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년 전
|
조회 763
|
|
|
|
13년 전
|
조회 1,143
|
|
|
|
13년 전
|
조회 7,700
|
|
|
|
13년 전
|
조회 3,108
|
|
|
|
13년 전
|
조회 865
|
|
|
|
13년 전
|
조회 1,899
|
|
|
|
13년 전
|
조회 2,099
|
|
|
|
13년 전
|
조회 4,620
|
|
|
|
13년 전
|
조회 932
|
|
|
|
13년 전
|
조회 2,131
|
|
|
|
13년 전
|
조회 666
|
|
|
|
13년 전
|
조회 1,079
|
|
|
|
13년 전
|
조회 1,136
|
|
|
|
13년 전
|
조회 684
|
|
|
|
13년 전
|
조회 1만
|
|
|
|
13년 전
|
조회 852
|
|
|
지운아빠
|
13년 전
|
조회 1,456
|
|
|
|
13년 전
|
조회 841
|
|
|
|
13년 전
|
조회 848
|
|
|
|
13년 전
|
조회 2,063
|
|
|
|
13년 전
|
조회 1,692
|
|
|
|
13년 전
|
조회 1,637
|
|
|
|
13년 전
|
조회 2,903
|
|
|
|
13년 전
|
조회 1,008
|
|
|
|
13년 전
|
조회 706
|
|
|
|
13년 전
|
조회 1,081
|
|
|
|
13년 전
|
조회 2,146
|
|
|
|
13년 전
|
조회 1,562
|
|
|
|
13년 전
|
조회 1,093
|
|
|
|
13년 전
|
조회 1,354
|
|
|
|
13년 전
|
조회 819
|
|
|
|
13년 전
|
조회 1,346
|
|
|
|
13년 전
|
조회 703
|
|
|
|
13년 전
|
조회 1,366
|
|
|
|
13년 전
|
조회 1,207
|
|
|
|
13년 전
|
조회 1,597
|
|
|
|
13년 전
|
조회 1,099
|
|
|
|
13년 전
|
조회 1,349
|
|
|
|
13년 전
|
조회 1,010
|
|
|
|
13년 전
|
조회 740
|
|
|
|
13년 전
|
조회 818
|
|
|
|
13년 전
|
조회 1,190
|
|
|
|
13년 전
|
조회 734
|
|
|
|
13년 전
|
조회 1,441
|
|
|
|
13년 전
|
조회 854
|
|
|
|
13년 전
|
조회 756
|
|
|
|
13년 전
|
조회 873
|
|
|
|
13년 전
|
조회 819
|
|
|
|
13년 전
|
조회 1,963
|
|
|
|
13년 전
|
조회 1,162
|
|
|
|
13년 전
|
조회 1,126
|
|
|
|
13년 전
|
조회 2,071
|
|
|
|
13년 전
|
조회 1,116
|
|
|
|
13년 전
|
조회 738
|
|
|
|
13년 전
|
조회 737
|
|
|
|
13년 전
|
조회 1,485
|
|
|
|
13년 전
|
조회 926
|
|
|
|
13년 전
|
조회 719
|
|
|
|
13년 전
|
조회 977
|
|
|
|
13년 전
|
조회 2,837
|
|
|
|
13년 전
|
조회 1,517
|
|
|
|
13년 전
|
조회 1,318
|
|
|
|
13년 전
|
조회 760
|
|
|
|
13년 전
|
조회 698
|
|
|
|
13년 전
|
조회 637
|
|
|
|
13년 전
|
조회 883
|
|
|
|
13년 전
|
조회 1,119
|
|
|
|
13년 전
|
조회 3,147
|
|
|
|
13년 전
|
조회 972
|
|
|
|
13년 전
|
조회 1,178
|
|
|
|
13년 전
|
조회 886
|
|
|
|
13년 전
|
조회 754
|
|
|
|
13년 전
|
조회 997
|
|
|
|
13년 전
|
조회 1,002
|
|
|
|
13년 전
|
조회 1,264
|
|
|
|
13년 전
|
조회 2,699
|
|
|
|
13년 전
|
조회 3,146
|
|
|
|
13년 전
|
조회 1,173
|
|
|
|
13년 전
|
조회 1,228
|
|
|
|
13년 전
|
조회 704
|
|
|
|
13년 전
|
조회 1,866
|
|
|
|
13년 전
|
조회 776
|
|
|
|
13년 전
|
조회 856
|
|
|
|
13년 전
|
조회 659
|
|
|
|
13년 전
|
조회 1,363
|
|
|
|
13년 전
|
조회 795
|
|
|
|
13년 전
|
조회 1,167
|
|
|
|
13년 전
|
조회 1,153
|
|
|
|
13년 전
|
조회 664
|
|
|
|
13년 전
|
조회 2,245
|
|
|
|
13년 전
|
조회 1,392
|
|
|
|
13년 전
|
조회 1,109
|
|
|
|
13년 전
|
조회 1,085
|
|
|
|
13년 전
|
조회 869
|
|
|
|
13년 전
|
조회 682
|
|
|
|
13년 전
|
조회 613
|
|
|
|
13년 전
|
조회 1,346
|
|
|
|
13년 전
|
조회 1,118
|
|
|
|
13년 전
|
조회 731
|
|
|
|
13년 전
|
조회 5,825
|
댓글 10개
당연 할일있음 나가야겠지만... 그리 급한일 없으면 눈치보지마고 퇴근을...
아닌 데도 있겠지만 제 지인들이나 제가 겪은 바로는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필요에 의해서 하는 거라면 저도 거부감이 없지만 강제적으로 눈치 보면서 하는 야근은 정말 아닌 거 같더라구요.
주간에는 집중이 잘 안됩니다.
그런데 이젠 야간에도 집중이 안됩니다. ㅠ.ㅠ
아예 si 업체 아니고 일반 에이전시에서 개발자들이 하는일은 거의 한정적인데a
눈치까지 보실필요가 있나싶습니다.
저도 쪼렙일때는 눈치를 봤지만...
다부질없더군요...
그렇다고 월급 더 주는곳 한군데도없습니다 ㅎㅎ
야간에 작업하는게 집중이 잘되는편입니다.
일과시간중에는 여기저기 전화와서 대응하고, 메신저로 업무요청들어오고 그러다보면 집중해서 해야하는 작업들이 임시로 만들어지고 문제도 생겨버려서..