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년 전
|
조회 809
|
|
|
|
13년 전
|
조회 1,193
|
|
|
|
13년 전
|
조회 7,746
|
|
|
|
13년 전
|
조회 3,153
|
|
|
|
13년 전
|
조회 912
|
|
|
|
13년 전
|
조회 1,946
|
|
|
|
13년 전
|
조회 2,147
|
|
|
|
13년 전
|
조회 4,669
|
|
|
|
13년 전
|
조회 984
|
|
|
|
13년 전
|
조회 2,176
|
|
|
|
13년 전
|
조회 709
|
|
|
|
13년 전
|
조회 1,126
|
|
|
|
13년 전
|
조회 1,182
|
|
|
|
13년 전
|
조회 733
|
|
|
|
13년 전
|
조회 1.1만
|
|
|
|
13년 전
|
조회 899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1,497
|
|
|
|
13년 전
|
조회 895
|
|
|
|
13년 전
|
조회 892
|
|
|
|
13년 전
|
조회 2,104
|
|
|
|
13년 전
|
조회 1,743
|
|
|
|
13년 전
|
조회 1,687
|
|
|
|
13년 전
|
조회 2,954
|
|
|
|
13년 전
|
조회 1,062
|
|
|
|
13년 전
|
조회 752
|
|
|
|
13년 전
|
조회 1,126
|
|
|
|
13년 전
|
조회 2,196
|
|
|
|
13년 전
|
조회 1,619
|
|
|
|
13년 전
|
조회 1,134
|
|
|
|
13년 전
|
조회 1,400
|
|
|
|
13년 전
|
조회 859
|
|
|
|
13년 전
|
조회 1,389
|
|
|
|
13년 전
|
조회 748
|
|
|
|
13년 전
|
조회 1,411
|
|
|
|
13년 전
|
조회 1,253
|
|
|
|
13년 전
|
조회 1,640
|
|
|
|
13년 전
|
조회 1,142
|
|
|
|
13년 전
|
조회 1,390
|
|
|
|
13년 전
|
조회 1,056
|
|
|
|
13년 전
|
조회 789
|
|
|
|
13년 전
|
조회 865
|
|
|
|
13년 전
|
조회 1,229
|
|
|
|
13년 전
|
조회 780
|
|
|
|
13년 전
|
조회 1,478
|
|
|
|
13년 전
|
조회 903
|
|
|
|
13년 전
|
조회 801
|
|
|
|
13년 전
|
조회 926
|
|
|
|
13년 전
|
조회 857
|
|
|
|
13년 전
|
조회 2,000
|
|
|
|
13년 전
|
조회 1,207
|
|
|
|
13년 전
|
조회 1,171
|
|
|
|
13년 전
|
조회 2,111
|
|
|
|
13년 전
|
조회 1,151
|
|
|
|
13년 전
|
조회 780
|
|
|
|
13년 전
|
조회 777
|
|
|
|
13년 전
|
조회 1,528
|
|
|
|
13년 전
|
조회 965
|
|
|
|
13년 전
|
조회 761
|
|
|
|
13년 전
|
조회 1,016
|
|
|
|
13년 전
|
조회 2,885
|
|
|
|
13년 전
|
조회 1,560
|
|
|
|
13년 전
|
조회 1,354
|
|
|
|
13년 전
|
조회 800
|
|
|
|
13년 전
|
조회 739
|
|
|
|
13년 전
|
조회 675
|
|
|
|
13년 전
|
조회 930
|
|
|
|
13년 전
|
조회 1,163
|
|
|
|
13년 전
|
조회 3,190
|
|
|
|
13년 전
|
조회 1,015
|
|
|
|
13년 전
|
조회 1,222
|
|
|
|
13년 전
|
조회 927
|
|
|
|
13년 전
|
조회 796
|
|
|
|
13년 전
|
조회 1,041
|
|
|
|
13년 전
|
조회 1,050
|
|
|
|
13년 전
|
조회 1,310
|
|
|
|
13년 전
|
조회 2,737
|
|
|
|
13년 전
|
조회 3,189
|
|
|
|
13년 전
|
조회 1,210
|
|
|
|
13년 전
|
조회 1,281
|
|
|
|
13년 전
|
조회 748
|
|
|
|
13년 전
|
조회 1,902
|
|
|
|
13년 전
|
조회 818
|
|
|
|
13년 전
|
조회 896
|
|
|
|
13년 전
|
조회 694
|
|
|
|
13년 전
|
조회 1,404
|
|
|
|
13년 전
|
조회 832
|
|
|
|
13년 전
|
조회 1,202
|
|
|
|
13년 전
|
조회 1,196
|
|
|
|
13년 전
|
조회 697
|
|
|
|
13년 전
|
조회 2,288
|
|
|
|
13년 전
|
조회 1,437
|
|
|
|
13년 전
|
조회 1,146
|
|
|
|
13년 전
|
조회 1,112
|
|
|
|
13년 전
|
조회 911
|
|
|
|
13년 전
|
조회 719
|
|
|
|
13년 전
|
조회 652
|
|
|
|
13년 전
|
조회 1,379
|
|
|
|
13년 전
|
조회 1,158
|
|
|
|
13년 전
|
조회 772
|
|
|
|
13년 전
|
조회 5,858
|
댓글 10개
당연 할일있음 나가야겠지만... 그리 급한일 없으면 눈치보지마고 퇴근을...
아닌 데도 있겠지만 제 지인들이나 제가 겪은 바로는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라면 저도 거부감이 없지만 강제적으로 눈치 보면서 하는 야근은 정말 아닌 거 같더라구요.
주간에는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런데 이젠 야간에도 집중이 안됩니다. ㅠ.ㅠ
아예 si 업체 아니고 일반 에이전시에서 개발자들이 하는일은 거의 한정적인데a
눈치까지 보실필요가 있나싶습니다.
저도 쪼렙일때는 눈치를 봤지만...
다부질없더군요...
그렇다고 월급 더 주는곳 한군데도없습니다 ㅎㅎ
야간에 작업하는게 집중이 잘되는편입니다.
일과시간중에는 여기저기 전화와서 대응하고, 메신저로 업무요청들어오고 그러다보면 집중해서 해야하는 작업들이 임시로 만들어지고 문제도 생겨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