 2,339
|
|
|
|
13년 전
|
조회 2,604
|
|
|
|
13년 전
|
조회 2,159
|
|
|
|
13년 전
|
조회 2,016
|
|
|
|
13년 전
|
조회 2,078
|
|
|
|
13년 전
|
조회 2,408
|
|
|
|
13년 전
|
조회 1,975
|
|
|
|
13년 전
|
조회 2,599
|
|
|
|
13년 전
|
조회 2,090
|
|
|
|
13년 전
|
조회 1,962
|
|
|
|
13년 전
|
조회 2,146
|
|
|
|
13년 전
|
조회 2,081
|
|
|
|
13년 전
|
조회 3,081
|
|
|
|
13년 전
|
조회 2,403
|
|
|
|
13년 전
|
조회 2,336
|
|
|
|
13년 전
|
조회 3,188
|
|
|
|
13년 전
|
조회 2,389
|
|
|
|
13년 전
|
조회 1,875
|
|
|
|
13년 전
|
조회 1,987
|
|
|
|
13년 전
|
조회 2,730
|
|
|
|
13년 전
|
조회 2,169
|
|
|
|
13년 전
|
조회 1,965
|
|
|
|
13년 전
|
조회 2,112
|
|
|
|
13년 전
|
조회 4,072
|
|
|
|
13년 전
|
조회 2,760
|
|
|
|
13년 전
|
조회 2,551
|
|
|
|
13년 전
|
조회 1,991
|
|
|
|
13년 전
|
조회 1,938
|
|
|
|
13년 전
|
조회 1,759
|
|
|
|
13년 전
|
조회 2,138
|
|
|
|
13년 전
|
조회 2,260
|
|
|
|
13년 전
|
조회 4,421
|
|
|
|
13년 전
|
조회 2,218
|
|
|
|
13년 전
|
조회 2,417
|
|
|
|
13년 전
|
조회 2,103
|
|
|
|
13년 전
|
조회 2,006
|
|
|
|
13년 전
|
조회 2,143
|
|
|
|
13년 전
|
조회 2,143
|
|
|
|
13년 전
|
조회 2,381
|
|
|
|
13년 전
|
조회 3,946
|
|
|
|
13년 전
|
조회 4,387
|
|
|
|
13년 전
|
조회 2,414
|
|
|
|
13년 전
|
조회 2,513
|
|
|
|
13년 전
|
조회 1,976
|
|
|
|
13년 전
|
조회 2,982
|
|
|
|
13년 전
|
조회 2,042
|
|
|
|
13년 전
|
조회 2,051
|
|
|
|
13년 전
|
조회 1,910
|
|
|
|
13년 전
|
조회 2,499
|
|
|
|
13년 전
|
조회 2,016
|
|
|
|
13년 전
|
조회 2,405
|
|
|
|
13년 전
|
조회 2,306
|
|
|
|
13년 전
|
조회 1,900
|
|
|
|
13년 전
|
조회 3,537
|
|
|
|
13년 전
|
조회 2,506
|
|
|
|
13년 전
|
조회 2,318
|
|
|
|
13년 전
|
조회 2,251
|
|
|
|
13년 전
|
조회 2,098
|
|
|
|
13년 전
|
조회 1,897
|
|
|
|
13년 전
|
조회 1,814
|
|
|
|
13년 전
|
조회 2,585
|
|
|
|
13년 전
|
조회 2,324
|
|
|
|
13년 전
|
조회 1,976
|
|
|
|
13년 전
|
조회 7,064
|
댓글 10개
당연 할일있음 나가야겠지만... 그리 급한일 없으면 눈치보지마고 퇴근을...
아닌 데도 있겠지만 제 지인들이나 제가 겪은 바로는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라면 저도 거부감이 없지만 강제적으로 눈치 보면서 하는 야근은 정말 아닌 거 같더라구요.
주간에는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런데 이젠 야간에도 집중이 안됩니다. ㅠ.ㅠ
아예 si 업체 아니고 일반 에이전시에서 개발자들이 하는일은 거의 한정적인데a
눈치까지 보실필요가 있나싶습니다.
저도 쪼렙일때는 눈치를 봤지만...
다부질없더군요...
그렇다고 월급 더 주는곳 한군데도없습니다 ㅎㅎ
야간에 작업하는게 집중이 잘되는편입니다.
일과시간중에는 여기저기 전화와서 대응하고, 메신저로 업무요청들어오고 그러다보면 집중해서 해야하는 작업들이 임시로 만들어지고 문제도 생겨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