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년 전
|
조회 1,897
|
|
|
|
13년 전
|
조회 2,302
|
|
|
|
13년 전
|
조회 8,834
|
|
|
|
13년 전
|
조회 4,355
|
|
|
|
13년 전
|
조회 2,112
|
|
|
|
13년 전
|
조회 3,077
|
|
|
|
13년 전
|
조회 3,234
|
|
|
|
13년 전
|
조회 5,773
|
|
|
|
13년 전
|
조회 2,078
|
|
|
|
13년 전
|
조회 3,393
|
|
|
|
13년 전
|
조회 1,907
|
|
|
|
13년 전
|
조회 2,330
|
|
|
|
13년 전
|
조회 2,252
|
|
|
|
13년 전
|
조회 1,807
|
|
|
|
13년 전
|
조회 1.2만
|
|
|
|
13년 전
|
조회 1,969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2,723
|
|
|
|
13년 전
|
조회 2,093
|
|
|
|
13년 전
|
조회 2,084
|
|
|
|
13년 전
|
조회 3,208
|
|
|
|
13년 전
|
조회 2,960
|
|
|
|
13년 전
|
조회 2,887
|
|
|
|
13년 전
|
조회 4,058
|
|
|
|
13년 전
|
조회 2,254
|
|
|
|
13년 전
|
조회 2,002
|
|
|
|
13년 전
|
조회 2,225
|
|
|
|
13년 전
|
조회 3,387
|
|
|
|
13년 전
|
조회 2,708
|
|
|
|
13년 전
|
조회 2,323
|
|
|
|
13년 전
|
조회 2,480
|
|
|
|
13년 전
|
조회 2,068
|
|
|
|
13년 전
|
조회 2,585
|
|
|
|
13년 전
|
조회 1,972
|
|
|
|
13년 전
|
조회 2,516
|
|
|
|
13년 전
|
조회 2,449
|
|
|
|
13년 전
|
조회 2,857
|
|
|
|
13년 전
|
조회 2,360
|
|
|
|
13년 전
|
조회 2,621
|
|
|
|
13년 전
|
조회 2,164
|
|
|
|
13년 전
|
조회 2,040
|
|
|
|
13년 전
|
조회 2,101
|
|
|
|
13년 전
|
조회 2,421
|
|
|
|
13년 전
|
조회 1,992
|
|
|
|
13년 전
|
조회 2,618
|
|
|
|
13년 전
|
조회 2,111
|
|
|
|
13년 전
|
조회 1,984
|
|
|
|
13년 전
|
조회 2,161
|
|
|
|
13년 전
|
조회 2,095
|
|
|
|
13년 전
|
조회 3,096
|
|
|
|
13년 전
|
조회 2,420
|
|
|
|
13년 전
|
조회 2,353
|
|
|
|
13년 전
|
조회 3,203
|
|
|
|
13년 전
|
조회 2,403
|
|
|
|
13년 전
|
조회 1,880
|
|
|
|
13년 전
|
조회 2,013
|
|
|
|
13년 전
|
조회 2,746
|
|
|
|
13년 전
|
조회 2,188
|
|
|
|
13년 전
|
조회 1,985
|
|
|
|
13년 전
|
조회 2,115
|
|
|
|
13년 전
|
조회 4,091
|
|
|
|
13년 전
|
조회 2,779
|
|
|
|
13년 전
|
조회 2,566
|
|
|
|
13년 전
|
조회 2,010
|
|
|
|
13년 전
|
조회 1,949
|
|
|
|
13년 전
|
조회 1,774
|
|
|
|
13년 전
|
조회 2,154
|
|
|
|
13년 전
|
조회 2,270
|
|
|
|
13년 전
|
조회 4,439
|
|
|
|
13년 전
|
조회 2,233
|
|
|
|
13년 전
|
조회 2,434
|
|
|
|
13년 전
|
조회 2,117
|
|
|
|
13년 전
|
조회 2,016
|
|
|
|
13년 전
|
조회 2,152
|
|
|
|
13년 전
|
조회 2,149
|
|
|
|
13년 전
|
조회 2,390
|
|
|
|
13년 전
|
조회 3,966
|
|
|
|
13년 전
|
조회 4,406
|
|
|
|
13년 전
|
조회 2,439
|
|
|
|
13년 전
|
조회 2,525
|
|
|
|
13년 전
|
조회 1,988
|
|
|
|
13년 전
|
조회 2,990
|
|
|
|
13년 전
|
조회 2,057
|
|
|
|
13년 전
|
조회 2,072
|
|
|
|
13년 전
|
조회 1,921
|
|
|
|
13년 전
|
조회 2,508
|
|
|
|
13년 전
|
조회 2,039
|
|
|
|
13년 전
|
조회 2,425
|
|
|
|
13년 전
|
조회 2,315
|
|
|
|
13년 전
|
조회 1,931
|
|
|
|
13년 전
|
조회 3,554
|
|
|
|
13년 전
|
조회 2,516
|
|
|
|
13년 전
|
조회 2,343
|
|
|
|
13년 전
|
조회 2,272
|
|
|
|
13년 전
|
조회 2,109
|
|
|
|
13년 전
|
조회 1,911
|
|
|
|
13년 전
|
조회 1,829
|
|
|
|
13년 전
|
조회 2,601
|
|
|
|
13년 전
|
조회 2,339
|
|
|
|
13년 전
|
조회 1,995
|
|
|
|
13년 전
|
조회 7,095
|
댓글 10개
당연 할일있음 나가야겠지만... 그리 급한일 없으면 눈치보지마고 퇴근을...
아닌 데도 있겠지만 제 지인들이나 제가 겪은 바로는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라면 저도 거부감이 없지만 강제적으로 눈치 보면서 하는 야근은 정말 아닌 거 같더라구요.
주간에는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런데 이젠 야간에도 집중이 안됩니다. ㅠ.ㅠ
아예 si 업체 아니고 일반 에이전시에서 개발자들이 하는일은 거의 한정적인데a
눈치까지 보실필요가 있나싶습니다.
저도 쪼렙일때는 눈치를 봤지만...
다부질없더군요...
그렇다고 월급 더 주는곳 한군데도없습니다 ㅎㅎ
야간에 작업하는게 집중이 잘되는편입니다.
일과시간중에는 여기저기 전화와서 대응하고, 메신저로 업무요청들어오고 그러다보면 집중해서 해야하는 작업들이 임시로 만들어지고 문제도 생겨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